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날짜: 2024년 7월 21일 주일
▪ 모임장소: 크리스탈 카페(판교)
▪ 참 석 자: 정도원, 조장민, 윤지원, 김여진, 정은선, 변정환, 전은비, 전준식, 이한나
▪ 주일말씀: 하나님의 이루심(느헤미야 6:15~7:4)
▪ 설 교 자: 최대규 목사
▪ 인 도 자: 정도원 목자
▪ 시작기도: 정도원 목자
▪ 목장 스케치
교회 창립 처음으로 휘문과 판교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 3개의 목장(정도원/정은선/전준식 목자) 조인으로 샹들리에 조명이 화려하게 빛나는 판교 크리스탈 카페에 모였습니다.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서로에게 궁금한 질문과 적용질문으로 진지하고도 즐거운 나눔이 되었고, 서로의 나눔에 공감과 위로 은혜받는 귀한 목장예배가 되었습니다.
▪ 주일 말씀
1. 믿는 우리가 좋은가요?
- 세상의 우리가 더 좋은가요?
- 재건되기를 바라며 성벽 쌓는 일은 무엇인가요?
- 나를 무시하고 짓밟는 대적으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 일이 있나요?
- 상처 받나요? 해석 받나요?
2. 교회 / 목장 / 직장 / 공부를 적극적으로 합니까?
- 관심이 없습니까? 은근히 반대합니까?
- 아닌줄 알면서도 끊어내지 못하고 동맹맺는 도비야는 무엇인가요?
- 내 자녀 / 배우자 / 사위 / 연인이 도비야가 아니라서 불만인가요? 감사한가요?
3. 여러분의 청년의 때는 어땠나요?
- 여러분의 삶을 지켜주는 문지기는 누구인가요?
- 경계를 가지고 열고 닫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 여러분에게 세워주신 리더를 인정하고 질서순종하고 있나요?
▪ 나눔
A : 저는 80년생으로 술은 끊었지만 담배를 아직 끊지 못한 목자입니다. 신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B : 저는 우리들교회 온지 5~6년 정도 되었고, 현재는 전동킥보드 수거하고 정리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최근 1년 사이 사건이 있었는데 그걸 통해서 그동안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말하게 하시고, 그동안 숨겨왔던 사건도 말하게 해주셨어요.
나를 칼라로 표현한다면?
- 저는 어두운 색을 좋아했는데, 최근은 빨간색이나 밝은색? 베이지색이 좋은 것 같아요. 나를 색으로 표현한다면 빨간색과 베이지색을 섞은 색, 때론 강렬할 때가 있고, 때론 흐지부지할 때가 있어요. 최근에 열정이 많이 생겼어요. 좀더 일을 열심히하고 있어요. 그리고 잘 붙어가고 있습니다.
재건되기를 바라며 성벽 쌓는 일은?
- 개인회생, 경제가 재건되길 바라요. 제가 조현병으로 고생을 많이 했어요. 하나님을 미워하고 원망했었는데 하나님께 내 마음을 많이 토로했어요. 거기서 벗어나려고 돈도 많이 썼는데 그래도 하나님이 제게 주신 것이 건강한 체력을 주셨더라구요. 돈을 위해, 성공을 위해 쓰지 말고 나 자신을 위해 살아야하고 구원과 복음을 위해 쌓으라고 하셔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성벽을 쌓는 것은 믿음의 성, 매일 큐티하고 목장에 잘 붙어가는 거죠. 최근 바라는 것은 신교제입니다.
C : 저는 78또래이고 우리들교회를 온지 2년 정도 되었어요. 회사 다니고 있으며 코로나때 교회 현장예배 못 나가고 있다가 사촌언니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어요. 회사에서 일이 많아져서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일이 하기싫어서 업무 고난이 있습니다.
내 연인이라면 절대로 하지 않았으면?
- 잠수타는 거요. 한달넘게 잠수타서 헤어졌어요. 마지막 연애가 그 문제로 헤어져서 그 문제만 생각이 나요. 저는 오랫동안 봐야지 그 사람이 파악이 되어 좋아지는 편이에요.
경계를 가지고 열고 닫는?
- SNS 한번 보면 오랫동안 봐요. 보다가 계속 보게되잖아요. 나는 별로 안했다고 생각했는데 2시간씩 지나가는 거에요. 그런 거는 안해야할 것 같아요.
D : 저는 79또래이고 양육받고 부목자가 되었다가 다시 목원으로 내려왔습니다. 작년에 자매랑 교재하고 결혼준비하는 중에 관계가 끝났어요. 제가 좀 힘들고, 자매들을 보기 싫은 마음에 부서도 부목자도 내려놓고 예배만 드리고 집으로 갔었어요. 목원으로 있으니까 재미있어요. 저의 죄패는 주식 중독이 있는데 주식을 13년동안 했어요. 끊으려고 하면 못 끊게 되는거예요. 가지 말아야 할 종목에 손을 댔다가 주식으로 인해 힘든 상황이 되었어요. 저는 다른 사람, 환경으로 힘든게 아니라 제가 일을 벌려서 제가 힘들어요.
미래의 그대에게. 이것 만큼은 하지 말아줬으면?
- 하지말라는 거 하는거 안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예전 여친에게 주식을 정리하겠다고 얘기했고, 어머니가 저에게 돈을 주셔서 갚을 때였어요. 기존의 먼저 갚겠다고 했는데 갚으면 빚이 없어지는 물어서 제가 화가났어요. 했던 말을 반복하게 하는 거에요. 아무것도 아닌 거라면 흘려 들었겠다 싶은데 우리 관계에서 중요한 사항이었고 그걸 인지를 못하고 있는게 이해가 안됐어요. 내가 했던 말을 잘 기억하는지의 문제인 것 같아요. 저는 같은 말을 반복하는 걸 싫어해요.
E : 저는 80또래이고 작년 9월말에 미국에서 17년 살다가 왔어요. 6년 전 쯤 미국에서 다니던 교회언니가 우리들교회 다니고 있었고, 제가 우울로 힘들때 우리들교회를 알게되어 왔어요. 이번에 한국에서는 3번째 목장을 하고 있습니다. 양육을 받고 있으며 한국에 적응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어유치원에서 원어민 강사 보조를 하고 있어요. 집에서는 혼자 살다가 부모님과 같이 사는 것이 고난인데 독립을 해야할 지 목장에 물어봐야할 것 같아요.
나의 장점과 개선해야할 점?
- 저는 예술(음악)을 좋아해서 미국에 갔는데, 지원한 학교가 아직도 대기중이에요. 요즘 영어유치원에서 훈련받는 건 예쁘게 말하는 거예요. 제가 좀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6세 유치원생이니까 실수를 해도 아이가 잘못한 게 아니라고 말해줘야 하는 경우가 많이 생겼어요. 진짜 너무 괴로워요. 선생님들도 여자들이 많고 엄마들을 상대하는 곳이라 너무 힘들어요. 제가 진실한 걸 좋아해요. 이게 약점이고 보완 중입니다.
상처 받나요? 해석 받나요?
- 요즘 직장에서 저를 싫어하시는 분이 있어요. 제가 좀 어리버리한데 그분은 일을 잘 하시고 저랑 성향이 반대이신 분이이에요. 엄청 쎄고 저를 대놓고 싫어하시더라구요. 요즘 제가 큐티가 잘 안되서 이 사건이 해석이 안되요. 미국에서는 큐티 열심히 해서 해석받았었는데 요즘은 피곤하기도 하고 안돼서 상처를 받더라구요. 제가 좀 대들기도 했어요. 일잘하는 능력자가 저를 미워하니까 저도 그럴만하지 인정이 되는거에요. 목장에서 붙어가라고 해서 붙어가고 있어요.
F : 저는 82또래이고 지금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원장님이 우리들교회에 오셨어요. 비뇨기과에 있는데 컴플레인이 엄청 많아요. 교회 오시고는 일이 너무 잘되는 거에요. 요즘 고난이 그것이고, 교회에거 가지 말라고 하는건 제가 의대를 가려고 하는데 우즈베으로... 가지말라고 하셨어요. 인터뷰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고 합격하면 9월에 가는데 교회에서 가지말라고 하니까 찜찜한데 도전을 안하면 아무것도 안되는 것 같아요. 유학원에서는 그 학교가 사기같다고 하시는데 학교 가서 재학생도 만나보고 다녀오니까 구체적이게 되어서 하나님이 허락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어요. 간호사니까 의사는 하고싶고 의사를 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머리와 돈이 따라주지 않은 것 같아요.
저에 도비아는 원장님이세요.
엘더님이 이직하라고 하셨고 믿음으로 그만두라고 하셨어요. 여러군데 이력서를 넣었고 연락이 없다보니 저에게 그 처방이 와닿지않아요. 취업이 안되니까 억울함이 올라오더라구요. 부모님과도 상의를 해봤어요. 그래서 그냥 다니기로 했는데 2~3일 후에 한 회사에서 연락이 왔어요. 다니기로 결정하니까 면접보기가 싫더라구요. 너가 어떤 선택을 하든 너는 하나님의 자녀이니 경험을 해보라는 엘더님께서 권면해주셨는데도 제가 적용을 못했어요.
G : 저는 83또래이구요. 저도 간호사에요. 요즘에는 신교제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많이 들어요. 저의 고난은 부모님이 1월에 교통사고가 나셨는데 어머니는 회복하시고 아버지는 8월초에 퇴원하실 것 같아요. 근데 저도 3주전에 제차를 뒤에서 받는 사고가 났어요. 그 일로 제가 컨디션이 안좋아 TT를 포기하려는데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 참여만 하라고 하셔서 고민이 되요. 컨디션이 왔다갔다해서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요.
좋아하는 이성에게 가장 듣고싶은 말은?
- 공감잘해주네... 인정해주는 말을 듣고싶어요.
여러분에게 세워주신 리더를 인정하고 질서순종하고 있나요?
- 예전에는 질서에 순종이 안되었는데 그게 저에게 훈련이었어요. 요즘에는 우리들교회에 있으면서 많이 내려놓게 되었고, 내 힘으로 하는게 아니구나 깨닫고 흘러가는데로 가는 것 같아요.
H : 저는 78또래이고 오늘 끊어내야 할 동맹이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20대에 불신교제 동맹을 맺었었고, 마지막 사람이 저에게 집착하는 바람에 그분의 수고로 우리들교회에 왔어요. 현실도피로 미국을 너무 가고 싶었고, 기도를 했는데, 미국이 아니라 우리들교회로 하나님이 인도해주셨어요. 내가 가고싶은 미국을 막으시고 20대 마지막 시절 2년을 그 친구의 괴롭힘이고 해석이 안되었는데 양교를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창세기 설교 말씀으로 해석이 되었어요. 내가 괴롭힘과 핍을 받아야 가나안땅으로 들어올 수 있었기에 있어야 할 사건이구나 해석이 되었어요. 그래서 기도로 끊어낼 수 있었어요. 여기와서 진로를 인도해주신 것은 청소년 상담사이고, 학교에서 상담사로 일을 했었어요. 이번 년도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막으시는 것 같아요. 내적인 성전이 많이 무너졌던 것 같아요. 직장문까지 닫아주시는게 해석이 안되요. 하나님이 기근을 시작해서 하나님이 끊으신다는 말씀에 무너진 성벽을 재건해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으로 들렸어요. 지금은 상담사로 있지만 그것만 하지 않고 미술치료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어요.
집에서의 나의 모습과 밖에서의 나의 모습은?
- 밖에서의 나는 굉장히 긴장을 많이해요. 불안장애와 대인기피증이 있어서 이렇게 모이는 자리가 어려워요. 공포감이 남들보다 높아서 긴장을 많이해요. 밖에서는 이세벨이죠. 집에서는 무방비상태라 해제되는 것 같아요.
집에가면 침대에 누워있어요. 제일 좋아하는게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큐티하고 티비보는 걸 너무 좋아했어요. 외로움을 떨쳐내기위해 예능을을 틀어놓고 백색소음처럼 들으며 혼자있는 것처럼 느끼지 않으려고해요.
경계를 가지고 열고 닫아야 할 일은?
- 저는 사람을 경계하는 스타일이라 이게 확 와닿지 않았던 것 같아요. 오히려 방어적이에요. 외로우니까 밤 늦게까지 티비보는 경우가 있는데 그 중독이 안 끊어지는 것 같아서 열고 닫아야 하는 것이 그 부분인 것 같아요. 잠자는 시간에는 안보는 적용으로 경계를 가져야 할 것 같아요.
I : 저는 14년도에 동생의 전도로 왔고, 올해 초 경영악화로 실직당한 후 지금은 프리랜서로 지내고 있어요. 3년 전 부모님의 생활비하면 좋겠다 싶어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았는데, 이자도 너무 쎄고 그 곳에 관리단이 2개가 되어 서로 분쟁하고 있어요. 다행히 저에게 임차인이 생겨서 월세를 받고 있지만 워낙 반도 안되는 금액으로 월세를 받고 있어 제 돈을 더해서 이자를 내고 있어요. 관리단 문제로 임차인이 좀 불편해하는데 임차인이 저에게 정해준 관리단에 관리비를 낼테니 문제가 생기면 책임진다는 확인서를 써달라고 하더라구요. 고민했는데 며칠천 큐티에서 느헤미아가 힘들어하는 백성들을 위해서 녹봉도 안받고 책임자로 일했다는 본문을 읽고 저도 임차인을 위해 확인서를 써줘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아하는 이성에게 어떻게 호감표현?
- 계속 아이콘텍을 한것 같고 그 사람만 알 수 있게 챙겨줬던 것 같아요.
상처 받나요? 해석 받나요?
- 상처를 많이 받는 편이고 해석되기까지 오래걸리는 것 같아요.
▪ 기도제목
전준식
1. 진로를 주님의 말씀으로 묻고 치열히 생각하도록
2. 주위영혼구원을 사명으로 잘받고 회개하는 마음주시길
이한나
1. 말씀 깊게 보고 묵상하고 공동체에 잘 나누며 갈수 있길
2. 청양 T.T 7/24~ 7/27 일정에 안전사고 없이 하나님 은혜 잘 누리고 올수 있길
3. 교통사고 이후 치료받는데도 목과 허리가 잘 낫지 않고 회복이 더딘데. 후유증이 남지 않길
4. 아버지- 8월달에 재활병원에서 퇴원하십니다.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통원치료도 잘 받고 회복하실수 있도록.
5. 신교제
정도원
♡거주할 처소를 세워주세요
●베트남아웃리치은혜로 잘다녀올수있게
★포항 조립식상가 건축 딱 맞는 업체 찾아서 건축하게 해주세요. 모든과정 도와주세요
0. 기도와 회개로 더 낮아질수 있도록
1. 신교제 신결혼에 필요한 영육간 갑절의 은혜를 주시옵소서, 필요한 돈도 벌수 있게 해주세요 ㅜㅜ
2. 부모님의 예배 목장 생계를 도와주시고 지켜보호해주세요
3. 여자친구 아버님 딱 맞는 데이케어센터 구하게해주시고, 가정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주세요
4. 여동생의 신결혼 모든과정 도와주시고 부부목장 꼭 나가게 해주세요
5. 남은 고모부와 필수를 만나주시기를
6. 동생부부가 삼둥이 육아 감당할 수 있도록 영육의 도움주시고, 삼둥이 건강지켜주시고 특히 지은이 체력과 다리 힘이 생겨서 서고 걸을 수 있도록
7. 매형의 갑상선암 온전히 치료/회복하게 해주시고 예배 목장에 든든히 붙어가도록
8. 모든 목장 식구들의 신결혼에 은혜위에 은혜 부어주세요
윤지원
1. 가족구원 (가족들이 현장예배를 회복하고, 구속사를 알 수 있기를), 가족과 나의 건강
2. 회사에서 계획한 일들이 순적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연수사업 및 출장 등)
3. 영어와 스페인어 공부. 다이어트 등 시작
4. 신교제, 신결혼
조장민
1.신교제와 신결혼을 이루어주세요.
2.업무 속에 복과 하나님나라 임하도록
3.건강.
4.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노후를 축복하여 주세요.
5.형의 예배회복과 신교제 신결혼
6.거주할 처소를 세워주세요.
7.빚/경제 주세요.
장기영
1. 큰 아버지의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을 잘 모시고 천국으로 가시길
2. 아버지의 믿음생활이 이루어 지길
3. 신교제 신결혼
4. 회사생활 함에 있어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기
전은비
1. 작게 여기는 시간과 건강 관리하며 소홀히하지 않게
2. 돈을 아끼는 지혜 주시도록- 모을수있게
3. 회피했던 가정이라는 십자가 잘 지게
4. 날마다 큐티하여 해석받는 일상 회복
정은선
1. '내 인생에 다시는'으로 여겨지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 주 이영재 목사님 수요설교 말씀) 절망스럽고 희망없어 보이는 다시는의 일들을 내 인생 전체의 실패로 왜곡되게 보면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것이 내가 해결하려고 해서 고통스러운 것이라고 하시니.. 내 삶을 재건하시는 '하나님의 이루심'을 기대하며 해석하고 가길 기도합니다.
2. 목장식구들의 큐티와 기도의 성벽이 재건되어져 목장식구들의 '다시는'의 사건들도 해석이 되는 진정한 해결이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3. 항암 중이신 외숙모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이 시간이 주님을 더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
4. 밤에 자는 시간의 경계를 잘 지키지 않아 제때 닫지를 못하니 아침을 여는 시간도 계속 게을러집니다. 밤에 쓸데없이 티비보는 것을 절제하고, 부지런히 사는 제 삶의 경계를 세워 잘 열고 닫길 기도합니다.
김여진
1. 부모님의 구원, 신결혼
2. 관계와 환경 안에서 상처보다 해석받으며 갈 수 있기를
3. 취업과 프리랜서 중 인도해주신 생업의 길로 순종하며 갈 수 있기를
3. 은영이(친한동생)의 갑상선 치료와 회복과정에서 구원으로 인도되길
4. 다산현캠지산 임차인의 요구(관리비책임확인서)를 백성을 생각한 느헤미야처럼 적용할 수 있기를
5. 다산현캠지산 매매, 질서(아버지)의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때에 순적하게 이루어지기를
6. 구름(반려견)이 건강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