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 관심 못받을 때 상처 받는다. 상처를 많이 받고 해석은 조금하는 것 같다.
- 내가 끊지 못하는 것들은 잠이랑 아빠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잠을 자면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만 지나버리는 것이 아깝다.
(B)
- 상처를 원래 잘 받았는데 말씀으로 해석 받으려고 하고 잇다. 교수님 말씀에 상처를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는 차라리 직설적으로 말해주는게 다행이라고 생각이 든다.
- 끊지 못하는 동맹은 술마시는 자리. 술자리가 재밌다. 작년에 하나님이 저를 치신 사건이 있었다. 회식자리에서 주량을 넘어버려서 블랙아웃이 돼서 3개월동안 깁스를 했었다. 그 일로 회사도 그만두게 됐다.
(C)
- 자존심 상하는게 상처인 것 같다. 팩트 폭격을 잘 하는데 팩트 폭격을 받지는 못하는 것 같다.
- 내가 끊지 못하던 동맹은 게임이다. 게임 때문에 질서와 경계를 지키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 하나님이 점점 게임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하시고 있는 것 같다.
(D)
- 상처를 받기보단 분노하는 것 같다. 가장 큰 힘든 일이었던 학교에 발령받은 사건은 해석이 되서 하나님께 감사한 것 같다. 그래도 힘들게 했던 사람등에 대한 분노는 아직 남아있는 것 같다.
- 내가 끊지 못하는 도비야는 명품매장 셀러. 대접 받는 것이 좋다.
- 애착관계가 부모님보단 할머니 할아버지랑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A)
- 내게 주신 경계를 잘 지키며 질서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 아빠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 가족 구원
- 잠 줄이고 공부 열심히 하도록
(B)
- 아웃리치 사역 잘 하려고 하지 않도록
- 인정중독이 눌러질 수 있도록
- 양교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잇도록
- 신교제 신결혼
(C)
- 사람 분별을 잘 할 수 있도록
- 우울증 치료 잘 받기
- 취준하면서 낙심하지 않기
-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도록
- 가족들 건강과 언니 임신
(D)
- 결혼 준비 과정에서 학벌과 돈으로 시댁을 무시하는 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 분노를 참을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 주시길
- 삶의 이유가 하나님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