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4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열왕기하 12장 4절 - 16절
4절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성전에 거룩하게 하여 드리는 모든 은 곧 사람이 통용하는 은이나 각 사람의 몸값으로 드리는 은이나 자원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는 모든 은을
5절 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에게서 받아들여 성전의 어느 곳이든지 파손된 것을 보거든 그것으로 수리하라 하였으나
6절 요아스 왕 제이십삼년에 이르도록 제사장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는지라
7절 요아스 왕이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제사장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제부터는 너희가 아는 사람에게서 은을 받지 말고 그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위하여 드리게 하라
8절 제사장들이 다시는 백성에게 은을 받지도 아니하고 성전 파손한 것을 수리하지도 아니하기로 동의하니라
9절 제사장 여호야다가 한 궤를 가져다가 그것의 뚜껑에 구멍을 뚫어 여호와의 전문 어귀 오른쪽 곧 제단 옆에 두매 여호와의 성전에 가져 오는 모든 은을 다 문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그 궤에 넣더라
10절 이에 그 궤 가운데 은이 많은 것을 보면 왕의 서기와 대제사장이 올라와서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대로 그 은을 계산하여 봉하고
11절 그 달아본 은을 일하는 자 곧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자의 손에 넘기면 그들은 또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는 목수와 건축하는 자들에게 주고
12절 또 미장이와 석수에게 주고 또 여호와의 성전 파손한 데를 수리할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게 하며 그 성전을 수리할 모든 물건을 위하여 쓰게 하였으되
13절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그 은으로 그 성전의 은 대접이나 불집게나 주발이나 나팔이나 아무 금 그릇이나 은 그릇도 만들지 아니하고
14절 그 은을 일하는 자에게 주어 그것으로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게 하였으며
15절 또 그 은을 받아 일꾼에게 주는 사람들과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성실히 일을 하였음이라
16절 속건제의 은과 속죄제의 은은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지 아니하고 제사장에게 돌렸더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아주 저기 MBC아나운서가 말을 잇지 못하면 굉장한거죠 아나운서는 딱 또박 또박 잘전하는게 프로인데 프로의 프로인 구속사 큐티 청년도 주님을 만나니 온집안 식구에 주님을 전하고 대구에 힘든 많은 분들이 도피성에 와서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것임을 알고 대구 청년부에 이런 청년이 있어요 대단하죠?
대구에 한번 갔다오니 친근하네요 대구 안녕 ㅎㅎ 대구에 꼭 그냥 전도축제처럼 갔는데 너무 많이들 새가족들이 오셨는데 그많은 새가족분들이 정착 잘하시길 바랍니다. 신보혜 청년을 위해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리들교회 오면 결혼 잘할거에요 믿음도 있잖아요 때가 안되면 훈련시키시는거고 이 세상에서 제일 축복은 주님을 만나는 것 입니다.
다음주 휘문 판교 통합예배입니다. 역사적인 날입니다. ㅎㅎ 우리가 다음 세대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2주동안 청년부는 3부예배는 2시예배 청년부가 다 모여도 부족할 판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 모르죠 판교 휘문 청년들 반드시 모여서 다음주일은 청년부 헌신예배를 드리는데 청년부가 다 흩어져서 목장을 할것이고 조인도할것입니다. 그외 모든 모임은 외뷔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청년부는 정말 청년부 헌신 예배로 드려서 3부예배는 양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다음주는 TT헌신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청년부는 여전히 청년부 3부예배는 청년들에게 양보해주시고 메인주차장은 유스페이스 입니다.
청소년부 여름 큐페가 지금 마감 8일전인데 제가 그랬어요. 아이들이 지금 입시를 보는데 그것을 다 성적때문에 스트레스 받잖아요 그것을 이기적으로 성적을 올려야하는데 성적올라가기 위해 큐티하고 떨어지면 안한다고 하는데 사명을 넣어주어야 하는데 사명은 이타적인 것이고 십자가는 타이밍입니다.
사명을 위해 공부를 해야 우리가운데 평강이 있는 것 입니다. 이타적으로 공부를 해야합니다.
제가 없어도 교회를 잘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들!!! ㅎㅎㅎㅎㅎ
찬양합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고 하셔요 파손된 성전이 무엇인지 왜 수리하라고 하시는지 아버지 말씀하여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저의 미국일정은 홈피에 공개하겠어요 오실수 있으면 와주시길 바랍니다. 중세 고딕 양식 하면 하늘 높은 십자가가 상징인데 가장 대표적인 건물이 독일의 쾰린 대성당인데 640년동안 건축되었는데 파손되고 수리되어서 수리공사는 세상끝날때까지 계속 된다고 합니다.
그것이 우리를 천국가지 하게는 못합니다. 끊임없이 수리해도 우리 영혼의 성전이 중수되고 수리하지못하면 소용없습니다. 내적인 성전이 더 중요합니다.
1.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교훈이게 여호야다의 교훈인데 이것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자 요아스가 여호야다가 교훈하는 동안 정직하게 행했다고 합니다. 단 산당들을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제거하지 못한 산당은 무엇일까요? 큐티를 해보십시다. 요아스는 40년동안 다스렸고 다윗보다 다스렸는데 그보다 오래다스린 왕은 아하스 요하스 웃시야 입니다.
성전수리가 딱 업적이고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4절에 누구에게 이 지시를 내립니까?제사장들에게 이르되 그러면서 시작합니다. 이때는 여호야다가 살아있어요 대제사장입니다. 성전에 관련된 일을 지시하려면 여호야다에게 지시를 해야하는데 패싱하고 제사장들을 부릅니다. 대단히 중요한 명령을 제사장들을 불러서 내렸어요 그 방법또한 보통일이 아닌데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는 자원제 서원제 등 인도세 이런거를 모아서 수리를 하라고 하는데 이 현금을 어떻게 받으라고 합니까?
제사장이 각각 아는자에게서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아딜랴의 박해로 성전헌금들을 다 내서 받아서 살았나봐요 오랫동안 방치되온 성전을 위해 헌금을 받으러 다닐수 있는데 이것이 잘못입니다. 대제세장이 최고의 질서인데 이것을 깨뜨렸습니다. 여호와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고 하지만
언제나 요아스가 옳아야 합니다. 그게 팅크를 해봐야 합니다.
그래서 피해자는 무조건 선이고 가해자는 무조건 악입니다. 이나라를 이 관점으로 지배하고 있어요 요아스는 약자중의 약자 피해자 중의 피해자 입니다. 여호야다를 배제하고 하는 것이 이해됩니까? 아빠를 대신하고 있지만 아흔살 100살이나 차이나는 여호야다의 엄한 교육을 들으며 자랐습니다.
공감 분별은 다릅니다. 이해되고 공감되니까 무조건 옳아 니 맘대로 해 요아스 하고싶은대로 해 지금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정신입니다. 인본주의의 끝판왕입니다. 불쌍하고 이혼하고 그래서 보듬어줘야한다 어느때까지는 가능하지만 홀로서게 해야합니다. 인간이 그자체로 선하고 그럴수 없습니다. 인간은 불쌍할수도 재수없을 수도 있지만 이렇든 저렇든 다 백프로 죄인입니다.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구속사적인 출발입니다. 그도 전적으로 악하고 음란한 죄인입니다.
이런 유례없는 지시를 내리는 것도 성경적인 인간론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요아스의 결론이 좋지 않기에 생각해봐야 합니다. 서론 본론 결론으로 말입니다. 여호야다는 산당을 제거하고자 했겠죠. 왕이되니 백성들이 산당을 좋아하니 효율적으로 예배를 드리라고 합니다. 이것이 요아스나 백성들이나 기복의 마음으로 악한마음으로 연합을 했기에 믿음보다 정치가 위에 있는 것입니다. 그일로 요아스의 인기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높아지고 보니까 자기가 아무리 높아져도 여호야다의 그늘에 있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생명의 은인이고 영웅입니다. 그런데 환경이 따라서 믿음이 결정되잖아요 왕의 자리에 앉으니 말슴들리는 것이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그래서 자기 처지 때문에 피해의식이 올라오고 열등감이 되고 여호야다를 따라갈수가 없어요 시기와 질투가 올라와 야망이 올라오고 권위주의에 휩쌓이고 여호야다를 제껴야 겠다. 힘이 부족해 겉으로는 교훈을 받는척하고 순종하는 척합니다. 속은 정반대입니다. 아무도 하지 않은 공격을 다 받고 혼자화내고 이를 갈아요 인간이 악하고 어리석습니다. 한국인들의 제끼고자 하는 민족성으로 무고죄로 고발되는 사람이 500배가 일본보다 높다고 합니다. 보이스 피싱이 아시아에서 가장 높다고 합니다. 유대인하고 한국인들은 참 비슷하게 요아스는 산당제사를 없애지 않고 인기가 많잖아요 여호야다를 자기 믿음도 보여줘야하잖아요 그래서 성전수리 카드를 꺼내들었어요
여호야다를 배제한것은 이제 그동안 감춰두었던 발톱을 드러낸 사건입니다.
제사장들이 다알아요 여호야다도 다 압니다. 그런데 도와줄수 없어요 그렇다고 반기를 들수도 없고요 성전에서는 여호야다지만 이나라에서는 요아스가 질서의 최고봉이잖아요 그러니까 저럴수도 이럴수도 없으니 왕명을 수행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요 성전수리라는 명분은 있는데 실행할 능력이 없어요 뒤로 받았지만 대놓고 성전수리 하느라 아는사람한테 가서 할수 없는거에요
시간이 흐르는 것입니다. 요아스도 알고 있어요 야단치기에는 힘이 부족해요 힘이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요아스가 보기에 제사장들이 빼자라고 보이는 것입니다. 왕이 된지 23년이니 이명령을 언제 했는데 그이야기를 하지 않아요 요아스의 영이 서지도 않고 여호야다는 기다리고 있는거고 30살이 되었습니다. 왕비도 두명이나 두었어요 여호야다가 결혼시켰어요. 여호야다 없이 국정이 돌아갑니다. 제사장들에게 눈이 돌아가 소집합니다. 그동안에는 제사장들에게 이야기 했다가 이번에는 여호야다를 불러 혼냅니다. 역대하에 보니 이말을 여호야다 한사람에게 했다고 합니다. 다불러놓고 그들앞에서 여호야다를 꾸중했다고 합니다.
내가 그를 넘어섯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호야다를 넘어셔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넘어서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전수리 그렇게 외치는 요아스의 속마음입니다. 아무리 성전을 잘만들고 수리해도 진짜 성전인 자기마음을 하나님을 제끼려고 하는데 우리마음을 성전삼에 거하려고 하는데 떠나려고 하는데 하나님을 넘어서려고 하는 마음이 파손된 성전입니다. 파손된 우리마음을 수리하지 않으면 아무리 화려한 업적을 가져도 수리해도 결국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다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환경에 장사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여러분들이 팅크를 안하면 요아스를 측은하게만 봅니다.
인간의 마음을 잘들여다 보면 다 용서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뜻대로 되는 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제사장들 앞에서 여호야다를 야단친 요아스는 제사장들에게 성전수리하는 일에서 손을 떼라고 합니다. 직접 비용받으러 다니지 말고 백성이 직접드리라고 합니다. 성전수리하는 일도 관여하지 못하게 합니다. 성전수리는 23년이 지나도록 언제 그명령을 했는지 몰라요. 그런데 아는 사람에게 성전세를 받았던 그 시대의 제사장들이잖아요 아는 사람에게 가서 한거잖아요 제사장들이 이랬다 마치 약점을 잡은거처럼 성전수리도 받지말고 은도 받지말라고 하니 제사장들이 동의를 했어요 그러니 너무 멋있잖아요
열왕기 기록은 여호야다가 새로운 수리계획을 집도한것처럼 되었지만 역대기는 요아스가 한것처럼 기록합니다. 요아스가 여호야다를 혼내면서 지시한것이고 여호야다가 지시를 이행한것입니다. 그일도 대제사장 혼자하는게 왕의 서기가 주도합니다. 요아스의 부하입니다. 그돈을 받는 사람도 제사장중 하나가 아닙니다. 이것도 요아스가 특별히 임명한 왕실관원입니다. 이때부터 왕권이 강화과 된것입니다. 이계획이 너무 잘되요 점점 진척되었다고 합니다. 성전수리가 척척 진행된것입니다. 어려웠던 여호야다인데 이렇게 한순간에 제압이 되었어요
요아스가 놀랐을것 같습니다. 너무 좋았겠죠 이제 드디어 제꼈다 명실 상부 만인지상이 되었잖아요 사람이 괘에 은을 넣는것이 더 투명하고 멋있어 보이잖아요 나는 직접 비용을 지불하면서 인본주의적 포퓰리즘의 행동을 합니다. 가만히 듣고 따랐겠습니까 예후에게도 여호나답이 있엇잖아요 바알 숭배는 없앴지만 금송아지 숭배는 놔두었잖아요 여호나답은 그 모습을 보고 광야로 떠났습니다. 아들같은 요아스는 여호야다는 마음이 아팠을 것입니다.그래서 그 이상 세게 교훈을 하지 못하는 자기의 마음이 아팠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를 인정하지 않으면 왕을 이제 거역하기 어려운데 아달랴에게는 완전 바알 숭배자니 반역할수 있었는데 유다의 왕 요아스를 아프게 할수 없었을 것입니다. 진정한 반역을 요아스에게 할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런 빈틈이 요아스의 성전을 더욱 파손시켰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교훈을 떠나게 한것입니다.
자기 뜻대로 잘되어서 교훈에서 멀어지고 이런 악순환이 통치 23년을 기점으로 여호야다가 죽기까지 계속된것입니다. 마음은 높아지고 교훈에서는 더 멀어지게 되었고 나의 뜻때로 이루어지는 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기에 그대로 받을수 없는것이고 우리 자신이 문제인것입니다.
돈이 벌리니 다 제끼는 것입니다. 뜻때로 되지 않는 고난이 축복입니다. 뜻대로 되지않는 절망으로 인해 하나님을 찾기 때문입니다. 고난을 겪어야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오기 때문에 축복입니다. 육의 성전이 무너져야 영의 성전이 채워지는 것입니다. 내가 수리하고 싶은 눈에 보이는 성전이 파손되었다고 슬퍼야 할것이 아닙니다. 탐심과 욕심을 간과한다면 파손된 인생으로 끝날 뿐입니다. 기대가 무너져내리는 사건을 만났다면 감사해야 합니다. 주님께 나오게 되기때문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 멀리 떠난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3.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돈 있으면 성전 건물 파손된 데를 수리하는데 쓰라.여러분 성전이 중요합니까? 예배가 중요합니까?물론 둘 다 중요하지만 둘 중 뭐가 더 우선이 돼야 합니까?당연히 예배죠. 성전은 예배를 위해 존재하는 수단이잖아요.예배가 목적이고요. 또 예배와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 중에는 당연히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이 비교 불가한 거예요.하지만 요아스 눈에는 성전밖에 안 보여요. 왜죠?세상에 보여줄 자기 업적이 필요하잖아. 여호야다를 제꼈다.이게 있어야 이전 왕들과도 차별이 되고 여호야다도 확실히 넘어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요아스의 성전 수리는 이렇게 했는데도 별로 아무도 칭송 안 해요.여러분 이 성전 수리는 약 130년 전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한 후 처음 있는 기념비적인 업적이에요.요아스는 이 공사를 완벽하고도 신속하게 마무리 지어야 했어요.너무도 급한 일이 되었어요.
이 급한 일이 생기니까 중요한 일을 다 잊어버렸어요. 예배 기구를 만드는 데 쓸 여유가 없다는 거예요. 게다가 요아스에는 뭐가 있습니까?산당이 있잖아요. 예배 여기 한창 공사 중인데 여기까지 와서 예배 안 드려도 돼.산당에 있잖아 산당 곳곳에 있잖아. 예배드릴 사람은 가까이 있는 산당에 가서 마음껏 드리라고 해.편하고 좋잖아. 그리고 조금 이따가 엄청난 켈론 성당을 지금 보여주려고 난 다음 주일 예배를 위해서 이런 부문이 준비되고 있는 줄은 몰랐네.주여 항상 우리 말씀대로 되어지니까 이렇게 요아스의 머릿속에서 성전은 예배하는 거룩한 장소가 아니라 자기를 빛낼 기념비가 되어 버렸어요.예배는 성전에서 드려야 하고 성전은 다른 게 아니라 예배드리는 곳이라는 원칙을 깨뜨렸어요.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원칙을 지켜야 할 왕이 스스로 원칙을 어겼어요.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문자적으로 그 장소라는 개념으로 예루살렘 성전을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이게 다가 아니죠. 15절입니다. 또 그 은을 받아 일꾼에게 주는 사람들과 괴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성실히 일을 하였으니라.요아스는 성전수리에 쓰인 은을 회개하지 않았어.카운트하지 않았어. 이유가 있죠. 은을 쓰는 사람들이 성실히 일을 했기 때문이래요.믿을 만하게 진실되게 정직하게 양심껏 예산을 집행했기 때문에 회개하지 않았대.얼핏 들으면 너무 멋진 리더 아니에요. 직원을 믿어주는 사장님 같잖아요.쪼잔하게 굴지 않고 대범하게 일을 맡길 줄 아는 아주 매력적인 상사예요.나이 많아 꼰대 같은 대제사장 여호야다와는 비교가 안 된다고 칭송하는 사람들도 많았을 거예요.그런데 지금 이 은이 어떤 돈입니까? 그냥 왕실 재산이 아니에요.전쟁에서 이기고 받은 보상금도 아니고요. 이 은은 백성들이 하나님께 바친 헌금이에요.그냥 돈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된 돈이에요.성물이에요. 그걸 어떻게 써야 합니까? 우리가 피 같은 헌금이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그처럼 귀하고 무겁게 다뤄야 하는데 그럼 어떤 원칙이 생기겠어요?어떤 용도든 누가 썼든 회개를 확실히 해야 되는 거예요.하나님께 바친 헌금이니까요. 바친 사람의 신앙고백이니까요.하나님이 기쁘시게 받은 거니까. 그러니 1원짜리 하나도 그냥 두지 않고 철저히 회개를 해야 되는 게 원칙입니다.또 있어요. 16절이에요. 속건제의 은과 속죄죄의 은은 여호와의 성전에 들이지 아니하고 제사장에게 돌렸더라.속곤재은과 속제재은은 성전 수리에 쓰지 않고 제사장에 생활비로 줬다는 건데요.제사장이 생활비로 받는 헌금의 종류는 정해져 있었어요.속건제와 속죄제의 경우 재물의 일부를 제사장들이 성서 안에서 먹는 게 원칙이었어요.
그런데 이걸 다 임으로 바꿔서 백성에게 은으로 내게 하고 그리고 아예 여호와의 성전에 들이지도 않고 그리고 그 은을 전부 제사장 생활비로 주게 했다는 거예요.무슨 말입니까? 앞에서는 제사장들에게 채찍을 내렸다면 이제 당근을 준다는 거예요
.
왕인 내가 제사장들 생활비도 책임져 줄 테니까 나만 믿고 따라와 이런 뜻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인정받는 게 율법이 정한 원칙보다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아무리 성전 수리를 빨리 완벽하게 하면 뭐 합니까?솔로몬이 지은 성전을 원상태로 돌려놓는다 한들 어디에다 쓰겠어요?이렇게 원칙을 무시하며 지키지 않는 마음인데요.건물을 번듯하게 수리했다 해도 진짜 성전인 자기 마음은 세상적인 가치관에 좀이 먹어서 다 파손된 채로 방치했는데 말입니다.그래서 우리가 진짜로 힘써야 할 파손된 성전 수리는요.우리 마음을 수리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 첫 걸음이 바로 원칙을 지키는 거예요.사소한 원칙이라도 그 질서를 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것이 파손된 내 영혼을 수리하는 첫째 단계예요.여러분들은 교회에서 하라는 거 그걸 이제 하면은 이 이 성전을 수리하는 건데 우리 교회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예배와 양육과 교육과 행정과 재정과 선교 등 모든 면에서 원칙을 지키고자 했어요.
정말 사소한 원칙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명령처럼 무겁게 여기며 지키려고 애를 썼습니다.쉽지 않았죠. 왜 그렇게까지 하냐는 말도 들었습니다.하지만 그런 시간들과 노력들을 하나님이 귀하게 봐주셨어요.이 정부가 새로운 저출산 정책으로 육아휴직 시에는 부부 월 최대 450만 원까지 준다고 하니 반갑기가 잃을 데 없어요.그러나 거꾸로요 산모에게 육아휴직을 줘야 하는 중소기업들은 여자들을 채용하기가 얼마나 부담이 되겠습니까?예 낙태법, 차별금지법, 동성애 등은 다 허용해서 아이 낳는 것을 원천 봉쇄하면서 돈을 준다 한들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이라는 거예요.호미로 막을 것을 가레로 막아도 안 된다는 거예요.우리들 교회는 아이 낳는다고 돈 주지 않아요. 원칙을 지키니까 다들 결혼하고 아이 낳고 낙태 안 하고 이혼 안 하고에 적용을 하지 않습니까?그러니 하나님의 사람 살리는 원칙이 가장 무서운 원칙인 거예요.하나님이 한 주먹을 줘야 되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한 가정 한 가정이 회복이 되니까 가정과 교회가 중수된 줄 믿습니다.정말로 처음 오실 때 다 파손된 성전으로 오셨는데 붙어만 계시니까 하나님이 그냥 싹 수리해 주신 가정이 한둘이 아니에요.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이 귀한 역사가 계속되기를 축복합니다.
적용해보세요
평소 원칙을 지키는게 편합니까? 내 맴대로 하는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에게 내 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는 것은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뜻대로 되는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1.신교제 신결혼
2.미국 여행 잘 다녀오기
김태규
0.대표님이 맡겨주신 프로젝트 편안한 마음으로 성실히 이행하기
1.여자친구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보고 사랑하는 제가 되기를 그리고 신결혼 할 수 있기를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자기계발을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강박이 아니라 즐겁고 순수한 마음으로)
4.동생의 군 생활 가운데 함께해주시기를
5.회사 업무 가운데 소통과 관계의 지혜를 주시기를
6.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7.TT모임에서 내 열심보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팀원들과 화합하도록
주예성
1.신교제 신결혼 신가정
2.매일기도하는 시간에 영혼에 대한 애통함을 달라고 기도하기.
3.부산TT 찬양팀 틀려도 못해도 찬양하는 것에 더욱 집중해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김재훈
1.신교제 신결혼
2.부정적인것보다 긍정적인 하나님이 주신 선물들을 알아보고 감사하도록
조준혁
1.신교제 신결혼
2.뜻대로 안되고 변수가 발생해도 순종하고 인정하고 지혜롭게 해결하는 지혜를 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