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판 조인 목장 진행
Jul 21] 하나님의 이루심 (느 6:15~7:4)
1.믿는 우리와 대적하는 그들로 인해 이루어집니다
@ (140년 동안 손도 못 댄) 성벽 재건이 단 52일 만에 끝남 => 성벽 전체 길이 약 2km
@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니 결국 하나님이 끝내심
@ 엘룰월 : 8~9월 => 매우 더운 이스라엘의 건기
@ 하나씩 하나씩 하다 보면 드디어 하나님이 끝내시는 날이 반드시 옴
@ 내가 세운 성벽은 세워 질 수도 아닐 수도 있으나 > 하나님이 세우실 내 인생의 성벽은 말씀대로 지어질 것임
@ 하나님 역사에는 반드시 믿음의 우리가 있음
@ 대적 들을 두려워하여...에 두려워하다는 원문으로 보았다 라는 뜻이 있음 => 원수는 우리의 약점을 찾아내기 위해 늘~ 노려봄
@ 하나님은 우리가 늘 깨어 기도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원수가 우리를 호시탐탐 공격하며 노려 보고 있는 것을 허락하심
@ 나도 누구에게 대적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라!
@ 상처를 받지 말고 해석을 받으라 => 그리스도의 신비를 발견하는 것이 바로 이것임
// 적용 질문 //
믿는 우리가 좋은가요? / 세상의 우리가 더 좋은가요? / 재건 되기를 바라며 성벽 쌓는 일은 무엇인가요? / 나를 무시하고 짓밟는 대적으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 일이 있나요? / 상처 받나요? 해석 받나요?
2.끊어내야 할 동맹이 있습니다
@ 17~19절 : 이 내용은 성벽 재건 중간에 있었던 일인데, 성벽 재건이 완료 된 후 기록이 됨
@ 성벽 재건 중간에 끊어 내어야 할 것을 끊어 내지 못하면 안됨 > 이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이 다 완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언급을 한 것!
@ 적당히 원하면 핑계를 대지만 간절히 원하면 방법을 찾는다
@ 우리는 반드시 각자의 자기 십자가를 들고서만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
@ 하나님과 우리는 언약 관계 => 좋던 싫던, 절대로 끊어질 수 없는 관계 : 약속을 지키려면 반드시 손해를 봐야함!
@ 나의 반을 버리고, 상대방도 반을 버리는 언약 관계의 신결혼을 해야함
@ 도비야: 여호와는 선하시다 (그러나 암몬 사람 > 이방 사람)
@ 이름에 속지 마라! / 얼굴에 속지 마라!
@ 도비야는 성벽 재건에 최고 반대 했던 삼발랏의 종 => 암몬 사람들 편에 서서 성벽 재건을 막음
@ 우리는 내 이익이 걸려 있으면 끊어 내야 하는 관계를 끊어 내지 못함
@ 그럴듯해 보이는 휴머니즘도 우리가끊어내지 못하는 것 중 하나
@ 우리도 두려워서 우리의 도비야를 끊어 내지 못할 때가 많다
@ 우리는 각자가 져야 할 십자가를 통해 서만 주님을 만날 수 있음
// 적용 질문 //
- 교회 / 목장 / 직장 / 공부를 적극적으로 합니까? / 관심이 없습니까? 은근히 반대합니까? / 아닌줄 알면서도 끊어내지 못하고 동맹맺는 도비야는 무엇인가요? / 내 자녀 / 배우자 / 사위 / 연인이 도비야가 아니라서 불만인가요? 감사한가요?
3. 세워진 사람들을 통해 이뤄집니다
@ 성벽이 세워 졌지만 아직 사람들이 머물 정도로 안전하지는 않아서 느헤미야는 문짝을 달고 문을 지킬 문지기를 세움
@ 질서와 경계 없이 살면 성벽 문을 아무 때나 막 열고 닫게 되면 결국 성벽이훼파되는 것임
@ 언제 마음을 열고, 언제 마음을 닫아야 하는지 지혜가 있어야 함
@ 도비야 같은... 영상 구독 > 취소 안보기의 적용
@ 느헤미야가 노래하는 245명을 세움 > 아직 성벽이 완성되지 않고 안정화 되지 않았는데, 찬양하고 노래하는 (예배자) 245명을 세움
@ 견고한 성벽이 우리를 지켜 주는 것이 아니라(상황과 상관 없이)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 하는 것을 우리가 세워 갈 때 비로소 하나님이 친히 지키시고 성벽(성전) 재건을 완성 시키심
@ 하나님을 경외 하는 사람 >충성된 지도자를 하나님이 세우시는 이유 > 하나님 만을 두려워 할 때, 사람의 올무에 매이지 않고 사람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기기 때문
@ 영혼 구원이 내가 가야 할 사명이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지도자로 세우심.
// 적용 질문 //
- 여러분의 청년의 때는 어땠나요? / 여러분의 삶을 지켜주는 문지기는 누구인가요? / 경계를 가지고 열고 닫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 여러분에게 세워주신 리더를 인정하고 질서 순종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