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07. 18 이진국 목장보고서
- 모임일시: 2024. 07. 18. pm7
- 모임장소: 카페희다
- 모임인원: 이진국, 이미현. 임문희, 조상수[총 4명]
- 주일말씀: 열왕기하 12:4-16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려면
1.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적용나눔]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네기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이진국목자]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과목 신설, 새로 부임한 교수, 어림, 준비 잘 됨
약간 열등감 느꼈다. 넘어서고 제끼고 싶은 욕심은 없다.
관계에서 칼은 아닌데 속으로 욕한다.
[이미현]
전에는 약자, 피해자 무조건 선하다 생각
영적으로 선한게 악한 것 이해되어 무조건 선한 것 아님
세 질문이 비슷하다. 진급이다.
저보다 늦게 입사한 사람들이 빨리 진급을 하면
열등감 느꼈다. 내년 진급평가 방식이 개편된다.
떨어지더라도 진급을 준비하려고 생각한다.
[임문희]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은 아니지만 편을 들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제가 안 되는 부분에 열등감을 많이 느낀다.
결혼이 안되니 결혼소식을 들으면 까고 싶고 제끼고 싶은 마음도 있다. 직장에서 제끼고 싶은 사람은 놀이체육선생님이다.
부모참여시간에 평가를 했다. 잘해서 인정받고 싶었다. 지금은 놀이 체육선생님 대신 다른 선생님이 오셨다. 나보다 재밌는 과목이면 어떡하지?
신경 쓰였고 비교 하였습니다.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다.
2. 뜻대로 되는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나눔]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 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이진국목자]
뜻대로 하려는 게 없는 것 같다. 학교 개강하기 전 시간표도 욕심이 없다.
예전 게임회사 다닐 때 중소기업, 이사라는 타이틀, 해외, 지원 사업 등 사장 무시됨, 퇴직금 받아야 되겠다 생각함
하나님을 멀리 떠나지는 않았지만 큐티를 놓았다.
이번 주 아파서 큐티를 놓았다. 수요 예배에서 설교 듣고 마음을 잡았다.
8년 걸어오며 고난이 있어야 하나님을 찾는다.
고난이 축복임을 믿는다.
[이미현]
뜻대로 술술 풀렸는지는 모르지만 세상에 눈이 멀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교회 다님
신앙심 보다 친구들과 의리, 책임감으로 다님.
책임감 없이 떠나는 모습에 상처받음
해석 안됨 대학교 가서 불신연애를 시작 예배 안가기 시작하며 하나님과 멀어짐 부모님이 크게 싸우는 일이 터져
교회로 돌아옴. 불신교제 헤어짐. 고난이 나한테 또 올까 봐 하나님이 두려움의 대상이다.
고난 자체가 복이라는 거라기보다 고난을 통해
말씀으로 해석 받고 그 하나님을 더 찾게 되는 게 복 그 과정을 알게 된다.
[임문희]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정신과 약을
조절하는 것이다. 2주에 한 번씩 상담을 받는다.
감을 잡았다. 약조절하고 싶어 연기함 뽀록 난다. 약이 딱 맞는게 중요한데
항상 뜻대로 슬슬 풀렸다고 생각하면
들키거나 드러난다. 처음에는 원망함 구속사 들리면서 하나님 떠나가지 말라고 하시는구나 생각함 게임 500 달성
그리고 지웠다. 하다가 눈이 아파오면 지움 뜻대로 되는 게 축복이 아니라고 고백을 할 수 있다.
고난이 축복임을 믿으니까 고난 때마다 만나주신 하나님이
계심 축복인 것을 믿음. 고난은 적당히 좀 주셨으면 하는 마음
[목자]
적당히 하고병원에 솔직히 말하고 약은 꾸준히 드시길
3.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적용나눔]
평소 원칙을 지키는게 편합니까?
내 마음대로 하는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에게 내 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이진국목자]
원칙을 지키는 게 편한 사람
이전에 세금 신고 부분 귀찮아서 안됨 마음은 원칙이지만 마음대로 하는 게 더 편한 것 같다. 회사에서 사소한 룰 잘 지킨다.
가족들에게 내마음대로 강요하기보다 아팠다.
예민할 때 건드리면 터진다.
[이미현]
원칙을 지키는 것보다 제 마음대로 하는 걸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 교회 오고 직장에서 지위가 높아질수록
원칙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함
그래서 안 어기려고 한다.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자녀의 권세를 부리는 것이다. 멘토 주일에 만나기로 했다.
[목자]
교회의 원칙이 있다.
한번더 묵상해 보면 좋겠다.
[임문희]
내 마음대로 하는 게 편한 것 같다.
평소 원칙에서 조금 벗어나는 스타일
두려움이 있어 혹시 잘못될까 봐
조금 벗어나는 그런 게 있는 것 같다. 사소하게 여기며 어기는 원칙은 잠자는 시간 원칙대로 잘 안 된다.
생활 예배 못 지킨다 바쁘면 신호등 그냥 지나감
[목자]
진짜 위험하다.
지키겠다. 무섭네. 가족들에게 내 마음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강요하는 거는 없고 입을 잘 다물고 있다. 곧 생길지도 모름. 보고 있다.
동생이 마라톤을 시작 신발을 많이 사기 시작. 슬금 올라왔다.
[목자]
지혜롭게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다.
[조상수]
넘어서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없다.
이번에 차장으로 진급되었다.
[기도제목]
이진국
1. 누나 자궁경부암 잘 치료 받을 수 있도록
2.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3.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4. 사업 및 대학 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6. 맥스 건강하도록
7. 매주 양육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8. 아웃리치 디렉 잘 섬길 수 있도록
9. 유아부 큐페 기도로 준비하고 아이들 잘 섬길 수 있도록
강윤희
1. 아빠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2. 주일예배 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연세도 많고 여러 가지 질병으로 암수술을 못 받고 계신 이모의 건강을 위해
5. 2024년 무탈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6. 파손된 심적 성전을 수리해 주시길
김승연B
1. 여름방학까지 남은 학기를 평안하게 잘 마칠수 있도록
2. 제주도 띵크트립 멤버로 질서에 순종하며 잘 동역할 수 있도록
3. 새로운 목장 잘 적응하고
가족 친척 친구들 구원위한 중보기도 줄기차게 하도록
이미현
1. 하나님을 찾는 기도하길
2. 하나님과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길
3.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4 피곤하지 않게 하시고 부 점장의 역할에 지혜를 주시길
5. 직장에서 하루에 하나씩만 치우도록
임문희
1. 원칙을 지키며 생활예배 회복되도록
2. 승현쌤 예수님 만나고
새직장, 신교제 인도해 주시길
3. 부모님 영혼 구원과 건강 위해서
4. 마가반 아이들 2주간 통합예배의 자리 지키고
각종질병에서 무탈하도록
5. 연우, 종우 불쌍히 여겨주세요.
6. 고모부, 고모 영혼구원 받고 고통 감해 주시길
7. 솔직하게 정신과에 말하고 약 잘 먹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 수 있도록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하상철
1. 준호가 현재 상황을 잘 이겨내게해주세요
2. 여자친구가 건강을 되찾게 해 주세요.
3. 선우 아프지 않게 돌봐 주세요.
4. 믿음에 한발 짝 다가 갈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