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1.(주일) 느헤미야 6:15 ampndash 7:4 「하나님의 이루심」 최대규 목사님
여러분은 어떤 청년 시절을 보내셨나요? 후회 없이 치열하게 사셨습니까? 아니면 방탕하게 허송세월을 하셨습니까? 아니면 못다 이룬 꿈이 있어서 아직도 그리우십니까? 우리 모두 다 청년의 때를 지나왔습니다. 요즘 청년들을 7포 세대라고 부릅니다. 연애, 결혼, 내 집 마련, 인간관계, 꿈, 희망, 출산 7가지를 포기했다는 의미입니다. 마치 성벽에 7개의 큰 구멍이 뻥뻥 뚫린 것 같은 인생들입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의 역사로 성벽이 재건되었듯이 우리 청년들이 7포 세대가 아니라 7가지를 이룬 7성 세대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루심>은
1. 믿는 우리와 대적하는 그들로 인하여 이루어집니다. (15-16절)
Q. 여러분 믿는 우리가 좋으십니까, 세상의 우리가 더 좋으십니까?
Q. 재건되기를 바라며 성벽 쌓는 일은 무엇입니까?
Q. 나를 무시하고 짓밟는 대적으로 인하여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 일이 있으십니까?
Q. 여러분, 상처를 받으십니까, 해석을 받으십니까?
2. 끊어내야 할 동맹이 있습니다. (17-19절)
Q. 교회, 목장, 직장, 공부, 여러분은 적극적입니까? 아니면 관심이 없습니까? 은근히 반대하고 있습니까?
Q. 여러분은 아닌 줄 알면서도 끊어내지 못하고 동맹 맺는 도비야가 있습니까?
Q. 내 자녀, 사위, 배우자, 남자 친구가 도비야가 아니라서 불만입니까, 감사합니까?
3. 세워진 사람들을 통해 이뤄집니다. (1-4절)
(1) 문지기 : 때에 맞게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사람.
(2) 노래하는 사람들과 레위인들 :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
(3) 지도자 : 충성스러운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Q. 여러분의 청년의 때는 어떠셨습니까?
Q. 여러분의 삶을 지켜주는 문지기는 또 누구인가요?
Q. 경계를 가지고 열고 닫아야 할 일은 또 무엇입니까?
Q. 여러분에게 세워주신 리더를 인정하고, 질서에 순종하십니까?
< 판교 김예진 목장과 함께 조인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