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AROUND] 7/14 최혜미 목장 보고서
참석자 명단
혜미, 지은, 란
말씀요약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왕하 12:4-16
1.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한다
제거하지 못한 요아스의 산당은 무엇인가. 요아스는 40년이나 나라를 오래 다스렸다. 요아스가 대제사장을 부르지도 않고 그냥 제사장을 불러 지시를 내린다. 백성들이 성전에 드려야하는 세금이 있는데 제사장들이 각각에게서 걷으라고했다. 제사장들도 수리하는 목적 외에 헌금을 걷을수도있지만 이것을 공론화하여 공식적으로 헌금을 걷는다는것이 잘못된것이다. 요아스는 질서를 깨고 대제사장에서 묻지않고 이런결정을 했다.
찐고아인 요아스 입장에서 여호야다를 제치려는것이 이해가 된다. 요아스는 90살이나 차이가나는 여호야다에게 6년간 숨어서 말씀을 들으면서 요아스는 여호야다에게 많이 눌리고 두려웠을것이다. 요아스는 왕이되고보니 백성들 눈치가보이고 예배도 있는 자리에서 편리하게 드리라고 산당을 제거하지 못했다. 이것이 믿음보다 정치가 위에있기에 악한것이다. 산당예배를 허락하니 요아스의 인기가 점점 높아진다. 그럼에도 요아스는 아무리높아져도 여호야다의 그늘에 있었다. 그래서 요아스는 여호야다를 재껴야겠다고 결론을 내렸다. 듣는척 순종하는척하고 칼을간다. 아무도 하지않은 공격을 혼자다받고 혼자 화내고한다.
요아스는 이제는 제사장들을 모두불러 여호야다를 꾸짖었다. 여호야다를 가르치려는것은 하나님을 넘어서려는 행위이다. 이것이 성전수리를 외치는 요아스는 진짜모습이다. 진짜 성전수리를 외치는 이유는 하나님을 재끼려하고 넘어서려는 마음이 바로 파손된 성전이다. 파손된 마음을 수리하지 않으면 아무리 외적으로 육의성전을 수리해도 결국은 넘어지게된다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 까?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2.뜻대로 되는게 문제임을 알아야합니다
요아스는 여호야다를 혼내고나서 제사장들에게 성전수리하는 일에 관여하지 말라고하고 백성이 직접 왕에게와서 돈을 내도록 세금을 내게하도록 하라고했다. 아는사람에게 성전세를 받았던 그 시절의 제사장들을 보며 여호야다의 약점을 잡은것처럼 뒷돈받지말라고하듯 몰아붙이지 제사장들은 동의할수밖에 없었다. 역대기는 이 계획을 주도한 사람이 요아스라는것을 말한다. 여호야다는 요아스의 지시에 순종해서 이행했다. 이 일또한 대제사장 혼자하는것이 아니라 왕의 서기관이 직접하도록 그가 임명한 사람이 하도록하게했다. 한마디로 여호야다를 재끼고 왕권이 강화된것이다. 결국 이 계획대로 수리공사가 잘 되서 진척이 잘 되었다. 그렇게 어려웠던 여호야다인데 넘을수 없는 산처럼 보였던 그가 한순간에 너무 쉽게 제압이 되었다. 이땅에는 온전한 사람은 없다. 자기뜻대로 할수있는게 늘어나고 그런 마음이 정점에 올랐을때 여호야다를 재끼고 성전수리를 하게되면서 하나님과 멀어지기 시작되었다. 계속 마음이 높아지고 교훈에서 떠났다. 뜻대로 다 되는것은 형통이아니다. 그걸 받을수밖에 없는 우리가 문제인것이다. 따라서 뜻대로 되지않는 고난이 축복이다. 고난을 겪어야만 하나님안으로 들어오기때문이다. 육이무너진만큼 영이 세워지기때문에 고난이 축복이라는것이다.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 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3.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성전 건축과 예배중 더 중요한것은 예배이다. 성전은 수단일뿐이다. 그리고 예배와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중 더 중요한것은 하나님이다. 하지만 요아스눈에는 성전밖에 안보인다. 세상에 보여줄 업적이 필요하기때문이다. 요아스는 자신이 여호야다를 재낄수있는 방법은 성전뿐이라고 생각했다. 예배드릴 사람은 가까운 산당가서 드리라고했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지켜야할왕이 원칙을깼다. 요아스는 성전회개에 쓰인 은을 회개하지 않았다고했다. 은을 쓰는 사람들이 성실히 일을했기 때문이다. 정직하게 믿을만하게 양심껏 예산을 집행했기때문에 회개하지 않았다. 요아스는 왕인 자신이 책임져줄테니 자신을 따라오라고했다. 원칙을 무시하면 건물을 번듯하게 수리했다해도 진짜 자신의 마음은 좀먹어진다. 진짜 성전수리해야하는것은 우리 마음을 지키고 사소한것이라도 원칙과 질서를 지키는것이 필요하다. 예수그리스도가 이땅에 와서 질서를 지키기위해 십자가고난을 지셨다.
목장나눔
A
⁃결혼 준비하면서 남자친구가 부모님 축의금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 처음에 내용을 잘못 전달을 해서 예비 시부모님에 대해 오해할뻔 했었던 상황이 있었음.
⁃남자친구가 결혼준비를 하면서 중간 역할을 잘 해내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아가는 과정에 있음
⁃남자친구 부모님이 결혼 자금으로 도와주시겠다고 하시면서 생활비를 드려야한다는 사실이 모순적으로 여겨지고 지원해주시는 돈을 받으면 결혼후에 매달 생활비를 드리게될거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어려움(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 불안이 많이 올라옴)
B
⁃배우연합 교육 프로그램에서 만나게된 교수님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해서 비용 투자까지 하면서 작업을 들어가게되었는데 결국 교수님이 기존의 계획대로 안하고 일정이 계속 밀리는 상황이 벌어지고 교수님이 학생들과 소통과 조율을 하지않고 독단적으로 하는 모습을 인정할수가 없어서 대표로 교수님에게 항의하였음. 한주동안 이런 배신당하는 사건을 통해 분이나고 힘든 시간을 보냈음
C
⁃교제안에서 결혼이 목적이 되는 나의 모습을 직면하게 되었음
⁃남자친구도 나와 우선순위가 같아졌으면해서 서운했던 부분들에 대해 얘기를 했는데 남자친구가 더 지치고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왜 이렇게 관계가 힘들어지고 어려워졌는지를 묵상하게되었고 이 시간을 통해 나를 더욱 직면하고 하나님과 더 깊이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함
기도제목
A
1. 결혼예배 준비하는 과정중에 지혜와 에너지를 주시길/구원의 초청잔치가 될 수 있도록/신혼집 거주할처소 허락해주시길(부부목장 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길)
2. 남친 새직장 허락해주시고 십일조 신앙 허락해주시길/전달자로서 지혜를 주시길/진로,사명 허락해주시길
3. 목장식구들 각자의 환경가운데 기름부어주시고 파손된 내면의 성전을 다시 건설하고 수리하는 시간허락해주시길/2주간 판교에서 예배드릴텐데 오가는 발걸음 지켜주시길/목장 전참할수있길
4. 저의 새직장에서 에너지가 많이 쓰이는데 적응해서 에너지 분배 잘 할 수 있길
5. 결혼준비 과정중에 뜻대로 되지않는 것이 나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느끼는 시간으로 기쁘게 누릴 수 있도록
6. 담임목사님 미주사역 기름 부어주시고 건강,체력,성령 부어주시길,보호해주시길
7. 동료쌤의 가정가운데 예수 씨가 뿌려지도록/전도의 타이밍을 허락해주시길
B
1. 회피하지않고 기도로 지혜를 구하고 이끌어 주시기를
2. 불안한 마음을 하나님앞에 내어놓고 기도로 평안함을 구하는 시간이 되도록
3. 뜻대로 되는것 자체가문제이고 고난이 축복임을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영적 성장을 할수있는 시간이 될수있도록
4. 고민하는 사건들가운데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신앙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이 되도록
C
1. 매일 큐티하며 말씀으로 중수하는 하루하루가 될 수 있기를
2. 잘하겠다는 마음으로 오디션 보지않고 사명을 행한다는 마음으로 모든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도록
3. 엄마와 다섯째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같이 살 수 있는 집과 여건들을 허락해주시길
4. 조연출직장에서, 면접시 못한다고 말씀드렸던 부분을 해내라고 하시는 상사의 말에 불평하지 않고 신비한 표정으로 순종할 수 있기를
5. 내가 호감가는 오빠가 있는데, 우리들교회로 올 수 있도록(말씀이 있는 교회로 옮기고 싶어하는 중이라고 함)
6. 제주 아웃리치가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해지고, 모든 아웃리치사역에 성령의 기름부어주시길
7. 필라테스 공부에 체력과 집중력을 넘치게 부어주시고, 아웃리치 일정으로 못가게 되는 날의 보강도 원활히 이루어 지기를
8. 믿음을 지킬수 있는 소속사를 만날 수 있기를
9. 십자가를 길로 놓고 지혜를 구하며 타이밍을 잘 알아들을 수 있기를
10. 돌아오는 주일에 판교에서 예배잘 드리고 목장에서 완전체로 나눔할 수 있기를/ 건강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