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건 목장 - 20240609❤️
날짜 : 2024-06-09
말씀 : 왕의 만세
본문 : 열왕기하 11장 4~12절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장소 : 스타벅스 삼성교점
❤️ 장지건 목장참석 : 장지건 목자81, 정현희, 김정은
4 일곱째 해에 여호야다가 사람을 보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서 그들과 언약을 맺고 그들에게 여호와의 성전에서 맹세하게 한 후에 왕자를 그들에게 보이고
5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들어온 너희 중 삼분의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6 삼분의 일은 수르 문에 있고 삼분의 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7 안식일에 나가는 너희 중 두 대는 여호와의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 왕을 호위하되
8 너희는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너희 대열을 침범하는 모든 자는 죽이고 왕이 출입할 때에 시위할지니라 하니
9 백부장들이 이에 제사장 여호야다의 모든 명령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 바 안식일에 들어오는 자와 안식일에 나가는 자를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10 제사장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다윗 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
11 호위병이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성전 오른쪽에서부터 왼쪽까지 제단과 성전 곁에 서고
12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왕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11장 멸절로 시작했는데 오늘 12절은 만세로 끝납니다. 만세는 영생입니다.
<왕의 씨>를 멸절하지 않으면 영원히 사는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멸절당한 우리 인생이 예수님 만나서 구원의 왕관을 쓰고 왕의 만세를 불러야겠습니다!
<왕의 만세>를 부르기 위해서
1.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4절) (하나님의 언약만이 영원합니다)
여호야다 (=여호와께서 아신다)는 뜻이 있다. 6년이 지나고 7년째될때에 반역을 일으킵니다. 아내 여호세바(공주)는 목숨을 내놓고 왕의 씨를 지켰습니다. 이 부부는 세상과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결혼을 했고, 100세가 다 되어가는데 다윗왕가 입장에서보면 가장 위대한 혁명이고, 아달랴 입장에서 보면 엄청난 반역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이 아시면 되는 줄 믿습니다.
구속사의 인생은 늘 도전을 합니다. 사명의 인생으로 연결되어 욕심이 없게 하시니 도전할수 있는 것입니다.여호야다가 야망이 있었다면, 자기 부인인 공주를 옹립할 수 있었습니다. 대제사장 여호야다도 공주였던 여호세바와 같이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연약한 갓난아기, 왕의 씨를 확신했기에 용기를 주시고, 6년간 훈련된 준비된 말씀으로, 하나님이 아신다는 사인을 매번 주셨기에, 그때마다 적용하고 나가서 왕의 씨를 살린줄 믿습니다.
시대(아달랴 집권)가 악했기에 대제사장이었던 여호야다도 함부로 할 수 없었습니다. 왕이 였던 여호사밧왕이 사소하게 여긴 불신결혼이 나비효과가 되어, 예수씨가 멸절하게 된 위기가 왔고, 대제사장도 아무것도 할수 없이 숨어있어야 할 시기가 왔지만, 뜻대로 다 할 수 있다면 경건하고 거룩한 사람이라도 타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100%죄인이기에 이렇게 사방이 막힌 환경이 오히려 늙은 여호야다와 상처많은 여호세바를 거룩하게 지켜주어서 내공이 쌓이게 되었습니다. 여호야다는 6년을 티내지않고 숨죽이고, 십자가를 통과하며 관찰한 결과, 드디어 사람을 분별해내는 영성을 얻게 되어, 아달랴가 무시하고 주목하지않는 이방인 용병 중 가릿사람 백부장들을 골라낼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용병들은 돈만 주면 어디로든 떠났습니다. (구속사는 스토리를 알아야 하는데) 그런데 그 가릿사람은 다윗사람의 용병으로 특수부대를 맡았던 그릿사람과 불릿사람의 후예였습니다. 진짜 믿음으로 통하는 사람이 었습니다.
그런데 아달랴는 엣 바알의 딸이기 때문에 다윗이 중요한줄 몰랐고, 그래서 사람을 분별해내지 못했습니다. 아달랴에게 모인 핵심 부레인은 천부장이상이었는데, 공위장성들은 모두 아달랴의 편에 서서, 높은자리에 오를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백부장들과 말을 섞지않았습니다.
호위병의 백부장 5명. 역대하 23장 절에 보면 호우병 백부장 5명의 이름과 그의 아버지(여호함의 아들 아사랴와 여호하닌의 아들 이스마엘과 오벳의 아들 아사랴와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와 시그리의 아들 엘리사밧등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매) 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거사를 치루는데, 백부장들을 무시하지 않고 그들에게 용기를 내어 말했다고 합니다.
여호야다는 대제사장의 권위로 할수 있는것이 아니었습니다. 얼마나 숨죽이고, 참고 기다리고, 지시한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골라내어 용기를 내, 같이 언약을 세운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북한의 교화소의 지체들은 눈빛으로 하나가 되는게 있기에, 순교를 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동지들을 규합했습니다.
이름없는 백부장같지만, 10명의 이름이 기록이 됐습니다. 예수씨를 살리려고 하니, 아달랴에게 무릎꿇지않는 백부장과 레위와 족장들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요아스 옹립에 참여한 전체 참여인원은 백부장 5명. 500명정도 되었습니다.
주목하지 않던 우리들교회 평초원 1명이 100명정도를 감당하고 있는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가릿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다섯백부장이 엄청난 왕의 만세 이 개혁을 담당하고 있는것입니다. 한사람의 숨어있던 6년의 적용이, 7년이 되어 또한사람의 적용을 불러오고 그것이 살리는것이 되어 우리들교회 목회 초석이 된것입니다. 제가 맨 처음부터 '이런 사람 10명만 있으면 1천명,5천명도 감당한다 '는 말이 이루어졌습니다.
요하스를 통해서 예수님이 오시느냐 마느냐 의 문제가 걸려있기 때문에 사람을 잘못쓰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건 사람이 없으면, 일을 안해야 하는것입니다. 내가 예수의 구원의 일(이타적인)을 하기위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다면 반드시 사람을 붙여주실것을 믿습니다.
내가 대단한데 사람들이 몰라본다 생각한다면, 일을 안해야하는것입니다.
나의 친구 1,2,3는 내가 기도하고 심방하고 전도하는데 같이 쓰여지는 사람입니다. 내가 전해야겠다 하면 차태워주고, 그런 일들에 마음이 맞는사람이 지체인것입니다.
그런데 공동체를 찌질하게 본다거나, 모여서 놀러가고 세상이야기 하는 사람이 지체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이 될때까지, (남편,자식) 아달랴가 수고를 좀 할 것입니다.
(목사님 유언) 훗날에 예전에는 우리들교회가 가진것없어도 배운것없어도 직분을 받았었는데. 라는 말이 옛말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진짜 하나님 나라의 일, 하나님의 사람들을 골라내야하는데 우리는 골라낼 수 없습니다. 눈빛만 봐도 통하는 지체를 보내주실때까지.그들은 무시받는 사람이었지만 그들이 진짜 일꾼이었습니다.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을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아버지까지 다 언급 되었습니다.
여호야다도 유다의 왕권이 다윗 왕가를 갈 것을 믿었다. 다윗과 그 자손에게 구속사가 될 것을 모두 믿었다. 언약은 약속 중 약속이다. 목숨 걸고 맹세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언약도 그렇다. 하나님은 어찌 그리 약속을 깨시나. 독생자 보내셔서 언약을 보게 하셨다. 공로나 자격이 아니니 택자로 택하셨다. 이게 세례다. 이게 세례가 여러분이 잘해서 그런게 아니다. 입술로 고백만 하면 하니님이 책임지신다. 우리 인생에서 또 하나 중요한 언약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결혼입니다. 이혼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하지만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창조 질서를 언약을 하는 것이다. 부모를 떠나 배우자와 짝짓는 것이다. 언약의 모델을 가정에서 지키는 것이다. 그래서 힘들어도 이 언약을 지켜야 승리의 면류관을 쓸 수 있는 것이다. 그 언약을 깰 수 없다. 그 주권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별별 힘든 고난 다 있으면 이혼이 답이라 하지만, 그 때 백부장 지체를 주신다. 전도훈련 받아 전도 되는 게 아니라,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마음이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니 나가지 못해도 6년이 차 남편이 죽었을 때도 내 환경이 쓰여진다고 생각했다. 하나님 힘이니 인간의 힘도 시집살이도 끝까지 못했을 것이다. 시집살이 하던 여자가 뭘 하겠나. 백부장인 내 지체 열명 다섯명 헌신하니 여기까지 왔다. 그러니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여기서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역사가 있을 줄 믿습니다. 내 환경에서 지체가 안 생기면 여러분이 아직 안 된 것이다. 동정과는 다르다. 진짜 좋아하는 지체가 생겨야한다. 이게 자기 환경만 바라보니, 피해의식으로 욕하고 입으로 얼굴로 욕하고 죄짓고 원망하고 하면 안된다. 그 시간을 좀 앞당기록 기도해야 한다. 내 힘든 문제 숨기도 전도하고 주의 일 한다? 그건 할 수 없는 것이다. 중요한 건 왕의 만세를 하려면 백부장을 붙여주신다. 이번 한 주간 전도하여 여러분이 복 받고 백부장에 올라가길 바랍니다.
- 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습니까?
-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픕니까?
-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말고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이에요? 믿음이에요, 결혼이에요?
2.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5-8절)
백주장들과 언약을 맺은 여호야다는 그들에게 행동지침을 내리는데 어린 요아스 왕자를 확실하게 경호하라는 것입니다. 호위병 대열을 침범하는 사람이면 누구든 죽이라고 합니다.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라는 것은 이제는 하나님의 때가 되었으니까, 아달랴가 나와서 방해하지 못하도록 지키고 또 지키라는 것입니다. 아달랴는 방해하지 못하도록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아스가 살아남도록 주의하여 지키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결국 다윗의 씨는 아달랴가 아니라 요아스이기 때문입니다.
아달랴도 지키고, 요아스도 지켜야 합니다. 사단도 지키고 예수씨도 다 지켜야 합니다.
아합의 집 가치관과 바알숭배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여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픈이 필요합니다. 엄청난 유혹을 어떻게 혼자서 주의하여 지킬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믿음의 지체들에게 오픈해서, 함께 눈을 부릅뜨고 주의하여 지켜줄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입니다.
-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됩니다. (9-12절)
다윗의 창과 방패를 손에 잡고 백부장과 부대가 일은 사실 대단한 게 아니었습니다.
요아스를 호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저 자기가 서있어야 할 곳에 서 있는 것입니다. 요아스는 예수씨입니다.
우리에게 예수씨는 주님의 말씀이고 구원입니다. 우리가 목숨걸고 지켜야 할것은 구원입니다.
우리에게 말씀으로 오시는 주님이십니다. 말씀묵상하며 내게 주신 자리에 잘 서 있어야 합니다.
참된 승리, 진짜 만세는 이땅에서 주님이 내게 줄로 재어 주신 내 자리에 잘 서 있을때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명령대로 행할 때를 잘 통과하면 드디어 진짜 왕이 등장합니다. 아달랴의 통치를 끝낼 다윗의 씨 요시야가 세워집니다.
-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예요?
-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 오늘부터 그런 거 다 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왕의 만세를 부릅시다!'
< 기도제목 >----------------------------------------------------------------------------------------------
김정은♡
1. 내 자리에서 탈출하고 싶은데 마음 잘 붙들고 은혜가 가득한 한주 잘 보내 자리 잘 지키도록
2. 근무 스케줄 표가 갑작스럽게 변동이 되어도 내가 못해서라는 생각보다 채워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도록, 학부모상담 잘 경청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3. 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그리고 부모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주님 안에서 평안과 감사 누리도록
4. 내가 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며 영혼구원에 간절한 마음이 생기도록
5. 아웃리치 모임에 참여 할 수 있도록
2) 장지건♡
1. (긴급) 교통사고의 1차 재판이 7월9일로 미뤄졌는데, 고난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2. 직장(창업)을 인도함 받도록
3. 오직 기도와 회개로 자리에 잘 서있을수있도록
4. 허리통증과 건강 회복
5. 전도축제에 전도할 그 한사람을 위해
3) 추교진♡
1. 매일 성경 읽기
2. 매일 기도하기
3. 믿음 안에서 이제 연애 시작하기.
4. 부모님 건강.
4) 최은실♡
1. 갈비뼈 골절 및 건강 지켜주시고 잘 쉴 수 있도록
2. 새로운 직장으로 선하게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5) 정현희♡
1.사명. 내자리를 잘지키고 역할을 주신 이의 뜻에 감사하며 순종할 수 있도록
2.질병. 광야에서 삼겹줄의 공동체를 신뢰하며 한걸음씩 인도함 받을수있도록
3. 진로. 주께 영광돌릴곳으로 어디든 인도해주시길
4. 중보의자리. (유년부아이들과 가정, 친오빠, 상사분과 그가정,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 부모님)을 위해 기도로 자리지키며 섬길수 있도록
5. 신결혼.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