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9일 주일설교
왕의 만세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1장 4절 - 12절
4절 일곱째 해에 여호야다가 사람을 보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서 그들과 언약을 맺고 그들에게 여호와의 성전에서 맹세하게 한 후에 왕자를 그들에게 보이고
5절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들어온 너희 중 삼분의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6절 삼분의 일은 수르 문에 있고 삼분의 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7절 안식일에 나가는 너희 중 두 대는 여호와의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 왕을 호위하되
8절 너희는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너희 대열을 침범하는 모든 자는 죽이고 왕이 출입할 때에 시위할지니라 하니
9절 백부장들이 이에 제사장 여호야다의 모든 명령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 바 안식일에 들어오는 자와 안식일에 나가는 자를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10절 제사장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다윗 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
11절 호위병이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성전 오른쪽에서부터 왼쪽까지 제단과 성전 곁에 서고
12절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왕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어휴..그냥 나눔만 보고 이렇게 대단한 분인줄 몰랐네요 나눔중에 ADHD로 입사한줄 알았는데 조직폭력배 마약..좋네요 ㅋㅋㅋ
제가 깜짝깜짝 놀라요 마약한 사람 힘내시고 결혼도 하고 감옥도 갔다와서도 기다려주는 와이프도 있고 취직도 잘 되네요 ㅋㅋㅋ
다음 주일은 집으로 21주년 기념 전도축제인데 전도주일을 하는 것이 우리들교회는 이게 메너리즘에 빠진 형식상의 전도주일이 아닙니다.
정말 여러분들이 이땅에 살면서 내가 진짜 내가 살아났으면 한 사람 살려야겠다.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전도주일 맞았으면 합니다. 내가 항상 심각하니까 여러분도 같이 심각했으면 합니다.내가 전도주일에 사람 많이 모을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혼자 덜렁덜렁 하지마시고 좀 누구라도 생각을 해보자 내가 천국에 내일은 좀 등록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이 땅에서 우리가 만세를 부를것은 예수님 왕의 만세만 알기 원합니다. 헛된것에 대한 것을 내려놓고 왕께 만세 부르는 말씀듣기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2절은 만세로 끝납니다. 만세는 영생입니다.
왕의 씨를 멸절하지 않으면 영원히 사는 만세를 부르는 것입니다.
구원의 왕관을 쓰고 왕의 만세를 불러야겠습니다.
1.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이제 6년동안 데리고 있다가 이제는 옹립을 해야되는 거죠 전쟁이 시작됩니다. 여호야다는 여호와께서 아신다는 뜻입니다. 7년째 될때 아달리아 입장에서는 반역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왕의 씨를 지켰어요 이 부분은 이해하지 못할 결혼을 했고 100세가 되었는데 다윗왕가 입장에서는 위대한 혁명이고 아달리아 입장에서는 반역입니다. 예수믿는 나라도 전쟁을 합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전쟁을 했는데 피해자 입장에서 보면 안됩니다. 정말 사람은 이해가 안되지만 하나님이 아시는 인생입니다. 사람들이 알지 못해도 하나님이 아시면 되는 줄 믿습니다.
구속사의 인생은 늘 도전을 합니다. 사명은 연결이 되어 욕심이 없게 하세요. 예수씨를 주목했어요 이럴때 용기를 주시고 훈련된 말씀으로 하나님이 아신다는 말씀을 주시기에 적용하고 나아가는 거에요
여호야다도 시대가 악해서 할수 있는게 없었어요 그래서 이제 뜻대로 다 할수 있으면 거룩한 사람이라도 보니까 다 타락하더라고요 사방이 막힌 환경이 늙은 여호야다와 상처 많은 여호세다를 거룩하게 지켜주어서 내공이 쌓였습니다.
여호야다는 6년을 티내지 않고 십자가를 통과하며 관찰한 결과 사람을 분별해내는 영성을 얻게 되엇습니다. 아달리아가 무시하고 주목하지 않은 이방인 용병들 중 백부장을 골라내었어요 그런데 이 용병은 다윗 때 특수부대를 맡았던 사람들입니다.
아달리아는 다윗을 모르잖아요 이게 중요한데 이사람들을 무시합니다 고위 장성들은 다 아달리아 편인데 그들은 높은 자리에 올라갔지만 그러나 여호야다는 이 가릿사람의 백부장을 골라내었고 특수부대를 맡은 사람들입니다.
호위병의 백부장도 골라내었는데 역대하 23장 1절에서 보면 다섯 백부장의 이름이 나옵니다. 이들의 이름이 기록된것은 여호야다와 같은 상급이라는 뜻으로 보는데이 호위병 다섯 백부장을 골라내어서 이 일에 같이 동참하자고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용기를 내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숨죽이고 참고 기다리고 그래서 지난 번 북한 교화소 지체들의 눈빛만보고도 통하니 천국이잖아요 아버지를 눌렀어요 용기를 내니 예수씨를 살리려는 족장들이 있더라고요 호위병의 백부장 다섯명의 아버지 이름이 열명의 이름이 성경에 다기록이 되었습니다 여호와의 상급과 다를게 없습니다. 예수믿으면 상급이 됩니다.
참여한 호위병의 숫자가 호위병 다섯 백부장이니 500명 됩니다. 평초원 한사람이 백명정도를 감당하고 있는건 우연히 아니고 다섯 백부장이 개혁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한 사람의 숨어있던 육년 적용이 또다른 적용을 불러오고 다른 사람을 살리고 목회를 하게되고 천명을 감당하게 된다고 했는데 그 일이 우리들교회에 일어났어요 예수님이 오시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있기 사람을 함부로 쓰면 안됩니다.내가 이 일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사람을 붙여주시는 줄 믿습니다. 사람이 없으면 안해야 합니다. 나의 친구 1 2 3는 같이 쓰여지는 사람입니다. 이사람 살리러 가야겠다. 그러면 1, 2, 3 마음이 맞는 사람이 지체입니다. ㅠ세상 이야기하는게 지체가 아닙니다.
예전에는 가진 것 없어도 우리들 교회가 배운 것 없어도 직분을 받았었는데 이런 말이 옛말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는 언약을 맺고 맹세하게 해요. 아달리가 아니라 요아스를 섬기겠다. 아합의 집이 아닌 다윗의 집을 택하겠다 이런 충성 서약을 한 거예요. 이 언약은 여호야다와 백부장들 사이에 맺은 약속만이 아니에요. 여호야다도 유다의 왕권이 다윗 왕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하나님의 언약을 믿은 것이고요.
백부장도 결국 하나님의 언약을 믿은 거예요. 무슨 언약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시겠다는 언약을 여호야다와 백부장이 같이 믿은 거예요.
그래서 구속사의 말씀 공동체가 같은 말씀을 같이 믿고 적용하니까 위력적인 것이에요. 이것은 여야다의 야망을 위해서 지금 이렇게 서약을 한 것이 아닌 거예요. 언약은 약속 중에 약속이고 특별한 약속이에요. 어기면 죽어야 하는 약속이에요.
목숨을 걸고 맹세하는 약속이에요. 언약을 맺는 두 사람이 하나의 생명으로 묶이겠다고 선언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갈라디아 3장 15절에는 사람의 언약을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도 패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여호야다와 백부장이 다윗의 씨인 요아스를 왕으로 섬기기로 언약을 맺을 때 그들은 왕의 씨와 생사를 함께하기로 맹세한 거예요.
세상을 다스리는 아달리아에 맞서 목숨을 걸은 거예요. 그래서 그 고난 한 가운데 북한에 고난 한 가운데 눈빛만 봐도 한 명도 배신하지 않는 지체 공동체가 바로 천국이란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천국이라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이게 정말 이 언약 공동체예요. 하지만 언약은 언약을 맺은 양쪽 중 한쪽만 깨뜨려도 유지가 될 수가 없잖아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맺은 언약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산다는 언약을 맺었지만 첫 사람부터 이 언약을 깨뜨렸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아쉬울 게 없죠. 내버려 두셔도 되는데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내버려 두실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이 언약의 피를 흘리게 하셨죠. 그래서 깨뜨려진 언약에 대한 벌을 예수님이 다 받으시고 새로운 언약을 맺으셨어요.
우리 모두를 대표해서 예수님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으신 거예요. 예수님이 우리 편에 서서 우리의 생사를 함께 하시기로 한 것이에요.
그래서 깨지지 않는 영원한 새 언약이 시작됐습니다. 이 언약의 주인공으로 우리를 부르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아무 공로가 없는데 택자요 성도가 됐어요. 예수를 믿어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로 언약을 맺은 거예요.
이것이 신앙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례를 그러니까 빨리 받으셔야 돼요. 한 번 세례받고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영원한 언약이에요. 절대 그래서 떠나서는 안 됩니다. 어떤 경우라도.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 편에 서기를 결단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영원한 언약을 믿는 거예요. 우리 인생에서는 또 하나의 중요한 언약이 있는데 바로 결혼이에요.
세상을 그냥 그저 세상은 결혼을 그저 현실적인 조건과 계산에 따라 잠깐 맺은 약속 정도로 여기기 때문에 이혼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걸 하지만 성도에게 결혼은 하나님 앞에서 창조 명령을 준행하기로 언약을 맺은 것.하나님과의 언약이 이 땅에서 드러난 게 결혼 언약인 거예요.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거예요. 우리가 나눌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힘들어도 이 언약을 지켜야 결국에 오늘 이 승리의 면류관을 쓰고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될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결혼은 하기도 잘해야 되지만 잘못했어도 절대로 깨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에 주권이 하나님에게 있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이렇게 말씀을 이렇게 들었어요.
그러면 이제 적용을 해야 되잖아요. 내가 한 집에서 말 못하는 부부와 부모와 자녀와 상사와 이 공산권이 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고 7년까지 때가 차야 한다는 거예요.
50년이 될지 30년이 될지 각자 6년이 있지만 그 7년이 될 때가 뭐냐고요 내가 아무리 힘든 알코올 중독, 남편의 가출, 자녀의 별별 고난이 다 있다 하더라도 그럼 여러분들은 이혼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하지만 나에게 7년이 될 때가 뭐냐 6년을 참고 기다리면은 예수님을 전하기 위한 백부장 지체가 생기는 거예요.오늘 이 말씀대로 보면은 아무리 나를 들들 볶고 못 나가게 해도 주님을 사랑하는 나에게 하나님이 지체를 주시는 거예요.전도 훈련받아서 전도하는 게 아니고 그게 도구는 될 수 있겠지만 중요한 거는 마음이에요.
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이 마음 시장을 가도 애들 유치원을 가도 제가 또 피아노를 가르치러 가도 환자가 와도 항상 전도하고 이걸 나눌 지체가 생기니까 나가지도 못하고 다 일해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니까 계속 나는 나가지 못하는데 그때부터 전도를 하고 말씀을 보고 전화를 해도 전도를 하고 그러니까 6년째가 되니까 환경을 열어주셨어요.
그게 나의 6년이에요. 6년이 차니까 내가 남편이 죽었을 때도 사명이니까 그걸 증거했고 어떤 것 하나도 그저 하나님의 일을 증거하는 수단으로 내 환경이 쓰여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힘이니까지 인간의 힘이면 제가 시집살이도 끝까지 못했을 거고 시집살이나 하던 여자가 뭘 하겠어요? 경험도 없는데 대단한 교회가 나의 100이 되어 주는 것도 아닌데 그런데 백부장이 내 지체 5명 10명이 헌신을 하니까 여기까지 왔어요. 여러분들 저하고 똑같잖아요. 그죠? 똑같은 거예요.
여기서 엄청난 이제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다 일어나니까.
그런데 그러니까 내 환경에서 지체가 안 생기면 여러분들이 아직 안 된 거예요. 6년이 내가 어떤 힘든 가운데도 지체가 안 생김 그 동경을 받는 거하고 아주 달라요.
진짜 좋아하는 지체가 생긴 거예요. 북한 교화소에서 눈빛만 봐도 통하니까 순교할 수 있는 거예요. 다 한 사람이 본을 보이고 기쁘게 죽어가니까 다 따라 죽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자기 환경만 바라보니까 어쩌면 난 이럴 수가 있냐 나는 어떻게 이렇게 되는 일이 없네. 피해의식으로 평생 욕인하고 왕의 신화 진멸하고 입으로 얼굴로 죄 짓고 욕하고 원망하고 그래 보라고요.
죽을 때까지 80년만 그렇게 살다 가시라고요. 그러면 안 되겠죠. 그 시간 좀 앞당기도록 기도하세요. 나의 6년이 주여 1년만 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런데 또 시간만 앞당겨 달라고 기도하지 마시고 이제 남편 자녀 모든 문제를 내려놓고 이 환경으로 전도하게 해달라고 좀 기도해 주세요. 여러분이 어떤 경우에도 이 환경으로 전도하게 해달라고 내가 힘든 남편 때문에 힘든 자녀 때문에 이렇게 예수님을 만나게 됐다.
그렇게 전도하세요. 나의 힘든 문제를 숨겨놓고 일하려고 하면 되는 일이 없어요. 그러므로 이번 한 주간에 그렇게 전도를 해서 사람을 살려서 여러분이 복 받고 가정이 복을 받고 이 하늘나라 생명책에 아버지와 백부장 이름이 다 올라가는 여러분 가정이 되기를 바래요. 전도는 목사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습니까?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픕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말고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입니까?(믿음, 결혼)
2.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백부장들과 언약을 맺은 여호야다는 그들에게 행동지침을 내린다. 간단히 말하면 안식일에 들어가고 나가는 입출번 호위병들이 당번교대하는데 그 때 들어가는 통로를 통제하고 요아스를 확실히 호위하라는 것입니다.침범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죽여라 라고 한다. 주의하여 지키라는 말이 5,6절에 3번이나 나온다. 왕궁주인인 아달랴인데 지금까지 숨죽이고 눈치보며 있었는데 방해하지 못하도록 지키라고 합니다.그리고 여호와의 성전을 주의하여 지키라고 한다. 입번인 사람은 왕궁을, 나가는 사람은 여호와의 궁전을 지키라고 한다. 출병하는 사람은 휴무이기 때문에 더욱 자발적인 섬김이다. 사실 이게 더 중요합니다.아달리아가 방해하지 못하도록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아스가 살아남도록 지키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 결국 다윗의 씨는 아달랴가 아니라 요아스이므로 지금 아합의 집에 다 넘어간 상황이다. 아합의 집 천하, 독재입니다.
그래서 예수씨가 멸절하게 생겼다. 아달랴도 지키고 요아스도 지켜야한다. 사단도 지키고 예수씨도 지켜야한다. 내 속의 불씨를 불어일으켜야 합니다. 내가 너무두려워하므로.
예수 믿는 나도 안 믿는 남편도 지켜야 하고 둘 다 지켜야 합니다.
지키기가 너무 힘든다. 나도 너무 낙심하고 살기 싫고 이혼하고 싶고 죽고 싶고 나가고 싶고 카페 가서 커피 마시고 여행하고 싶다. 나도 나를 지키기가 너무 힘이 들어요..
그렇게 좋은 피아노 공부해가지고 13년동안 숨죽이고 문 밖출입 못하며 너무 떠나가고 싶어 하며 슬펐다. 고향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나를 지켜야 한다. 왕의 씨가 다른게 아니라 내 씨가 말라버릴까봐 내 두려움에서 나를 지켜야해요.
나를 지키지 못하면 내 집의 아달랴가 꽥한다. 내가 잠시 소홀하면 꽥한다. 그러니 균형을 맞춰서 모두를 지켜야 한다. 세게 나가서도 약하게 나가서도 안 되요. 어떻게 나가야하는지 모르면 기도하면서 자식붙들고 우세요..
구원때문에 애통하지 않으면 눈물이 안 나온다. 하나님의 은혜이다. 배우처럼 연기하려고 아무리 울려고 해도 억지로는 안 울어진다. 말씀만 전하려고 하면 눈물이 나고 기도만 하려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그 구원에 대한 애통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링컨이 날마다 그렇게 울며 기도했다고 하는데 저는 이승만 대통령도 부상학생을 보고 우시는데 진심이 느껴졌다. 저의 어머니도 울었던 것 밖에 기억이 안나요..
그렇게 눈물 흘리고 기도해서 여러 사람에게 조롱을 받았다. 그 때 그렇게 기도하는 엄마가 너무 창피했다. 그냥 지금 저를 보고도 여러분들이 창피하더라구요. 우리 목사님은 왜 맨날 우냐 이런 얘기를 늘 합니다.그런데 그저 기억나는건 화장실 청소하고 눈물로 기도하던 엄마. 그나마 내가 말씀을 보는게 엄마의 눈물 때문이 아닌가 싶다. 제가 뭐가 잘나서 말씀을 보겠는가?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면 여러분 그렇게 욕하는 시간에 애들보고 좀 울어요. 이러고 저러고 하지말고. 구원때문에 애통해야 한다. 그래서 정말 사단을 지키고 나를 지켜야해요.
내가 나를 믿을 수가 없다. 아합의 집 가치관과 바알 숭배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여 지켜야 해요. 그래서 오픈이 필요합니다. 엄청난 유혹을 어떻게 혼자 주의하여 지키겠는가?
그러나 믿음의 지체들에게 오픈해서 함께 눈을 부릅뜨고 주의하여 지켜야한다. 오픈은 자랑이 아니다. 오픈은 나혼자 이 일을 할 수 없다는 고백이다. 그래서 지체들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하는 것이에요.
반열을 침범하는 자를 죽이고 왕의 출입에 시위하라고 합니다. 사단을 물리치려면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 세상의 반역을 일으키려고 해도 아달랴도 23년을 준비했다. 예수 믿는 우리는 얼마나 준비해야겠는가손에 병기를 잡고 전신갑주 입지 않으면 때마다 사단에게 물린다. 예수 잘믿는다고 하면서도 날마다 물린다. 지금가지는 아달랴에게 꼼짝 못하고 참았으나 이 일을 하고자 할 때 반열을 침범하는 자는 죽여야 한다. ㅠ그러기 위해 백부장이 세워졌습니다. 저는 이제 친척이고 동창이고 할 수 없이 제가 모임을 13개나 하고 이러니까 그게 또 공적인 모임 아니겠는가? 할 수 없이 많이 끊어지는 경험을 했기에 제 옆에 날이 갈수록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외롭잖아요. 평생을 잘살아보겠다고 중고, 대학교를 강남여인처럼 다녔는데 날이 갈수록 지날수록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지체들을 붙여주셨다. 때가 되니 사람이 더욱 붙여주셔서 선교회를 하게 됐고 교회까지 하게 됬습니다.
우리가 사명때문에 이 세상에 오고 가는데 내가 사명때문에 산다면 나의 형통과 곤고는 나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어떤 고난 가운데에서도 그게 사명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왕의 만세를 부르는 것이에요.
여호와의 집은 곧 예배의 자리입니다. 멸절하게 된 영혼을 예배의 자리로 빼내야할뿐 아니라 그 자리에 잘 붙어있도록 주의하여 지켜야 해요. 그래서 못살겠다고 외치는 영혼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말은 예배 한번만 나와보라는 것이에요.아무것도 지킬게 남지 않았다 더이상 뭘 어떻게 지키냐고 하는 그 영혼을 데려와야 할 집은 여호와의 집 예배의 집이다. 아합의 집 너무 좋아서 따라가다가 뒤통수 맞고 돌아와야 할 집은 하나님의 성전 예배의 자리입니다.다음주 창립기념 전도축제가 바로 이런 한 사람 한 영혼을 초청할 수 있는 자리이다. 다들 죽겠다고 하는데 그게 사명의 기회가 되어야 하는데 그걸 어떤 상담을 가면 해결해줄 수 있겠는가?
표현하는 분들보다 표현하지 못하는 분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큐티인을 슬쩍 주세요. 인생의 드라마들이 매일 나온다. 별 인생이 없는 것 같다고. 예수 믿고 천국 가는 인생이 최고라고. 여러분의 이런 초청이 구원의 백부장이 되어 무너진 가정을 중수하는 역사를 이룰 줄 믿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에 권세가 있어요. 자꾸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여러분이 6년을 하나도 거치지 못했다는 것이에요. 배가 부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배는 주일예배 뿐만 아니라 수요예배, 목장예배 다 나가야 합니다.
몸으로 예배의 자리를 지킬 때 면류관을 쓸 때 기쁨이 더 클 줄 믿는다. 이것이 마지막 날에 승리의 만세를 부르는 비결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남의 아픔이 아니라 내 아픔을 가지고 전쟁을 하라는거에요 자녀 고난 당한것을 가지고 무찌르라는 것입니다.
참된 승리 진짜 만세는 이 땅에서 주님이 줄로 제어주신 자리입니다.
사탄보다 더 많은 돈과 권력과 힘이 아니에요. 아달라의 고난에서 무너지지 않고 최후 승리의 면류관을 쓰기 위해서 우리가 잡아야 할 무기는 회개와 기도인 거예요.
기도의 참가, 회개의 방패를 손에 잡고 오늘 말씀 주신 말씀 그대로 행할 때 내 가정에서 내 안에서 내가 하는 모든 일에서 바이 떠나고 나를 사로잡은 모든 죄악이 떠나갈 줄 믿습니다.
다윗의 창과 방패를 손에 잡고 백부장과 부대가 한 일은요. 사실 대단한 게 아니에요. 그냥 요아스를 호위하는 거예요. 그냥 자기가 서 있어야 될 자리에 지금 서 있었어 서 있는 거예요.
자기 자리가 너무 중요해요. 여러분들이 다 자기 자리를 잘 지키니까 우리가 구원받는 사람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계속 대부분은 잘 서 계세요. 요하스는 예수 씨죠. 우리에게 주님의 말씀이고 구원이에요.
우리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할 것은 돈과 지위와 건강 잃은 게 아니에요. 물론 이런 것도 지혜롭게 잘 지켜야 하지만 그런 가치는 수단인 거죠.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 될 것들이에요. 그걸 목적처럼 따라가는 게 바을 숭배의 죄예요. 최고의 목적은 구원이에요. 이것이 바로 예수 씨예요. 우리에게 말씀으로 오시는 주님이십니다. 이걸 잘 지켜야 돼요.
이 말씀 묵상하는 거예요. 그리고 내게 주신 자리에 잘 서 있어야 돼. 아주 이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데 근데 이걸 하기가 제일 힘들어요. 새로운데 자꾸 눈이 가요. 조금 돈 벌면 안 벌어도 새로운 여자 새로운 남자 새로운 새로운 집 새로운 환경 생각만 해도 마음이 설렙니까? 그럼 이제 교회 나오기가 싫어져요. 아무리 바라던 자리라도 막상 거기에서 서면 금세 마음이 냉랭해져요. 안 좋은 것만 보여요.
새로운 집에 이사를 가도 금세 떠나고 싶어서 들썩 들썩합니다. 이게 전부 우리 악이에요. 우리가 부를 영원한 만세는 이런 새롭고 자극적인 데서 부르는 게 아니에요. 참된 승리 진짜 만세는 이 땅에서 주님이 내게 줄로 재어주신 이 내 자리, 시편 16편 5절 줄로 재어주신 내 자리에 잘 서 있을 때 만세를 부르게 되는 줄 믿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대로 내 남편에게 복종하고 내 아내를 생명처럼 사랑하고, 내 가정을 교회처럼 섬기며 내게 맡기신 일을 사명으로 감당할 때 주님이 우리 머리에 왕관을 씌어주실 줄 믿어요.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이렇게 모든 명령대로 행할 때를 잘 통과하며 드디어 진짜 왕이 등장하는 거예요.
아달리아의 통치를 끝낼 다윗의 씨 요시아가 세워지는 거예요. 내 삶을 사로잡고 있는 바울을 죽이고 예수님이 임하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쓰게 되는 왕관이에요. 왕관을 예전 번역에서는 면류관이라고 했어요. 승리자를 세상과 구별해 주는 증표죠. 승리의 면류관 주님이 우리 머리에 직접 씌워주실 면류관입니다입니다. 이 면류관을 쓸 때 천군 천사가 박수를 치며 환호할 것이에요.
우리가 요아스가 끊어질 듯 끊어질 듯 했지만 요아스가 왕으로 옹립받은 것처럼 여러분의 자녀에게도 끊어질 듯 끊어질 듯하지만 왕의 면류관을 씌우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오히려 눈으로 보이는 자식의 면류관이 없기도 하더라고요. 모세도 자녀가 없어요. 바울도 없어요. 링컨도 다 이상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영적 자녀가 주렁주렁 달렸잖아요.
그죠 감당할 만하니까 그 수고를 하고도 눈에 보이는 자식 열매를 안 주시더라고요. 히스기야도 그렇고 그래서 이제 우리는 열매가 많아도 감사하고 없어도 감사한 줄 믿습니다. 미동 잘린 나무예요. 하나님 한 분으로 감사하자고요. 그래서 영적 자녀들에게 많이 면류관 씌우자고요.
그것 때문에 인생을 걸어갑시다. 힘든 사건에서 왕의 만세를 불러야 돼요. 그때 천국에서 만날 모든 성도들이 왕의 만세, 하나님의 만세를 불러줄 거예요. 만세는 말 그대로 영원히 사는 영생이에요. 세상의 권세자들이 옛날부터 그렇게 만세를 바랐지만, 인간의 힘으로는 만세, 천세는커녕 100세도 어려워요.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니에요. 아무리 화려한 왕관을 쓰고 만세를 바라도 150살도 못 살고 죽어요.
만세가 아니고 150세도 안 돼.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와 맺으신 구원의 언약은 영생의 언약이에요. 누구든지 주 예수를 믿으면 영생의 면류관을 쓰게 될 줄 믿습니다.
예수 믿는 것이 진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에요. 이 영생의 면류관을 쓰고 진짜 만세를 부를 때까지 하나님이 주신 모든 말씀대로 행하면서 함께 천국 여정을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설교 듣고도 초청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므니다.
적용해보세요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오늘부터 그런 것 다 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예수믿는 사람은 가정을 잘 지켜야 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왕의 만세는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오늘 저희 목장에 생일자가 있었습니다 :)
준혁아 생일축하해 ㅎㅎ


기도제목
오수근
1.신교제 신결혼
2.말과 생각을 곱게 할 수 있기를
3.이사를 순적하게 할 수 있기
김태규
0.대표님이 맡겨주신 프로젝트 편안한 마음으로 성실히 이행하기
1.여자친구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보고 사랑하는 제가 되기를 그리고 신결혼 할 수 있기를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자기계발을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강박이 아니라 즐겁고 순수한 마음으로)
4.동생의 군 생활 가운데 함께해주시기를
5.회사 업무 가운데 소통과 관계의 지혜를 주시기를
6.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7.TT모임에서 내 열심보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팀원들과 화합하도록
권화평
1.매일큐티 할 수 있기를
신지우
1.신혼생활 잘 보낼 수 있기를
2.강의를 잘 듣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기를.
주예성
1.신교제 신결혼
2.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결단하는 때에 기도로 말씀으로 공동체에 묻고 나눌 수 있도록
3.나의 보잘것 없어보이는 것들이 구원을 위해 쓰임 받을 수 있는 약재료가 될 수 있도록,
4.부산 TT 준비할때 사람들과 관계적인 부분에서 지치지 않도록,
김재훈
1.신교제 신결혼
2.나 자신을 잘 돌아보고 고쳐나갈 수 있기를
조준혁
1.신교제 신결혼
2.자책하지 않고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