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6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하늘이 열리며
에스겔 1장 1절 - 3절
1절 서른째 해 넷째 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2절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힌 지 오 년 그 달 초닷새라
3절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오늘 이렇게 처음 오신 여러분을 주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또 환영합니다.우리 박수로 환영합니다.
우리들교회가 이렇습니다. 근데 남들이 보면 다 선남선녀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말을 다 못할 뿐이지 오늘 여러분에게 그런 은혜가 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배 후 마련된 환영 행사에 꼭 참석해 주시고요. 판교는 3층 테라스에서 휘문은 일부 교사 식당이고 2 3부는 본관 회의실 소년부 예배실이 되겠습니다.대구는 5층에 사랑홀에서 진행됩니다.
예배 후에는 VIP가 먼저 퇴장하여 환영 장소에 가실 수 있도록 성도님들은 잠시 자리에서 기다려 주시고, 판교는 예배 직후에 VIP 이동을 위해서 엘리베이터 두 대를 세 가족 전용으로 운영합니다.
저는 오늘 1 / 2 / 3부 끝나고 태국으로 출발을 합니다.정말 저 너무 그래서 일주일 동안 선교사 수련회 및 또 태국 한인연합교회 집회를 인도합니다
우리는 안보고 믿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찬양합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오늘 우리모두에게 하늘이 열리는 축복이 허락하여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은 에스더서의 죽음에서 이스라엘이 구원되는 날이에요. 너무나 기쁨의 날입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죽음에서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시기를 바래요. 그래서 각종 힘든 아픔으로 이곳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하늘이 열리는 권능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야곱의 구속사인 요즘 신간 주님 속이 시원하시겠습니다. 나왔더니 나눔인데요. 이분은 이제 거기도 이제 실명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와 경영대학원을 나오신 수재 집사님의 나눔인데요.
지금까지 인생에서 내가 본 기적 하나를 나누고 싶다. 아쉽지만 내게 일어난 기적은 아니다. 바로 김영재 목사님이시다. 평범한 부인으로 사시다가 교회를 양적 질적으로 성장시킨 목사님이 되시다니. 이것이 내게는 기적이다. 목사님의 인생이야말로 자기 생각에서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는 과정 그 자체인 것 같다.
환난이 주제와 성경이 교과서에 성령이 스승이다. 이 말이 아득하게 느껴지다가도 목사님을 보면 아주 구체적으로 와닿는다. 나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명예가 없다는 사실이 가장 두렵다. 나의 일은 개인이 기업을 상대하는 모양새다. 그런데 큰 금융회사들과 협상할 때 세상 명예가 없어서 스스로 풀이 죽을 때가 많다.
이렇듯 두려워하는 모습이 불순종하는 자녀라는 걸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다. 세상 명예 없는 걸 탓하다가 하나님 주신 명예가 생각나고 그 은혜에 송구스러워하는 나를 보면서 여전히 이런저런 내 생각에 묶여 있다. 경영학의 최고 공부를 하신 이 집사님이 저보고 기적이라니까 성경은 경영학 교과서 맞습니다. 이분은 이 축복의 개념을 알고 있는데 왜 누리지 못할까요? 여러분도 이분과 같은 마음입니까? 목사님 삶은 기적인데 내 삶은 아닌가요?
하늘이 열려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늘이 열릴까요?
1.사로잡혀야 합니다.
제사장의 역할을 해야 할 사람이 지금 사로잡혀 있으면서 아무 일도 못했어요. 이 강대국의 강대국 바벨론의 그발 강가는 절대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을 것 같은 곳이에요. 모든 것이 너무 풍요로워서 안 나타날 것 같고 또 너무 고난이 극심해서 안 나타날 것 같은 곳입니다. 잡혀갈 때도 1 2, 3차로 점진적으로 잡혀가고 풀려날 때도 1 2 3차로 점진적으로 회복시키십니다. 막 예수만 믿으면 짠 하고 뭐가 회복되고 짠하고 망하고 이런 건 없어요. 하나님은 단번에 망하게 흥하게 하지 않으세요
계속 경고하시면서 그래도 사로잡혀 가게 하시는데 아무리 경고해도 정신을 못 차리니까 특별한 마지막 능력인 이스라엘의 왕, 나의 왕 여호야인이 사로잡혀서 땅끝까지 내려가야 하늘이 열린다고 합니다. 근데 그 나의 왕이 잡히고서도 1년 인연 가지고 안 되고 5년이 되어야 이것이 하나님의 때라는 거예요. 인생이 이렇게 즐깁니다. 내가 목을 메고 바라보던 최고 강대국 바벨론 갈대와 땅인데 막상 그곳에 가서 사로잡힌 삶을 살다 보니 그곳은 너무나 슬픈 땅입니다. 우리들 교회는 큐티를 하니까 큐티식으로 제가 간증을 좀 해보겠어요. 그러니까 에스겔 30살에 제 나이 30살에 저도 보니까 최고의 강대국 바벨론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제 모습은 노예로 사로잡혀 있는 거예요. 여야인 왕이 사로잡힌 지 5년 만이라고 하니 제가 평생 쳤던 저의 능력인 피아노가 사로잡히고 시집살이 5년 만에 이제 하늘이 열렸어요. 그때부터 지금 사로잡힌 저의 간증을 수십 년 동안 해왔는데요. 성도님들은 다 아셔요. 21년 동안 1년에 세 번씩 지금 60몇 번을 들었어요. 그러나 오늘 오신 한 분을 위해 다 같이 또다시 들어주십니다. 늘 처음 듣는 것 같이 들어주세요. 그런 이상한 은사가 있어요. 생각해 보니까 저도 시기마다 사로잡히게 하셨는데요. 근데 점진적으로 사로잡힌 만큼만 하늘이 열리더라고요. 근데 간증을 할 때마다 여전히 또 저한테 사로잡힌 게 있기 때문에 좀 더 하늘이 열리고 좀 더 보이는 저의 추함이 또 있더라고요. 학창시절의 세계 최고의 강대국인 이 그알 강가의 영광을 사모했어요. 그래서 그 발간가에 사로잡혀서 목을 메고 그곳에 가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가난한 고학생이 내 자신을 채찍질하며 시간에 사로잡히고 인종 중독에 사로잡혀서 드디어 서울대학을 갔어요. 그것도 엄마의 배려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피아노를 전공하여서 아르바이트로 점철된 삶이지만 저는 이제 각종 음악회를 섭렵하며 연주와 반주로 사실은 화려한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게다가 4년 우등까지 하고 그 학벌로 미모로 이게 중요해요. 기업가인 장로님 권사님 댁에 의사 남편 만나서 바벨론에 그알간과 같은 시댁에 입성을 했습니다. 정말 이제 고생 끝 행복 시작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가 그 그 발간가에 사로잡혀서 문밖 출입을 못하며 걸레질만 하면 사로잡혀 있는 노의 신세가 기다리고 있을 줄은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러나 제가 누구입니까? 인내의 여왕 아니겠습니까? 제가 출산할 때 17시간 산고를 겪으면서 자연분만을 고집하는 남편 때문에 근데 그때 비명 한 번 안 질렀어요. 왜냐하면 우리 남편이 아이 낳을 때 비명지르는 여자를 그렇게 맨날 흉보는 거예요. 성격이 다 드러난다는 거. 그래서 이제 그 말만 기억나서 아파 죽겠는데 비명을 안 질렀어. 그저 수많은 산모를 보고 나를 보니까 그때 남편이 약간 저를 존경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주 그냥 이제 아프면 참지 마 뭐 이딴 얘기 하나 하더라고요.
정말 너무 고마우셔라.
그 당시 이스라엘은 포로로 가서 왕까지 지금 붙들려 왔기 때문에 이제 후로는 유다와 바벨론과의 협상이 잘 진행되어 다시 나라가 정상화될 것이라고 기대했어요. 저도 이 남편이 이제 레지던트로 수입이 없어서 시집살이를 하는 거지 이 전문의만 붙으면 시댁과 협상을 잘해서 결혼 생활이 정상화될 것이라 기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해할 수 없는 사로잡힌 이 상황을 내 힘으로 극복하고자 잘 보이려고 열심히 말씀을 내었어요. 그러면서 나 같은 며느리는 이 한국 땅에 한 명도 없다를 부르짖으면서 날마다 내내를 외쳤어요. 드디어 남편이 레지던트가 끝나고 전문의 시험에 붙었어요. 아버님이 저희 둘을 앉혀놓고 너희들 살림 나간 살림 나겠냐 이거예요. 물으셨어요 드디어 고생 끝 행복 시작 시기마다 고생 끝 행복 시작이 참 많았네요. 당연히 남편이 네 할 줄 알았는데 제 앞에서 저와 의논 한마디 없이 제 눈에 흙이 들어가도 부모님을 일생 모시고 살겠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래야 되잖아요. 제가 그러지 못했어요. 제가 교양의 구단이라 지금까지 자란 것이 물거품이 될까 봐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근데 저에게 하늘이 조금 더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보니까 교양이 아니라 시부모님이 무섭고 남편이 무서우니 제가 점점 더 말을 못했던 것이더라고요. 착함이라기보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계속되는 이 언어의 폭력과 더불어 사람이 학력의 고하를 막론하고 매를 한 번 맞으면 말을 잘 듣게 된다고 해요. 그러다가 또 한 번 잘해주면 이거 완전 가스라이팅이 되어서 길이 느려지고 고분고분해진다는 것이죠. 그러나 그대로 가다가 이제 정신병이 되는 거죠. 정말 저는 정신병으로 가고 있는 중이었어요. 그런 것을 내가 착하다고 착각하면서 비굴하게 살고 있으니까 나만 모르고 다들 알고 있어요. 무학자이신 어머니는 미국에 가셔서 어머니의 형님에게 저를 이렇게 평했다고 해요. 그렇게 비유 잘 맞히는 아이는 내가 처음 봤다.
제가 무학자이신 어머니가 조종하는 대로 내내 했지만 사랑으로 내내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사랑하는지는 개도 알아요. 정확하게 보신 것이 맞습니다. 내가 구속사를 알았다면 맞아요. 그렇게 했을 텐데 내가 다방 레지도 아닌데 왜 비유 잘맞은다고 하시지 하면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우리 다 이렇게 기분이 나빠요. 이 도우미 아주머니가 저에게 너무 함부로 대해서 내가 남편에게 한 번 말했는데 저를 위해서라기보다도 자기가 자존심이 상하잖아요. 자기 와이프를 너무 함부로 대하니까 이 남편이 우리 아주머니를 잡았어요. 남편이 출근 후에 시어머니에게 일러가지고 이 며느리 잘못 들어왔다고 그 무서운 시어머니의 눈총과 더불어 그냥 온 집안에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니 제가 또 가스라이팅이 돼가지고 그다음부터는 더욱더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착한 것이 아니고 바보가 따로 없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모두가 집안 식구가 화만 나면 모두 저에게 화풀이를 하는 거예요. 아무도 미안해하지 않았어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고 소리 지르고 뭐라고 하면 그때부터 말문이 탁 막혀가지고 그런 말싸움은 제가 이길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저를 보고 전부 바보 바보라고 하는 것이 맞았다는 생각이에요. 여러분은 바보라는 얘기는 그동안에 들었지만 그걸 생각해 봤어요. 바로 이것이 왕따이고 은따가 아니겠습니까?
세 분의 무학자가 한 고학력자를 왕따시키는 거는 문제도 아닌 거예요. 다들 그렇게 아침부터 눈을 뜨면은 그런 이상한 일이 일어났는데 그런데도 가만히 있으면서 속으로는 내가 서울대학을 나왔는데 나보고 밥오라고 이러면서 핀트를 또 못 맞추고 있으니까 날이 갈수록 더욱더 바보가 되는 거예요.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제가 생각해도 점점 매력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정말 그 똑똑함으로 무슨 말을 해야 될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여러분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 어려서부터 큐티를 열심히 시키고 주님을 만나면 이런 걸 깨닫게 되기 때문에 할 말 안 할 말을 할 줄 알게 되니까 나는 이런 왕따를 지혜롭게 피할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저보고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밤낮 대학 나온 거 맞냐고 여기저기서 하도 들어대니까 저도 나중에 내가 대학 나온 게 맞나 할 정도였어요. 제가 너무나도 맹종하여 살고 있으니까 겉으로 보기에는 얼마나 착합니까? 저도 속고 남도 속이는 바보인데 착하다고 착각하면서 분해하면서 속으로는 자존감이 하나도 없었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한다. 내내 하고 있으니까 이런 지옥이 어디 있겠어요 제 편을 들어주는 친정도 없고 교회를 다녔어도 제 고난을 나눌 지체도 없으니까 고난이 태산만큼 큰데 왜죠? 그때 저는 진짜 너무 이뻤고 학벌이 최고이기 때문에 속으로 그만큼 분해하는 거예요. 고난이 태산만큼 큰 거 분해하는 거. 그래서 이래서 다들 이혼을 덜컥 하는 거예요. 무시받고 살 수는 없다.
그래서 덜컥 이혼하고 또 나만 사랑해 줄 것 같아서 덜컥 재혼하고 그러다가 사랑받지 못하면 또 덜컥 이혼합니까? 내가 다른 건 참아도 바람 피고 때리는 거는 그건 못 참아 이혼해야 돼 이러고 부르짖으니까 언약의 대표가 결혼인데 다들 이혼을 입에 달고 사니까 이혼율 1위 아니겠어요 사실 인권의 입장에서 보면 저는 천 번을 이혼해야 되는 게 맞아요. 사람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지을 수도 없는데 내가 사랑하는 것처럼 연기를 하고 있으니까 그게 오래가지 못하는 거예요. 이해할 수도 없고 해석이 도무지 되지를 않는데 무서운 인내로 이러고 참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보기에는 제 고난이 큰 고난이 아니더라도 이 삶의 디테일에서는 억지가 춘향이를 이긴다고 도무지 답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시댁도 무시하는 것 같고 남편도 무시하는 것 같은데 제가 너무 잘 붙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또 무섭게 무시하는 분이 계시니 그분이 누군가 하면 이혼을 당하고 오신 도우미 아주머니였어요. 그분은 음식을 너무 잘하세요. 20명 그러면 딱 해내요.
이러니까 자기는 음식 너무 잘하는데 아들을 못 낳아서 10년 만에 이혼을 당했다는 거예요. 근데 자기가 보기에 저놈의 새댁은 바보 같은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살지 그러니까 어떻게든지 이혼을 시키려고 새댁이 왜 이러고 살아 맨날 이러는 거예요. 하루 종일 그분이 저의 지체인데 하루 종일 왜 이러고 살아 그리고는 사니까 또 막 무시하고를 반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시댁과 남편 외에 그분까지 보탰어요. 이혼의 사명을 가지고 하루 종일 멸절시키려고 했어요. 그분의 목적은 저의 이혼이에요. 그러면 내가 너무 힘드니까 그 말이 솔깃하게 들리잖아요. 그죠 왜냐하면 그분은 너무 음식을 잘하셔서 어머니의 총애를 한몸에 받고 있으니까 저를 마음껏 무시해도 가책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정말 왕따가 맞아요. 제가 얼마나 그분이 무서우면 그때 레지던트 7만 원 받았는데 거기서 뇌물까지 상납을 했어요. 그런데 나중에는 그것까지 이르겠다고 저를 협박을 했어요.
제가 그냥 무서워서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온 집안이 무서워서 살 수가 없는 거 다시 생각해 봐도 기가 막힌데 여러분 기가 막히지 않아요 이 세무학자가 저를 공격하는데 서울대 씩이나 나온 제가 무서워서 비유를 맞추는 수밖에 없고 이제 그것이 기가 막혀 제가 위선자 같고 그러니까 그걸 참자니 그게 스트레스가 되어 위장병 편두통이 아프지 않은 곳이 하나도 없는 그곳에서 저는 이 남자들의 직장생활의 고난을 경험케 하셨다는 이런 생각이에요. 우린 진짜 치사해서 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서 나는 착하고 성실하고 공부 잘하고 상냥하고 소녀 가장에 교회에서 반지도 했는데 교회 학교 집밖에 몰랐는데 왜 내가 갇혀서 이 무시를 받고 누구한테 말도 하지 못한 이런 문밖 출입을 못하고 있는가 맨날 이러고 있으니까 겉으로는 내 속으로는 생지옥을 살게 된 거야. 내가 착하면 지옥인 거예요. 그 착함으로 내가 잘났으니까 결국은 이혼 자살밖에 생각하는 게 없는 거예요. 그러면 착하지 않고 맨날 해대면 또 그게 나은가 그러니까 착한 거나 해대고 나가는 거나 악을 쓰는 거나 예수가 없으면 다 똑같이 죄인이라 이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제가 샌프란시스코의 알카트라즈 감옥을 코로나 때 가보았어요. 알카포네 등이 있었던 악명 높은 그 감옥은 살아서는 못 나온다는 것이에요. 이게 너무 육지하고 해변이 길어가지고 가보니까 작은 독방에 침대가 있었고 수세식 변기가 있고 그런데 거기는 망망대인 해변이지만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우리 시댁에서 그 작은 하늘을 보는 것과 비교가 안 되어서 제가 그 독방이 무섭다는 생각이 안 들었어요. 그만큼 제 그 시댁과 결혼의 감옥은 힘들었습니다.
제가 이혼해도 누가 뭐라 그럴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러나 이 해석이 안 된 이 상태로 이혼하면 또 똑같은 상태로 재혼하고 또 이혼했을 것 같아요. 사마리아 여인이 남편 다섯이 있으나 지금 남편도 내 남편이 아니라고 요한복음 4장에 나오잖아요. 제가 그냥 이거 너무 이혼하고 싶을 때 하나님 말씀 좀 주세요. 말씀 묵상도 모르고 그냥 기도하고 울어대니까 그때 진짜 딱 말씀이 펼쳐졌는데 이 사마리아 여인 말씀인 거 그래도 제가 택자가 돼가지고 글쎄 그 말씀이 그때 하여튼 이혼하면 안 되는구나 내가 나 무시해서 갔는데 그다음에는 또 남편이 돈이 없고 그다음에 갔더니 또 남편이 건강이었고 그다음에 계속 이런다는 거예요. 영원히 목마르니까 조금 깨달아졌어요. 그래서 그때 여기서 조금 하늘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은혜받으려고 읽는 게 아니고 성경을 죽지 않고 살려 죽지 않고 살리고 읽으니까 좀 싱크가 되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나쁘신 게 아니고 세상적으로 말하면 우리 시아버님이 너무 똑똑하시고 잘생기시고 난 분이세요. 사업도 일으키셨고 100을 못 세는 어머니를 리어카에 태우고 자녀들과 월남하신 분이에요. 진짜 이곳에 와서 배추 장사부터 시작하신 분이에요. 우리 시아버지는 학벌도 좋으세요. 엄청난 효자예요. 바람도 안 피셨어요. 그분들은 그냥 최선을 다하셨던 분들이에요. 그런데 문화가 다른 거예요. 문화가 이스라엘과 바벨론의 문화가 다르잖아요. 그죠 근데 그분들의 그 최선과 나의 최선이 달라도 너무 다르니까 서로 최선을 다하는데 숨이 막혔죠. 나쁜 것이 아니라 정말 모르세요. 그러니까 여자와 샤발은 내돌리면 이가 깨지고 여자와 명태는 사흘에 한 번씩 밟아야 한다는 얘기를 이 공경연이 남편이 나한테 하는 거예요. 그땐 기가 막혔지만 지나고 보면 다 맞는 얘기예요.
그때 제가 잘났다고 예고에 나오라고 그랬는데 학교에 나가고 이제 이렇게 피아노 가르쳤다면 저는 누군가를 만났을 것 같고 그리고 아주 100% 천프로 이혼했을 거예요. 저를 내보내지 않는 것은 너무 잘하신 일이 택자는 지금의 환경을 순종하고 살면 그게 맞는 환경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큐티하고 목장에서 나누면 그게 최선의 결정인 거예요. 제가 잘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늘 말하지만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서 다른 거예요. 권사님 한 분은 비가 오면 생각이 나서 갔더니 기다리고 있어서 다시 또 이혼하고 재혼을 했다 그러잖아요.
나는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 겸손은 환경이에요. 누구와도 말할 사람이 없어요. 너무 외로워요. 교회에 이렇게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다들 부러워하는 시선 속에서 일어날 힘이 없는 제가 그냥 날마다 이혼과 자살을 생각하던 날들이었어요. 오픈할 수 있는 고통은 그래도 약한 고통이에요. 누군가에게 말도 할 수 없는 고통을 가지고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 한 분이 계시다면 내가 오늘 그분 때문에 이 설교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구원이 아니라면 큰 교회 목사가 있다는 얘기를 왜 하겠어? 여러분들이 저희 옛날을 보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수치스러운 얘기를 매를 맞았다는 얘기를 왜 하겠어요? 수석 장로님 잡으러 저야말로 아무에게도 말도 할 수 없는 이 사각지대에 있었다는 생각이에요. 여러분도 그런 분이 분명히 계실 거예요. 에스겔이 제사장 가문에 태어났어도 문자적으로도 이 사로잡힌 훈련을 거치지 않으면 하늘이 열릴 수가 없는 거예요. 저 또한 4대째 모태 신앙이지만 완전히 사로잡히는 훈련이 저한테 필요했던 거예요.
이런 훈련이 없었다면 진짜 교양에게 마음껏 교만하게 살면서도 제가 얼마나 교만한지도 모르고 살다가 지옥 갔을 거예요. 지난주에 요란기하의 이세벨의 딸 아달리야가 왕의 신인 예수 씨를 멸절하려고 했다고 했는데, 시댁이 이 세상에 멸절하려고는 이 세상에서 저를 훈련시키고 보호하신 성전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발상의 전환이 그냥 너무 정말 하늘이 열리는 거예요. 천국은 홀로 가는 곳이에요. 엄마 안에 치마돌이 작고 뭘까요? 우리는 홀로 있는 홀로 있는 걸 미리미리 연습을 한다면 유익이 될 거예요. 홀로 서기 하려는 거는 혼자 서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설한 믿음의 대상이 아니니까 혼자 있을 때 하나님과 동행하라는 거야. 그게 홀로 서기에요. 홀로 서기 혼자서 이혼하고 살라는 게 아니에요. 전부 다 나는 혼자야. 군중 속에 고독이 있어요. 하나님과 동행하라는 거예요. 이걸 연습시킨 것이죠.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그발 강가에서 무엇에 사로잡혀있나요?
학벌 돈 남편 아내 자녀 질병 도박 마 여자 남자 비교 시기 질투입니까?
하늘이 열리면 지금 그래서 사로잡혀야 된다고 그랬어요.
착함이 악함이라는 것이 인정됩니까?
2.모든 때에 순종하게 됩니다.
다시 서른째 해 넷째 딸 초닷새에 내가 그 발간과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여야의 왕이 사로잡힌 지 5년 그달 쫓았세라. 나의 사로잡힘이 하늘이 열리는 비결이고, 하늘이 열리면 하나님의 모습이 보이면 그때부터 나의 추한 모습이 똑같이 거울로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렇게 제가 사로잡혀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니까 제 밑바닥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주님은 문제에서 벗어나 자신을 즉시하라고 주님은 우리를 이렇게 외롭게 외롭게 하시는 거예요. 전도서 3장 1절에 천하의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낳을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8절까지 각종 때를 언급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때를 거부합니다. 고난의 때를 멀리해달라고 물러가게 해달라고 해요.
하나님께서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하실 때가 있는데 그 모든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고 했어요. 모든 때를 죽일 때도 날 때도 다 아름답게 하셨다고 했어요. 제가 항암을 겪어봤으니까 말에도 신빙성이 있잖아요. 그죠 북이스라엘의 아왕이 상을 상하공을 지고 정치를 잘했지만은 하나님은 그를 가장 악하다고 했어요. 믿는 우리는 옳고 그름이 아니라 구속사의 관점으로 봐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세상은 이 말을 못 알아들어요. 구속사를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보는 것이 이게 점진적으로 보이는 거잖아요. 이미 이루어진 구원이지만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이 있기 때문이에요. 속이 시원하시겠습니다. 정말 그 책 너무 재밌어요. 여러분 창세기 32장에 보면 이게 야곱의 구속사잖아요. 야곱이 아포 강가에서 밤이 새도록 하나님과 씨름하는 건 이게 다른 게 많이지만 결국 형을 속였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에서 형님이 나를 죽이려고 한다 라고만 말하지 내가 형님을 속이고 도망쳤다. 이 얘기는 쏙 빼놓고 싶어요. 형을 속인 게 문제의 본질인데 그 부분을 직면하지 않고는 어떤 방법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무덤 속까지 무덤속까지 가져갈 그 일이 나를 또 홀로 있게 합니다.
나를 외롭게 합니다. 절대로 말하고 싶지 않은 거야. 하나님은 드디어 야곱이 가장 자랑하는 이 환도뼈. 이 환도뼈가 튼튼해서 돈, 건강 부인 자녀들을 다 얻었는데 그걸 다 약복강가로 이제 강 건너 보냈잖아요. 모든 거 다 보내고 나서 너무 두렵고 외로운 거예요.
그래도 하나님 찾아오셔서 씨름하는 거예요. 씨름을 하다가 그러니까 그냥은 안 되는 거예요. 이 드디어 니가 그렇게 환도뼈 자랑하냐 너는 이 세상에 못할 게 없냐 못할 게 없으니까 그냥 다 얻었어요. 부인 자녀 그냥 재산 돈 라반도 속이고 도망쳤어. 그의 능력인 환도뼈를 드디어 치셨어요. 힘을 못 쓰게 하시고 그리고는 드디어 하나님은 내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셨어요. 야곱은 드디어 자기를 직면하고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보이시면 내 모습이 보인다 그랬잖아요. 이제 야곱이라고 외치는 거 제가 야곱이 내가 속이는 자야 그랬더니 하나 너무 기뻐하시고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이스라엘로 이름을 바꿔주셨어요.
이혼이냐 아니냐 죽느냐 사느냐가 되니까 야곱이 형이 나를 죽이려 해서 힘들었다. 이게 아니고 내가 영을 속이고 도망쳤다를 고백한 것처럼 저도 이제 밑바닥까지 가니까 생각지 못했던 저의 죄가 보이더라고요. 나는 맨날 착하고 믿음 좋고 그래서 하나님의 모습을 보이니까 이제 바리새인들 보시고 악하고 음란하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저의 모습임이 깨달아지면서 이 돈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거짓말쟁이 사기꾼인 야곱의 모습이 저와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 보여졌어. 내가 착하고 성실하니까 내가 이렇게 살 수 없다는데 내가 악하고 음란하다. 그래서 여러분 성경을 읽으면서 링크 훈련이 너무 중요한 거예요. 열심히 하고 잘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돈이 좀 모아서 무서운 열심으로 공부한 것이 깨달아졌고요. 이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 커닝을 한 적도 있고 그러니까 거짓말했잖아요. 시어머니 무서워서 비굴한 것이 겉으로는 착함을 가장한 욕심임을 직시하게 됐고요. 너무 외로우니까 다른 남자를 생각하고 좀 어떤 남자가 나를 위로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니까 야곱이 여자 좋아하는 음란함이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저에게는 열심만 있고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을 향한 전심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보이신 것은 그만큼 나의 추함을 보이신 것이었어. 이 일은 너무 놀랄 일이어서 그다음에 똑같은 시공간이지만은 내 죄를 보니까 더 이상 결혼이 감옥이 아니었어요.
신분이 바뀌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이제 5년째 주님을 만나고 13년 동안 계속 이제 갇혀 있었지만 완전히 이제 크로노스의 시간이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바뀌었어요.제가 달라졌어요. 적용 질문이에요. 여러분은 사로잡힌 환경에서 여러분의 돈과 여자와 남자와 사귀와 거짓말 좋아하는 추함이 보입니까?아직도 환경을 풀어달라고 때 많이 씁니까? 날마다 옳고 그름을 판단만 합니까 ?하늘이 열리며 우리가 사로잡혀야 되잖아요. 그러면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되는 거야.어떤 때라도 하나님은 아름답게 하셨다고 그랬어.여러분들이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그때를 아름답게 하셨다고 그랬어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사로잡힌 환경에서 여러분의 돈 여자 남자 사기 거짓말을 좋아하는 추함이 보입니까?
아직도 환경을 풀어달라고 떼만 씁니까?
3.말씀의 권능이 임합니다.
만인 제사장 시대에 4대째 모태 신앙인 저희 집안도 제사장 가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제사장 가문의 딸로서 이런 바벨론과 같은 시집살이에 사로잡혀 있던 제게도 특별히 말씀이 임했어요. 부시라는 이름은 멸시받다라는 뜻이고 에스겔은 하나님께서 힘 주신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예 제일 먼저 이게 날마다 나의 형편없는 추함과 새됨이 보이니까 그 몸빼바지 입고 변소 청소하던 부시 같던 어머니를 무시해서 학교가 다 만나면 똥내가 나니 너무 창피해서 엄마를 피해간 것이 생각나죠. 예수 잘 믿는 엄마를 딸인 제가 무시하는데 시댁에서 엄마 발바닥도 못 따라가는 저를 무시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바리새인과 다를 게 하나도 없어요. 교회에서 성가들을 하며 이렇게 반주로 섬겼지만 사명으로 피아노 치고 공부하고 결혼한 것이 아니라 야망으로 피아노 치고 공부하고 결혼했다는 것이죠. 더 쉽게 말해서 돈 좋아서 공부하고 결혼했으니까 내가 이런 시집살이를 하는 건 당연하고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어요.
여기에 엄마가 한몫했어요. 우리 엄마는 최고 학부를 낳아서 날마다 똥내 나는 변소 청소하고 그렇게 남의 집 빨래주러 댕겼는데 내가 그만큼 더 낮아지지 않았잖아요. 그죠 우리 엄마가 도지사 상타고 1등한 사람인데 그렇게 낮아졌는데 누가복음 16장의 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해서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다고 했는데 그게 뭔가 하면 스스로를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제 얘기 아니에요? 늘 제가 스스로를 옳게 여겨요. 난 착하고 공부 잘해 그다음에 높임을 받고자 얼마나 인정을 받기를 좋아했으면 선생님들이 나를 그렇게 다 피아노도 커져 정말 나 이렇게 돕는 그 손길들이 있었어요. 인정 저는 받아요. 그렇게 인정받았는데 그 학창 시절이 전혀 소용이 안 되는 집이 있으니 우리 시댁에 전혀 피아노가 뭔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고무장갑도 끼지 말고 빨래비누로 하이타이로 빨래하고 걸레 빨라고 이제 그러시죠. 그러니까 제가 이제 말씀이 임하니까 날마다 이렇게 저의 죄됨을 보여주시니 이게 이제 모델이 누군가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냥 저는 엄마만 생각하면 그때는 엄마를 무시했는데 예수 믿고 나서는 따라갈 수가 없어가지고 아무리 해도 거기를 못 따라가겠는 거예요. 그러니까 죄됨을 보여주니까 권능이 임하더라고요.
거창한 목회를 하기 전에 우리 시어머니의 영혼이 불쌍하고 내내 하면서 영혼이 없는 맹종을 하다가 구원 때문에 기뻐서 하는 순종으로 바뀌게 되니까 두려움이 영혼 구원의 순종으로 바뀌게 됐어요. 무서워만 했던 어머니에게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여러분들 이 이거를 알아야 돼요. 그냥 이렇게 상담만 해서 절대로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위해서 이것도 인간의 힘으로 안 되니까 성령이 임해야 되지만 말씀은 들음에서 난다고 그랬기 때문에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그랬으니까 오늘 들어서 택자는 또 하루아침에 성령이 역사하실 수도 있는 줄 믿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렇게 무서워서 입도 못 벌리던 우리 시댁에서 어머니 저랑 예배 같이 드리십시다 그랬잖아요. 우리 어머니가 너무 놀랍지만 그래도 권사님 아니에요. 명색이 근데 그전에는 제가 실력이 없어요. 예배드릴 만한 실력이 없어요. 근데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 원동력이 있어서 그래서 이제 제가 그때 읽었던 거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어울리는 꽹가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오. 이거 쫙 읽어드린 다음에 어머니 저 다 믿음이 있다고 그러는데 제가 사랑이 하나도 없어요. 어제나 아범이 소리 질러서 미워했고 오늘은 어머니가 또 야단을 치시니까 미워했어요. 남들은 제가 다 착한 줄 아는데 제가 이렇게 사랑이 없어요. 어머니한테 처음으로 이렇게 솔직하게 솔직하게 얘기를 했더니 우리 어머니 그렇게 무서운 어머니가 저를 여러 쳐다보시더니 코에다가 이렇게 이제 돋보기를 하나 거시고 사실은 한글도 잘 모르시는데 늘 그렇게 돋보기를 것이고 이렇게 그러면서 예 그래도 너는 착해해 이러시면서 나야말로 내 아버지가 우리는 하나님도 아버지고 남편도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가 왜 그렇게 미웠다 하고 왔다 하는지 모르겠다. 야 거전하는 공들로 교회들만 밟고 왔다 갔다 하디.
그러면 제가 어머니 아니에요. 어머니 믿음 있으세요? 이래야 되는데 그게 있잖아요. 어머니 왜 그런지 아세요? 어머니가 팔자가 늘어지셔서 그래요. 어머니 얼마나 쌀쌀 맞은지 아세요? 어머니는 생선을 가운데 토막을 탁 내서 소금을 탁탁 뿌리는 것처럼 그렇게 쌀쌀 맞으세요 그랬더니 또 우리 어머니가 알디 또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또 한 걸음 더 나가서 눈물의 어머니의 기도는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다 그러는데 왜 아범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으세요? 그랬더니 내가 기도할 줄 알간 기도는요. 지금 말씀하신 그대로 하면 그게 기도예요. 그 말씀 한번 해보실래요? 못해야 해보세요. 못해 한번 해보세요. 아주 제가 또 집중 양육 들어갑니다. 그랬더니 드디어 하나님 아버지 거저 저는 교회들만 밟고 왔다 갔다 하오다 아버지가 비었다 하고 왔다 하오다 기도할 줄도 모릅니다.
그저 불쌍히 여겨 주시래. 아멘 그대로 진짜 했잖아요. 그죠 이렇게 기도를 제 앞에서 한 것과 아닌 것은 하늘과 땅 차이였어요. 저는 이후에 그 아주머니들과 그냥 맨날 부엌해서 시어머니 뒷담화하던 바보 같은 노예에서 주인의식을 가진 죄인으로 달라졌어요. 목회 들어와서 잔소리하시면 어머니 이러시면 다 싫어해요. 방에 들어가서 쉬세요. 그래서 막 어머니 팔짱 끼고 들어가서 앉혀놓고 또 나와서 일 끝나면 또 안방에 들어가서 어머니 예배드리십시다. 이러면 내가 무슨 카리스마가 생겼는지 또 주섬주섬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느 날 저를 보시고 이래요.
예 내가 우리 며느리가 넷이거든요. 얘 내가 너만 시집살이 안 시켰지 이러시는 거 있죠?ㅋㅋㅋㅋ
정말 옛것은 지나갔으니 새로운 피조물이라 그러면서 이제 기도를 하시라고 그랬더니 하나님 아버지 우리 제안에 이렇게 귀한 주의 딸도 아니고 주의 종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하오다. 제가 시어머니께 그런 기도를 받은 몸이에요. 여러분 서울대학을 나오면 뭐 합니까? 전혀 아무도 설득을 못 시켰어. 왕따를 당하던 저는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을 보니까 저의 추함이 보여지면서 이렇게 권능이 임하게 하신 줄 믿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바보같이 살던 저의 시간이 필요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게 상처가 약재료가 되는 거잖아요.
별이 되는 거잖아. 여러분들의 모든 상처가 그렇게 될 거예요. 서두에 수재 집사님께서 목사님의 인생이야말로 자기 생각에서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는 과정 그 자체인 것 같다.
환난이 주제요. 성경이 교과서에 성령이 스승이다. 이 말이 아득하게 느껴지다가도 목사님을 보면 아주 구체적으로 와닿는다. 여러분 오늘 그걸 느끼셨나요? 하나님의 말씀이 특별히 임해서 말씀이 들리고 말씀이 깨달아지면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는 거예요. 이 시대에 여자로서 제가 목회를 하는데 이런 권능이 임하지 않으면 어떻게 주의 일을 해나갔겠습니까? 이 길이 너무 힘든 길이기 때문에 권능의 말씀을 주신 주시는 거. 여호와의 권능이 임한다는 것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거예요. 보기에 힘 주는 게 권능이 아니고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가를 전혀 못 깨닫기 때문에 두려움과 불안 속에 살게 되는 것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 권능이 임하는 것입니다.
근데 1차, 2차, 3차로 회복되니까 저한테 두려움의 종류가 달라지지만 여전히 또 종류가 다른 두려움이 있어요.
한국교회 세대가 이제 우리 손녀딸까지 6대에 이르렀어요. 평북에서 선교사가 전해준 집에서 저는 저와 같은 사람이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예수 천당이 무조건 예수 믿으면 축복받아야 돼요.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가 세계 10위권 들어갔잖아요. 착하게 살았어도 행위만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거를 누군가는 보여주어야 하는 거예요. 주님은 저에게 이렇게 참 이상한 사명을 주셨어요.
그리고 우리는 불신가정이 아니고 장로 집에서 장로 집으로 제가 결혼을 한 거잖아요. 예수님을 깊이 만난 후로도 그래요. 큐티하고 전도하는데도 사실 여러분들이 보기에 눈만 뜨면 무서운 일이 생깁니다. 문밖 출입도 못하고 남편의 구원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기도했는데도 살아서 구원받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게 해주셨으면 좋을 건데 하루아침에 남편이 떠났으니 제가 얼마나 무서웠겠습니까? 그러나 늘 정확한 복음을 이렇게 듣고 있으면 갑작스럽게 닥쳐오는 고난도 해석할 수가 있어요. 그날도 에스겔 18장 말씀으로 남편의 갓날에 이제 해석을 해줬기 때문에 구원을 확정해 주셔서 이것이 권능인 거예요. 개미들이 전 세계에 개미 군단을 모아서 쳐들어와도 여러분 사람이 한 번 밟으면 끝이지 끝이잖아요. 마찬가지로 사람도 하나님이 한 번 밟으면 끝이에요. 그런데 그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하늘이 열리고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게 되는 줄 믿습니다. 오늘 각종 힘든 아픔으로 이곳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이 하늘이 열리는 권능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들교회의 헌수막에는 종종 집으로 붙인 적이 있어요.
영육 간에 집 나간 식구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서 붙인 표현인데 가정을 사랑하라, 가정을 기뻐하라, 사라져서 고마워요.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등등의 표현을 붙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알 수 있는데 자꾸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 하늘이 열려 영의 집인 그리스도에게 돌아와야 가정도 회복되는 거예요. 육의 집으로 돌아오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런 하늘이 열리는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적용해보세요
사로잡힌 사건에서 말씀이 특별히 임해 죄를 보고 해석이 되어 권능이 임한 경우가 있나요?
쉽게 말하면 바른 복음 바른 적용으로 설득이 되어 상처가 별이 되어 전도한 적이 있나요?
피해의식에 쩔어서 살면 안 되고 내 모든 것은 하나님이 다 아름답게 하셨다고 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늘이 열리며는
사로잡혀야 합니다.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됩니다.
말씀의 권능이 임합니다.

오늘 경험한 특별한 기도응답.
회사에서 대표님이 거래사이트를 만들라고 지시하셨고 이와 관련해 유료 구축 플랫폼을 한달치를 결제해주시고 한번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유투브에서 서칭을 하면 나오긴하지만 제가 생각한것 만큼 질 높은 강의가 안나오기에 결국 유료 강좌를 결제해서 봐야 했습니다..
돈이 좀 드는 상황이었기에 어제 자기전에 '주님 저 대표님이 지시한 프로젝트 구축하려면 강의가 필요하다 그런데 돈이 좀 많이 나간다..그래도 대표님이 맡겨주신거니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라고 기도 했고 오늘 강좌가 있는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신기하게 90%할인 쿠폰을 받게 되었고 할인 가격에 강좌들을 구매할수 있게 되었네요....회사에서 순종하겠다 하니까 기도 들어주시고...정말 주님께서는 질서에 순종할테니 도와달라고 기도하면 들어주시는데 그것을 이번에 경험하니..정말 신기했고 주님께서 다 지켜보신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1.신교제 신결혼
2.말과 행동을 예쁘게 할 수 있기를
3.회사에서 행동 잘 해나갈 수 있기를
김태규
0.대표님이 맡겨주신 프로젝트 편안한 마음으로 성실히 이행하기
1.여자친구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보고 사랑하는 제가 되기를 그리고 신결혼 할 수 있기를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자기계발을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강박이 아니라 즐겁고 순수한 마음으로)
4.동생의 군 생활 가운데 함께해주시기를
5.회사 업무 가운데 소통과 관계의 지혜를 주시기를
6.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7.TT모임에서 내 열심보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팀원들과 화합하도록
권화평
1.매일큐티 할 수 있기를
신지우
1.신혼생활 잘 보낼 수 있기를
2.강의를 잘 듣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기를.
주예성
1.신교제 신결혼
2.균형감 있는 건강한 감정을 가정과 일터와 교회와 타인들에게 드러내도록.
3.말씀 의지하고 한주도 살아가도록, 나의 죄를 깨닫도록 인도해주시는 은혜가 있도록
4.부산 TT 팀원들과 얘기하고 나누는 것에 전심으로 할 수 있도록
김재훈
1.신교제 신결혼
2.주변사람과 자기 자신의 구원
3.목장 목원들 주변사람들이 어려운일 지나고 다 잘 풀리도록
조준혁
1.신교제 신결혼
2.빕스 캠프 가서 나눔 잘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