240721
[설교 노트]
-하나님의 이루심
0.오프닝
사람이 조금만 이쁘고 잘나도 금방 교만해 진다. 청년에 시간에 어떻게 보냈나요? 요즘을 7포세대하고 한다. 우리들 교회 사람들은 7개를 이룬 7성 세대로 되기를 바랍니다
1.설교
1)믿는 우리와 대적하는 그들로 인해 이루어 집니다.
우리의 주변에 무너져있는 것들을 제자리에 돌려 놓는 것만으로 참 어렵다. 아들에게 큐티하자고 시허을 앞두고 얘기했다. 그날따라 붙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결과는 붙었다. 저는 아내덕을 보려고 연상을 만났고 하지만 내가 맘에 안들면 싸늘한 눈으로 보았다. 느에미아도 항상 원수들이 노려 보았다.하지만 우리는 오히려 사과하고 용서하면 놀라고 구원을 이룰 수있다. 느에미아를 묵상하면 성벽이 지어지는 만큼 알게 된다. 운동을 열시히하는데 내삶이 해석되어서 그렇다. 권사님이 하루는 나를 보고 목사가 왜이렇게 뚱뚱해하면서 들을게 없다고 했다. 충격을 받고 큐티책을 폈다. 내가 하만임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말씀으로 해석 받아서 상처는 안됐다. 상처를 받을 일이 많지만 항상 해석을 받길 바란다.
2)끊어내야할 동맹이 있습니다.
이타적이기 싫으니 모두 남에게 너무하다고 한다. 하지만 예수님에게 나아가려면 자기 싶자가를 들고 만나야만 한다. 약속을 지키려면 손해를 보아야 한다. 우리는 반을 버리고 반을 채우는 언약의 결혼을 하기를 바랍니다. 사람은 다 속고 내려놓고 싶을때가 있다. 이름과 얼굴에 속지 말라. 좋게 다나오는 것은 분별하기가 어렵다. 정말 고생해본 사람은 자식은 그렇지 않길 바란다. 그런마음으로 해결책을 찾아주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다려줄주 알아야한다. 자식도 자기의 십자가를 지도록 기다려야 한다.
3)세워진 사람들을 통해 이뤄집니다.
우리안에는 도비아가 있다. 어떤것은 싫고 못난것은 싫고 하는 것들이다. 하나님을 두려워 사람을 지도자로뽑아야 사람을 분별할 수 있다. 목장에 붙어있는 것이 지도자인것이다. 요즘은 조금만 힘들고 어려우면 문을 닫고 열고 나가고 들어온다. 요즘 청년들을 이기적이라고 한다. 이타적인 사람을 사회는 찾고 싶어하더라. 현재 구멍을 가지고 청년의 때를 하루하루 살아내는 것이 믿음이다. 남을 위해 울 수 있다면 대단한 것이다.
2.적용 질문
1)믿는 우리가 좋은가요? 세상의 우리가 더 좋은가요? 재건되기를 바라며 성벽쌓는 일은 무엇인가요? 나를 무시하고 짓밟는 대적으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 일이 있나요? 상처받나요? 해석받나요?
2)교회, 목장, 직장, 공부 적극적으로 합니까? 관심이 없습니까? 은근히 반대합니까? 아닌줄 알면서도 끊어내지 못하고 동맹맺는 도비야는 무엇인가요? 내 자녀가 내 사위가 도비야가 아니라서 불만인가요? 감사한가요?
3)여러분의 청년의 때는 어땠나요? 여러분의 삶을 지켜주는 문지기는 누구인가요? 경계를 가지고 열고 닫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에게 세워주신 리더를 인정하고 질서순종하고 있는가요?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김웅, 신희웅, 이학수, 김대환
2)기도제목
-김웅
1) 7포하게 만드는 낮은 환경과 내안에 열등감, 자기연민의 대적이 있지만 끝내시고 남겨주실 하나님의 언약을 믿을수 있기를
2) 부모님이 말씀과 공동체에 붙어가시고 섬기는 삶이 되시길
3) 신교제의 환경과 마음의 문을 열어주시길
-신희웅
1) 매일 큐티로 아침 시작하기
2) 준비한일 미루지 않고 조금씩 시작하기
-이학수
1) 신교제 신결혼,
2) 내일부터 일본 휴가 가는데 가서 잘놀고 안전하게 귀국하기,
3) 8월에 좋은현장 구해서 일할 수 있도록
-김대환
1) 이번 한주도 비 많이 온다는데 일거리 끊기지 않게 해주시고 비 피해 없게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