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열왕기하 12:4-16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김양재 목사님
보이는 성전 건물보다 보이지 않는 우리 내적 성전이 더 중요
<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려면 >
1.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4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성전에 거룩하게 하여 드리는 모든 은 곧 사람이 통용하는 은이나 각 사람의 몸값으로 드리는 은이나 자원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는 모든 은을
5 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에게서 받아들여 성전의 어느 곳이든지 파손된 것을 보거든 그것으로 수리하라 하였으나
* 요아스의 결론은 산당들을 제거하지 못한 것. 제거하지 못한 요아스의 산당은? / 40년동안 다윗보다 더 길게 다스린 요아스이지만 기록된 것은 딱 한 개, 성전 수리. 성전수리를 제사장들에게 지시내림. 대제사장인 여호야다에게 지시해야 했지만 요아스는 부르지 X. 사소한게 아니고 대단히 중요한 명령이었지만. 잘못된 일. 성전의 우두머리는 대제사장. 질서를 깬 요아스. 교훈하는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고 했는데 이 때 이 교훈에서 떠나려고 움직이기 시작함. 여호야다가 너무 어렵고 두렵고 눌렸을 것. 구속사는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 그래야지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있다. 그렇지만 공감과 분별은 다르다. 그 마음은 옳은 것도 선한 것도 아님. 우리 요아스 불쌍하니까 하고 싶은대로 다 해. 이것이 이 시대를 지배하고 있는 정신. 불쌍함이 올바름의 바탕일 수는 없다. 불쌍한 요아스이지만 그도 전적으로 악하고 음란한 죄인. 그를 정직한 길로 가게 한 것은 여호야다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한 교훈. 여호야다는 산당을 제거하고 싶었겠지만 요아스는 자신이 왕이 되고 보니 백성들에게 눈치보여 있는 자리에서 편하게 예배드리라고 산당제거하지 못 함. 믿음보다 정치가 위에 있음. 산당예배 허락하니 인기 up. 그러나 언제나 여호야다의 그늘아래에 있는 느낌. 감사하지만 왕의자리에 앉고보니까 말씀이 들리기가 별따기. 그러면서 자기연민 피해의식 열등감 시기 질투 야망 자존심이 올라와서 권위주위에 휩싸임. 결론-여호야다를 제껴야겠다. 겉으로는 교훈을 듣는척 묻는척 듣는척 순종하는 척. 속으로는 정반대. 칼을 간다. 두고보자 때가 되면 반드시 꺾으리라. 아무도 하지 않는 공격을 혼자 다 받고 혼자 화내고 혼자 이를 갈음.
* 엄청 믿음 좋아보이고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성전수리 카드를 꺼내 든 요아스. 이것이 요아스의 버리지 못한 산당. 여호야다에게 잘 보이고자 하면서 그러나 여호야다를 배제. 그 동안 감춰놨던 발톱을 드러낸 사건. 여호야다는 망하는 일인 걸 알아서 도와줄 수도 그렇다고 대놓고 반기를 들 수도 없었음. 요아스는 질서를 깨뜨렸지만 여호야다는 질서를 깨뜨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명분은 있는 왕명을 수리하지 않고 가만히 있음. 제사장들이 일일이 호객행위해서 돈을 걷으러 다니는 것이 말 안됨. 고3에게 매주일 사랑부와서 도와라. 이런 것. 명분은 좋지만 불가능한 일.
6 요아스 왕 제이십삼년에 이르도록 제사장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는지라
7 요아스 왕이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제사장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제부터는 너희가 아는 사람에게서 은을 받지 말고 그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위하여 드리게 하라
왕명을 따르지 않는 제사장들을 혼내기에는 힘이 부족해서 때를 기다린 요아스. 드디어 때가 왔다. 요아스가 딱 30살이 되었을 때, (가족들 생기고 여호야다 없이 국정 돌아가게 됨) 이번에는 대제사장 여호야다도 제사장들과 함께 불러서 여호야다만 혼을 냄.(역대하) 여호야다_하나님의 말씀을 넘어 서려는 것. 나는 왕이야! 이것을 천명하는 것. 이것이 성전수리 성전수리를 외치는 요아스의 속마음.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진짜 성전인 자기 마음은 하나님은 제끼려 하고 있음. 하나님을 넘어서려는 마음이 파손된 성전. 파손된 내적 성전을 수리하지 않으면 육의 성전은 수리해도 결국 무너지고 만다.
Q.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Q.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2. 뜻대로 되는게 문제임을 알아서 수리해야 합니다.
8 제사장들이 다시는 백성에게 은을 받지도 아니하고 성전 파손한 것을 수리하지도 아니하기로 동의하니라
9 제사장 여호야다가 한 궤를 가져다가 그것의 뚜껑에 구멍을 뚫어 여호와의 전문 어귀 오른쪽 곧 제단 옆에 두매 여호와의 성전에 가져 오는 모든 은을 다 문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그 궤에 넣더라
10 이에 그 궤 가운데 은이 많은 것을 보면 왕의 서기와 대제사장이 올라와서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대로 그 은을 계산하여 봉하고
11 그 달아본 은을 일하는 자 곧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자의 손에 넘기면 그들은 또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는 목수와 건축하는 자들에게 주고
12 또 미장이와 석수에게 주고 또 여호와의 성전 파손한 데를 수리할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게 하며 그 성전을 수리할 모든 물건을 위하여 쓰게 하였으되
* 제사장들 앞에서 여호야다를 야단친 요아스는 이제 제사장들에게 성전수리하는데서 손을 떼라 함. 백성이 돈을 직접 드리라고 함. 아는 사람에게 돈도 안받고 성전수리도 안하기로 제사장들도 왕의 명령에 동의. 제사장들이 돈 받은 것을 여호야다의 약점을 잡은 것처럼 만듦. 이어 발표한 성전수리 계획 2탄. 이 새로운 계획을 주도한 사람은 요아스.(역대기) 요아스가 계획한대로 척척 진행이 됨. 너무나도 쉽게 한순간에 제압된 여호야다. 이제 드디어 여호야다를 제꼈다! / 사람들은 직접 궤에 은을 넣게 하는 것이 더 투명, 멋있어보임. 나는 여호야다와 다르다. 보여주기식. 북이스라엘의 예후에게 있었던 여호나답. 요아스에게 있는 여호야다. 그가 본 요아스의 한계. 그 한계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음. 여호야다가 아달랴에게는 반역을 했지만 진정한 반역을 요아스를 향하서 만큼은 할 수 없었음. 이런 빈틈이 요아스의 내적인 성전이 더 파손되게 함. 게다가 자기 뜻대로 잘 진행되는 성전수리는 점점 더 하나님의 교훈에서 멀어지게하는 악순환이 됨 / 뜻대로 다 이루어지는 형통은 복이 아니다. 형통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 받을 수 없을 만큼 부패한 우리 존재가 문제. 뜻대로 되지 않는 고난이 복. 절망때문에 하나님의 찾게 되므로. 육의 성전이 무너져야 영의 성전이 세워진다. 내가 수리하고 싶은 눈에 보이는 성전이 파손되었다고 슬퍼할게 아니다. 오히려 감사해야.
Q.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Q.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머리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3.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13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그 은으로 그 성전의 은 대접이나 불집게나 주발이나 나팔이나 아무 금 그릇이나 은 그릇도 만들지 아니하고
14 그 은을 일하는 자에게 주어 그것으로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게 하였으며
15 또 그 은을 받아 일꾼에게 주는 사람들과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성실히 일을 하였음이라
16 속건제의 은과 속죄제의 은은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지 아니하고 제사장에게 돌렸더라
* 성전에서 예배드릴 때 사용하는 집기들은 불,물,피,제물을 다룰 때 사용되는 도구들이라 쉽게 파손이 되었는데 요야스는 이것들도 만들지 못하게 함. 성전보다 예배가 중요. 성전은 예배를 위해 존재하는 수단. 예배가 목적. 예배보다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이 중요. 그치만 요아스 눈에는 성전밖에 안보임. 세상에 보여줄 자기의 업적이 필요했음. 보이는 성전 화려하게! 솔로몬 성전건축이후 처음있는 기념비적인 업적. 급한일이 생겨서 중요한 일을 잊어버림. 요아스에게 성전은 예배하는 곳이 아니라 자기를 빛낼 기념비가 되어버림 / 요아스는 성전수리에 쓰인 은을 회계하지 않음. 은을 쓰는 사람들이 성실히 일을 했기 때문. 얼핏들으면 너무나 멋진 리더. 직원을 믿어주는 사장님. 매력적인 상사. 나이많아 꼰대같은 여호야다와는 비교가 안된다고 칭송하는 사람들도 많았을 것. 근데 이 은은 백성들이 하나님께 바친 헌금. 구별된 성물. 이 피같은 헌금을 귀하고 무겁게 다뤘어야. 어떤 용도든 누가 썼든 회계를 확실해 해야. 바친 사람의 신앙고백이므로. 1원짜리하나도 철저히 회계를 해야. 이것이 원칙/ 제사장들에게 주는 헌금의 종류는 정해져 있었지만 자신의 마음대로 그들에게 은을 생활비로 줌. 자기가 인정받는 것이 율법이 정한 원칙보다 더 중요했음. 아무리 성전수리 빨리 완벽하게 하면 뭐합니까? 건물을 번듯하게 수리한다 해도 진짜 성전인 자기 마음은 세상적인 가치관에 좀이 먹어서 다 파손된 채로 방치됐는데...진짜로 힘써야 할 파손된 성전 수리는 우리 마음을 수리하는 것. 그리고 그 첫걸음이 바로 원칙을 지키는 것.사소한 원칙이라도 그 질서를 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것이 파손된 내 영혼을 수리하는 첫째 단계 / 역할에 순종. 아내의 머리가 남편 남편의 머리가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이 땅에 오셔서 질서를 지키시며 미물만도 못 한 세례요한에게 세례받으심
Q.평소 원칙을 지키는 게 편합니까 내맘대로 하는게 편합니까?
Q.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Q. 가족들에게 내 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
교훈보다 넘어서려는 그 마음을, 내가 하나님보다 높아지고자 하는 그 마음을 수리하게 해 주시도록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임을 알게 해 주시도록
고난이 복임을 알게 해 주시도록
사소한것부터 원칙을 지키게 해 주시도록
나와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서
< 기도제목 >
M
1. 미국에 있는 동안에도 매일 말씀으로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하고 언니와 주변 지인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오도록
2. 목장식구들 주일예배와 목장사수하고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길
3.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미국사역 일정에 함께해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한사람을 허락해주시고,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4. 우리나라의 모든 악법을 막아주시고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를 세워주시길
J
1. 날마다 큐티하고 꾸준히 운동하고 청소하는 사소한 원칙을 잘 지키는 한 주 될수있도록
2. 이번주에 굿윌스토어 안쓰는 물건 기증하기 적용 !
3. 성전수리, 성벽재건 하나님께서 계속 말씀하시는데 무너지고 무뎌진 나의 마음과 몸을 잘 세울 수 있도록
4. 엄마 왼손저림 원인 잘 찾고 치료효과 있도록
5. 동생의 성전예배가 회복되어 인생의 성벽이 다시 세워지도록
I
1. 마음의 평화 얻을수 있게 기도합니다
2. 가족과 친구 목장식구들 기도 이뤄지게 해주세요
3. 라이즈 티켓팅 성공기원!!
J
1. 부모님과 동생에게 말씀이 들리는 사건을 통해 자기의 죄악들을 깨달을 수 있도록
2. 말씀이 들림으로 각자의 고난들이 해석되고 자식에게 평생 학대와 트라우마를 남긴 것에 대한 잘못 인정과 함께 자아성찰과 반성을 통해 나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할 수 있도록
3. 7월22일부터 첫출근인데 잘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건강을 주시도록
4. 새 직장에서 만나게 될 동료들과 원장님들과 서로 소통이 잘 이루어져서 내가 근무하는 데에 어려움과 불편함 없이 일할 수 있도록
5. 동생 코 부비동 만성 염증이 오랫동안 낫지 않고 있는데 보혈의 피로 완치되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게 하시고 동생의 직장 상황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말씀 붙잡고 주님 떠나지 않고 끝까지 주님을 의지할 수 있는 믿음 주시도록
J
1.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
2. 강아지를 상해에 같이 가는데 서류와 모든일에 잘 해결되도록
3. 사람과의 관계에서 계속 잘보이려는 욕심이 다시 생기는데 관계중심적 사고를 버리고 말씀안에 생활할수 잇도록
4. 엄마와 많은 추억만들고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잇도록
B
1. 공동체를 신뢰하기가 어렵고 예배에 집중이 어려운데 주님 선하신 음성 들려주시길
2. 운동 잘하게
3.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4. 강아지 빵이의 건강
5. 허리신경 눌림 고침 받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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