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에스겔 1:1~3
제목: 하늘이 열리며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아버지 하나님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하늘이 열리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은 에스더서의 죽음에서 이스라엘이 구원되는 날이에요 너무나 기쁨의 날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죽음에서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부활이 주님을 마나시기를 바래요 그래서 각종 힘든 아픔으로 이곳에 오신 여러분에게 하늘이 열리는 권능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늘이 열려야 합니다
1. 사로잡혀야 합니다(1~2절)
서른해 서른달 에스겔의 나이 사로잡혀서 아무것도 할수없었어 강대국 바벨론 그발강가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을거같고 고난이 극심해서 안타까워 점진적으로 풀려날때도 점진적으로 회복시켜주신다 경고하심이다 나의 왕 이스라엘
하나님은 단번에 망하게 하시지않아 목매달고 강대국 바벨론 사로잡힌 땅에 살다보니 너무 슬퍼합니다
하나님은 단번에 망하게 흉하게 하지않으세요 아무리 경고해도 정신을 못 차리니까 특별한 마지막 능력인 이스라엘의 왕 나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서 땅끝까지 내려가야 하늘이 열린다고 합니다 근데 그 나의 왕이 잡히고서도 1년 2년 가지고 안되고 5년이 되어야 이것이 하나님의 때라는 것이고 인생이 질깁니다
저도 시기마다 사로잡히게 하셨는데 정신적으로 사로잡힌 만큼만 하늘이 열리더라구요 근데 간증을 할 때마다 여전히 또 저한테 사로잡힌 게 있기 때문에 좀 더 하늘이 열리고 좀 더 보이는 저의 추함이 또 있더라고요
에스겔 30살 저도 30 최고강대국 바벨론 갔는데 노예로 사로잡혀 시집살이 5년만에 피아노 사로잡히고 하늘이 열렸어 시집살이 5년만에 풀렸어 시기마다 사로잡히게 되고사로잡힌만큼만 하늘이 열린다 좀더 보임에 추해보이는 것도 있어 그발강가 가난한 고학생 인정중독 시간중독 피아노 아르바이트 각종연주 각종반주로 4년우등 화려하게 살았어 서울예고에 받았어 기업가의 의사남편 만나서 바벨론 그발강가 서울예고보다 그게 나을거같아서 고생끝 행복시작일줄 알았어요 인내의 여왕아니겠어요
노예신세가 열려있을줄 누가 알았겠어~ 남편이 산부인과 의사 17시간 산고와 비명지르면 흉을 보니 자연분만 고난끝 행복시작일까라 생각하고
가스라이팅 고분고분 참다가 보면 정신병에 결려 전문의만 되면 잘될거라고 한국땅에 없는 네네네~~ 아버님 불려가 앉았더니 너네는 나가? 이제 고생끝 행복시작이라 생각했지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이 보이니 입이 얼어붙어서 말을 하지 못해 계속적 언어폭력 매을 한번 맞으면 말을 잘들어
나만 모르고 남만 다 알아 남의 비유를 잘들어 며느리가 모두 4명이였는데 바보였다
무학자 어머님 네네 하고 착한게 아니고 가스라이팅하고 다방레지도 아닌데 비유를 잘 맞추지?도우미 아주머니가 무시하고 함부로 하고 소리지르면 제게 화풀이 대상 바보라고 왕따 은따 아니겠어요 시어머니에게 일러서 며느리 잘못 들어왔다고 쌀쌀맞은 눈초리당하고 아무말도 못해
세분 무학자가 고학자를 무시하는게 아무것도 아냐 서울대나왔는 데 바보라고? 날이 갈수록 바보가되고 점점 매력이 없고 똑똑하지만 말을 하지 못했어 할말 안할 말 안하고 남이 대학 나온게 맞냐 저도 속고 남도 속고 분하면서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냐 지옥같은 삶
교회를 다녀도 고난을 나눠도 태산같이 나눌곳이 없고 분해서 무시받고 살수 없어 이혼하고 나만 사랑해줄거같아 재혼하고 내가 다른건 참아도 남이 태리고 언약의 대표 결혼인데 저는 예쁘고 잘났는 데 사랑받는 거같아 무서운 인내로 참고 있으니까 큰 고난이 아니더라도 억지가 춘향이를 이긴다고 답이 없다고 잘 붙어있어 또 무시하는 분이 있는 데 이혼을 당하고 온 이모님이센데 요리를 넘 잘하는 데 아들을 못 낳아서 이혼당했어 새댁은 어떻게 살자 이혼시키려고 새댁은 어떻게 살아 사니까 무시를 반복 시댁과 남편과 이혼의 사명을 같고 하루종일 멸절 목적은 이혼 힘드니까 음식을 잘하니까 저를 가책을 하고 그분이 무셔워서 뇌물까지 상납했어 그것까지 이르겠다고 온집안이 무서워 기가 막혀 네네하며 생지옥이 따로 없어 고난이 태산만큼 컸어 이뻤고 속은 썪어지고 이혼 자살밖에 생각이 없는것 다른건 못참어 이해도 해석도 도무지 될수가 없어 다른사람 이해할수가 없지만 막 해대면 할말을 못해
해대면 나은가? 악을 쓰는 건가 예수가 없으면 다 죄인
택자는 지금환경을 순종하는 비가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이혼했을 텐데 겸손은 환경 너무 외로워 다들 부러워하고 오픈할수있는 약한고통
구원이 아니라면 큰교회 목사를 하고 있어 매맞은 얘기 수석장로님 아무도 말할수없는 사각지대있다는 생각
에스겔 제사장 가문에 있지만 사로잡힌 환경이 없으면 훈련이 업으면 교양만으로 살아
천국은 홀로있는 건 홀로서는 게 아니라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니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것이다 궁중속에 고독이있어
검손은 환경이다 일어날 힘이 없는 제가 이혼 자살을 생각하는데 한사람도 알아본사람이 없어 가난해서 사로잡힌 게 아냐 일어날 일 없는 사람 그 한사람 들으면 성공 오픈할수있는 고통 그나마 나아 오픈하지 못하는 그 한사람을 위해 설교를 하는 것이다
***적용질문 ***
여러분은 어떤 그 발 강가에서 무엇에 사로잡혀있나요?
학벌 돈 남편 아내 자녀 질병 도박 여자 남자 비교 시기 질투입니까?
착함이 악함이 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됩니다
내가 환경을 적응하는 것이 아냐 포로로 있을 때 능력이 사로잡혀 하늘이 열리기 시작해, 즉시하라고 연애를 해도 만족하지 못해 늘 워로워
고난 때를 멀리하게 해달라고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고 하나님의 창조물이기에 하나님은 자신이 있고 어떠한것도 자신이 있으셔
믿는 우리가 옳고 그름이 아니라 구속사로 봐야 해 세속사로 사는 사람이 구속사를 알수가 없어
구속사의 관점으로 봐야하는 데 코끼리 뒷다리 몸통 따로 보다가 같이 보면 잘 못알아봐 세상에서는 못알아들어 점진적으로 보여져 아직 이루지않은 구원이 있기 떄문이다
내가 속인자라고 형을 속인것에 문제에 본질인데 나를 외롭게 해 환도뼈 부러 뜨리고 하나님과 씨름하다가 야곱 한도뼈를 쳐 절둑거리게 하시는게 하나님의 양육 방법이고 네 이름이 뭐냐 자기를 직면하고 야곱이라고 속이는 자 이스르엘 이름을 바꿔주시고 이혼하느냐 아니냐 사는냐 죽느냐 내가 형을 내가 속이고 밑바닥까지 가니까 하나님 밑바닥을 보이게 하시니 착하다고 했지만 돈 여자 사기꾼에 야곱에 문제가 내모습으로 보였어 돈버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형을 속이고 돋망쳤다를 봐야 해 내 죄를 보게 하셨고 착하고 성실한데 악하고 음란하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 하고 공부열심 장학금 받기위해 컨닝하고 비굴한것은 욕심인것을 직면하고 야곱에 음란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전심이 없었어 야곱은 끝까지 포기 하지 않았어 환도뼈까지 치셨어 인간은 악하고 100%죄인이다 하늘이 열리지 않았어 추한것이 놀랄일이 아니라 시공간이 아니고 결혼이 옥이 아니였어 5년만에 하늘이 열렸는 데 13년동안 가두어두셨어 훈련을 해야만 했어 너무 교한한 사람 어떤 남자가 위로했으면 좋겠고 음란함이 있고 하나님을 향한 전심은 없고 추한모습을 보게 하셨고 놀랄 일이여서 내 죄를 보니까 결혼이 감옥이 아니였어 신분이 바뀐것이 아닌데 완전히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뀌었어
***적용질문***
여러분은 사로잡힌 환경에서 여러분의 돈여자 남자 사기 거짓말 좋아하는 추함이 보입니까?
아직도 환경을 풀어달라가고 떼만 씁니까?
말씀을 통해 지금 내가 사로잡힌 사건에서 특별히 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개할 것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해석이 안돼 원망하며 지옥을 살지는 않습니까?
죽음도 실직도 질병에 떄도 해석이 되면 말씀이 해석이 되어진다
3.말씀의 권능이 임합니다(3절)
하늘이 열리는 건 1장 28절 말씀하시는 이에 듣는것 갈대아 땅은 그발강가에서 특별히 임한다는 것 알아듣는 사람에게 임하게 되는 것이다 제사장 가문 딸로써 바벨론 사로잡힌
부시 라는 뜻은 무시받다 하나님 힘을 주신다는뜻이다 말씀이 특별히 임한다는 것은 별시받게 하신다 자신을 직면하면서 다른사람에게도 죄를 생각나게 하신다 어머님 몸빼바지 똥냄새나는 엄말보면 피하고 교회 성가대 반주로 사명 이아닌 야망으로 결혼 나도 남도 무시 하늘이 열리고 나서 대학교때까지 살았기 때문에 기준이 엄마라서 따라갈수가없다 예수를 믿으려면 그렇게 믿어야 해 엄마 발바닥도 못따라는 것이 당연한것이고 무시 당하는 것도 당연한것이다
돈좋아서 피아노치고 결혼했으니 무서운 열심으로 예후 저리가라식이다 내삶이 결론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어
눅16장 바리새인 돈을 많이 좋아해서 겸하여 섬기지 못한는 것을 무시
나는 착하고 공부잘하고 가난한 사람이 인정을받으며 장학금도 받고 인정을 받다가 전혀 인정해주지 않는 시댁
똥내나는 변소청소하고 높임을 받고자 피아노도 돕는 손길들이 있어 인정을 받았는 데 학창시절 인정받지 못하는 시댁 빨래하고 걸레빨라고 고무장갑도 끼고 썩어질 저 몸동아리 시댁에서는 밥이 생기나 내 죄가 보이기 시작해
말씀이 임하니까 죄됨을 보게 하시니 모델이 정말 중요한거같어 무시를 자처하였는데 날마다 내 죄됨이 보여지니 권능이 임했어
거창한 목회가 아니라 어머니가 불쌍하고 영혼없는 맹종하고 기뻐하는 맹종 구원으로 바뀌었어 누구도 가르켜주는 사람이 없어 인간은 바뀔수가 없어 내죄를 보니 권능이 임했어 어머니도 권사님이지만 구원을 받지 못하니 애통했어
고전13장을 시어머니와 같이 읽었어 사람의 방언 울리는 꾕과리 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요~
시어머니늠 아버지도 하나님도 아버지 라고 해 솔직하게 얘기하시고 어미니 믿음이 있으세요 라고 해야 하는 데 어머님이 팔자가 늘어져서 그래요 ~
눈물의 어머님의 기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데 어머님은 아범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세요!!
어머니의 양육을 들어시작해 이대로 기도하면 되요 라고 기도하였다 회사 상사 어떤 사람도 성령이 임하면 진심으로 대하면 달라져 사장이 미우면 뒷담화 하잖아 무서운 시어머님 아줌마따라 뒷담화 이세상사람 정함이 없어 바보같은 노예에서 주인의식 갖아
학벌이 높아도 말씀이 안들려 차별을 않하려는 데 성령이 임하니 수제자를 설득시켰어 왕따를 당한 저는 추함으로도 말하지 않고 사랑이 임하면 자기만 몰라 교만해 말하지 않으면 모를줄알지만 자신만 몰라 권능이 임하게 하셨어 여호와 권능이 임한다
성경의 전체로 나를 깨닫는 것이고 불안하고 인생에 목적은 행복이다 종류가 다름의 두려움이 있지만 그 두려움이 아냐
6대 믿는 집안으로 행위만으로 구원받지 못하는 것을 보여줘야 해 참으로 이상한 사명을 주셨어 정확한 복음을 주셨어 어떠한 해석으로도 구원의 확증을 받았어 사로잡힌곳에서 하늘이 열니니 내 때 임하고 권능이 임하고 현재의 이유를 깨닫게 되었어
사람도 하나님이 한번만 밟으면 끝이다 각종 아픔 고난이있어도 하늘이 열리는 일이 있기를 원합니다
서울대 가는 노력보다 가정을 지켰기 때문에 이 사역을 하는 것이다 때려서 이혼한다 맞아서 두개골 2번 깨졌어 얼굴이 비틀어졌어 교회를 잘나와 행위로 구원이 아니고 말씀으로 나누고 적용하고 나누기에 이혼한 커플이 없다
***적용질물 ***
사로잡힌 사건에서 말씀이 특별히 임해 죄를 보고 해ㅐ석이 되어 권능이 임한 경우가 있나요?
쉽게 말하면 바른복음 바른 적용으로 설득이 되어 상처가 별이 되어 전도한 적이 있나요?
&&& 기도제목 &&&&
지상욱
1.사로잡힌 환경에서 내죄볼수 잇도록
2.신교제 신결혼
이준재
1.내죄만 보고 가기!
2.가족 구원과 건강을 위해!
3.욕심을 내려놓고 매일 큐티로 말씀 묵상하기
서아정
1. 말씀으로 환경 해석할수 있도록
2. 아빠 건강 지켜주시고 빨리 예수님 믿을 수 있기를
김지영
행위믿음 되지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