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7.14 주일설교
말씀: 왕하 12:4~16
제목: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아버지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고 하세요 파손된 성전이 무엇인지 왜 수리하라고 하시는 지 아버지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려면
1. 교훈을 너머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4~5절)
요아스 여호야다가 가르칠때는 정직했음
3절에서 산당을 제거하지 않음 처음과 마지막 결론을 다 보여줌 제거하지 못한 산당은 무엇인지 큐티를 해봅시다
요아스 40년 다스림 다윗만큼 다스림 아사 웃시야 무낫세
성전수리 일생에서 제일 중요한 일 딱한가지 기재됨
누구에게 지시를 제사장에게 전달 여호야다에게 해야 함
부르지도 않고 제사장에게 지시 사소한 일이라면 상관없지만 100년 지어진 일을 방법도 보통일이 아니지만 자원제 서원제
은을 모아서 수리를 해야 하는 데 백성들이 드리는 인두세가 있는 데 헌금을 (5절 ) 제사장 각각 사람들에게 받았나봐요~ 아달랴 박해로 성전헌금을 드리지 않음 아는 사람에게 내놓으라고 함 방치하고 수리 하는 목적으로 수리하는 목적으로 공론화 해서 제사장들이 대제사장 여호야다에게 상의하지 않고 대제사장에게 지시를 받아야 하는 데 질서 이미 깨짐
인본적인 관점: 언제나 옳아야 한다, 피해자 선 가해자 악 관점들로 지배 약자중 약자 피해자 중 피해자 찐고아 요아스 입장에서보면 여호야다 배제 이해가 됩니까?
숨어자랐고 아빠이지 않은 고모부 여호야다 증조할아버지 뻘 엄한 98살 눌리며 자라지 않았을까? 구속사는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를 해야 한다
이해되고 공감되니까 네맘대로 해 ~인간 자체 선하고 무한한 능력이 있다는 인본주의 끝판왕, 올바름 바탕이 될수가 없다
인간은 불쌍할수도 재수없을수도 있지만 100% 죄인 성경적복음 구속사 인간이해의 출발점
불쌍한 요아스이지만 악하고 음란한 죄인 성경으로 이해해야 함
정직할 길로 가게 된 길 교훈 산당을 제거하려고 했지만 요아스 왕이 되니까 백성들의 눈치를 보게 되고 예배도 편리하게 산당을 제거하지 못함
백성 산당예배를 너무 좋아해 편리 효율적으로 하다보니 없앨수가 없어
악한 마음 연합했기에 믿음보다 정치가 위에 올라가 있음
인기가 높아져 있어도 요아스 높아지고 있으니 언제나 여호야다 그늘 아래 있고 혁명에 있고 왕의 자리에 있으니 말씀이 들리기 하늘에 별따기
환경따라 믿음이 결정이되어진다
왕에 자리 있으니 말씀이 들리기 어려워 찐고아 자기연민커지고 피해의식 올라오고 열등감 여호야다 따라갈수 없고 시기 질투 자존심올라가고 권위주의 휩싸이게 되고 여호야다를 재껴야겠다 힘이 부족함
받는 척 묻는 척 듣는 척 속은 정반대 두고보자 칼을 갈아 혼자서 다 받고 이를 갈아 찐고아라고 예외일수가 없다
욕심때문에 다 속아 넘어가 산당제사를 없애지 못하고 인기몰이중
요아스 산당 제사 없애지 못하고 여호야다 믿음이 있다고 보여주고 성전수리 카드를 꺼내 여호야다 배제한것은 그동안 발톱을 들여낸 사건
제사장도 다 알아 여호야다도 다 알아 이 일을 도와줄수가 없어 망하는 것을 알아도 도와줄수가 없어 이 나라에 요아스가 최고이기때문이다
때가 이르렀다고 생각하며
6~7절) 왕이 된지 23년 되었지만 요아스가 30살이 되고 언제 왕이 되었는 지 몰라
30살이 된 요아스 왕비 2번 결혼시켜 왕실 손에 들어와
제사장 다 불러놓고는 그들앞에서 여호야다를 꾸짖었다 넘을수 없는 산과같은 교훈을 넘어서려는 것 자기 맘대로 하고 싶은 것이다
넘어섰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함 가르친 교훈을 넘어서려고 함 자기 맘대로 나는 왕이야! 성전수리 외침
성전은 진짜는 자기 마음 하나님을 재끼려고 하고 떠나려고만 함
우리 안에 거하시려고 하는 데 우리는 자꾸 넘어서려고 하는 파손된성전
내적 성전이 진짜 성전 파손된 우리 성전을 수리하지 않으면 육적으로 무너지고야 만다
***적용질문 ***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2.뜻대로 되는 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7~8절)
제사장 앞에서 야단치고요아스가 여호야다 혼내면서 새로운 지시하고 성전 수행 성전수리 명령은 언제 했는 지 기록은 안됨
9~10절) 여호야다 집행한것처럼 보이지만 주도 집행 지시 순종 이행
괘에 차면 계산해서 봉하는 데 왕의 서기 주도 요아스 부하 대제사장 명분상 들어가 있는 것임 받는 것도 하나도 아님 여호와 성전맡은 자 왕실 관원
여호야다 왕권 강화됨 수리업자들을 직접주고 재료 구하고 수리공사 시작 진척되었다고 함
돈을 받아서 수리 공사를 잘되 어려웠던 여호야다였는 데 높고 큰 산 여호야다라 생각했는 데 한순간 넘겼고 너무나 쉽게 재꼈다 요아스가 놀랐겠죠 명실상부
나는 다르다 포플리즘 인본주의 보임
여호야다 바뀐게 아니라 왕좌를 탐냈다면 왕좌에 있게 그냥 내버려 두었겠습니까? 가만히 따르고 행했겠습니까? 바알 없앴지만 금송아지 없애지 못함
교훈 한다해도 어쩔수 없는 한계가 있음 자신의 한계 아팠을 것이다
여호야다의 마음은 아들같은 아일 왕으로 만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한계가 있었고 인정할수밖에 없고 한계에 마음이 아팠을꺼같음
자기가 세운 요아스를 무너뜨릴수가 없었던 것임 온전한 사람은 없다 빈틈 성전이 파손되고 힘이 생기고 따르는 사람이 많으니 떠나게 되고 정점에 오르니 여호야다 재끼고 자기 뜻대로 성전수리가 되니 하나님을 떠나게 됨 마음이 높아지고 교훈에서 떠남
뜻대로 이루어지는 형통은 문제가 아니라 받을수 없는 부패한 자신이 문제 바탕은 파손된성전
뜻대로 되지않은 고난이 축복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져 수리하고 싶은 눈에 보이는 성전 무너졌다고 슬퍼하지 말고 탐욕
기대가 무너지는 사건이 온다면 오히려 감사할 일이다
***적용질문***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난 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게 축복이 아니라 고백이 되어지십니까?
3.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13~14절)
불물칼 쉽게 망해서 계속 만들어져야 하는 데 요아스 못 만들게 성전이 중요합니까? 예배가 중요합니까? 성전은 수단이고 예배가 목적이고 하나님중에 예배를 받으시는 비교불가 요아스는 성전밖에 보여
자기 업적이 필요함 차별되고 여호야다 보이는 성전 내적 성전은 무너졌지만 급한일이 생기니 중요한 일을 잃어버림 요아스는 산당 ,예배 가까이 있는 곳 편하고 좋은 곳
성전은 거룩한 장소가 아니라 자기를 빛낼 기념비가 되었어
누구보다 원칙을 깨뜨렸어 원칙을 어겨 지켜야 해야하는 데 회계하지 않음 은을 쓰는 사람들이 성실히 일을 하였기 때문에 믿을 만하게 정직하게 행했기에 대범해서 맡길수 있어 칭송하는 사람 은이 왕실 예산이 아니라 보상도 아니고 은은 백성들이 하나님께 받치는 하나님께 구별되고 성물
귀하고 무겁게 다뤄야 함 원칙은 어떤 용도든 회개를 확실히 해야 하고 받치는 헌금 회개를 해야 하는 것임 뉘우치는 회개가 아닌 회계
문자적으로 예루살렘이라고 해서는 안됨
속건제 속죄죄 제물 은을 제사장이 성전에서 일부 먹게하고 성전에 드리지 않고 제사장 생활비로 주게 하고 앞에서는 채찍을 주고 당근을 주기도 해 자기가 인정받음
솔로몬 원상태로 돌려놓는 다고 해도 진짜 성전 자기 마음 세상적 방치 좀이 먹어 파손된 성전 우리 마음을 수리하는 것
사소한 원칙 질서 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것 수리하는 첫 단계 질서가 있는 것
원칙 지키기가 어려워 사소한 원칙 하나 무겁게 여기고 지켜 시간 노력을 귀하게 여겨주셨기때문에 이후에 어떤 적용들을 했는 지 기록이 되어 알려질 때가 올것이다 하나님이 다 아시기 때문에 ~
하나님 성전 한사람 한사람 한가정 한가정 수리한 가정 파손된 성전
***적용질문***
평소 원칙을 지키는 게 편합니까? 내맘대로 하는 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에게 내 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