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본문: 열왕기하 12:4-16
설교: 김양재 목사님
목장참석: 전준식. 정상원. 김정은. 조윤성. 이한나
1. 교훈을 넘어서려는 그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4-7절)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래서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목장나눔
A-열등감을 느끼고 제끼고 싶은 대상은 직장상사이다. 최근 많이 무시가 된다. 일을 제대로 해놓지 않고 자신의 사적인일에만 몰두하는 모습이 화가 났다. 그리고 아랫사람들이 직상상사에 대해서 흉을 보면 그분을 세워드리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한 모습을 보게 되었고 이러한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정죄 판단하지 말라는 마음을 주셨다고 함.
B-자존감이 낮아서 열등감이 많다. 업무환경에서 함께 일하시는 분들이 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기면 화가 난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핀잔을 많이 받아 자신을 공격한다고 느끼면 자신도 공격을 한다. 관계에서 오는 문제가 큰 것 같은데 관계풀기가 잘 안 된다.
C-외적인 모습에 열등감을 느끼는 것 같다. 그래서 외적인 모습을 꾸미는 것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다.
D-인간관계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열등감이 생긴다. 틀에 박힌 사람인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많이 바뀐 것 같다. 나의 연약한 점을 이겨내기 위한 적용으로 청양아웃리치를 신청하였다. 그리고 현재 직장에서 일을 못하는 건 아닌데 경력자 선배님들에게 무시를 받고 있어 기분이 좋지 않다. 그들을 깎아내려서 내가 잘하는 것을 돋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을 보고 질서에 순종 안 되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E-약자나 피해자는 늘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했었다. 삶의 경험이 많아지니 옳지 않다는 것이 보이는 것 같다./ 사건이오면 감정표출을 안하기에 회피성향이 있다./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열등감을 느끼지는 않지만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부러운 감정들이 온다. 그러나 부러운 감정을 길게 끌고 가지 않고 그때뿐이다. 발전하기위해 열등감이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아서 나도 배워야겠다~ 이렇게 끝내는 편이다.
2. 뜻대로 되는 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7-12절)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 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목장나눔
A-코로나시기 파견으로 돈을 많이 벌게 되어 세상적으로 잘 풀려 교회를 안 갔다. 그러다가 외삼촌 병원비를 내야하는 상황이 왔는데 생색이 났다. 그때 목자의 권유로 아웃리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준비과정 중에 부모님이 코로나가 걸리셔서 집안일하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왔다. 가족이 죽는다 생각하니 감정이 어려워졌는데 살아난다는 말씀 받아 고민하고 있던 아웃리치를 가겠다고 고백을 하였다.
B-내 뜻대로 되기 위해 애쓰는 것은 취업이다. 전공을 살리지 못해서 전공과 무관한 일을 하면서 안일하게 보낸 것이 후회가 되기도 한다. 신교제도 인간관계도 뜻대로 잘 안 되는 것 같다. 고난이 축복이다 믿고 싶어도 마음이 어렵다. 환경적으로 풀리면 감사하는 것 같다.
C-지난 과거에 잠깐 잘 풀린 만남의 사건이 있었는데 끝이 좋게 끝나지 않자 하나님을 원망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코로나로 자연스럽게 교회를 떠나게 되었고 우울한 감정이 찾아와 코로나가 잠잠해질 쯤 교회를 다시 찾았다.
D-보이스피싱을 당한 적이 있었다. 양육교사하면서 돈의 욕심을 알게 되었고 그 사건으로 여행계획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산되었는데 하나님이 막으신 사건인거 같았다. 그러나 돈으로 하나님이 치시니깐 돈을 모으기가 싫었다.
요즘 해야 할 것은 많은데 몸이 아픈게 고난 인 것 같다. 그러나 큐티를하니 은혜 받을 때라고 생각했다.
E-모태신앙인이지만 신앙이 좋지 않아 20대에 교회를 떠났다가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그때 갑자기 목장이 없어졌는데 편성이 안 되고 코로나 시기여서 자연스럽게 다시 교회를 떠났다. 그때 처음으로 집에 와서 외로움이 왔다.
3.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13-16절)
-평소 원칙을 지키는 게 편합니까, 내 마음대로 하는 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에게 내 마음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전준식
1.직장생활과 모든 범사에 주님이 주신 감사 회복케 하시고 자기 전, 출근시 짧게라도 기도하며 하루 마무리와 시작을 주님을 우선으로 놓도록
2.그날 주신 말씀 한 구절이라도 잡고 기도하도록
♡조윤성
1.매일큐티 하면서 한 가지씩 적용하기
2.꾸준히 취업할 곳 두드리기
3.아버지건강(고혈압, 시력, 관절염)
4.더운데 지치지 않게 체력관리
5.신교제
♡이한나
1.말씀묵상하고 적용하기
2.아버지의 건강 회복
3.저의 교통사고 이후. 치료중인데 회복이 아직 더디지만 치료과정 잘 인내할 수 있길
4.T.T 가기 전. 일정 .간후에도 은혜를 누릴 수 있길
5.신교제 위해 내가 먼저 준비되어질 수 있길
♡김정은
1.모든 상황을 말씀 없이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쓰지 않기
2.근무 스케줄 표가 갑작스럽게 변동이 되어도 내가 못해서라는 생각보다 채워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도록, 학부모상담 잘 경청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3.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그리고 부모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주님 안에서 평안과 감사 누리도록
4.내가 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며 영혼구원에 간절한 마음이 생기도록
5.아웃리치 준비모임, 당일 사역, 다녀온 후,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느끼고 나와 모든 팀원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듬뿍듬뿍 경험하는 시간되도록
♡정상원
1.결혼 준비하는데 있어서 순종하고 순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2.주일 예배, 목장 잘 참석하고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3.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4.부엌공사 미뤄지지 않고 마무리 잘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