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죄에서 떠나라
1. 금송아지 숭배의 죄 (돈 신의 죄)
이와 같이 바알을 멸했다. 하지만 '멸하였으나' 그러나 가 있다. 대단해 보이는 영웅 뒤에 보이는 예후의 죄. 떠나지 않은 것이 예후의 실상이다. 여로보암의 죄이다.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한 죄. 여로보암이 시작한 죄. 그 아버지 느밧의 이름도 나온다. 여로보암의 죄를 말할 때 마다 느밧도 언급된다. 그 죄를 시작한 여로보암도 문제지만 그 아버지 느밧도 언급된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 무조건 믿음있는 쪽이 사과를 해야 한다. 아무도 사과를 안한다. 무조건 내탓이다 라고 해야한다고 한다. 믿음있는 그 한사람이 사과해야 합니다. 왜 사과가 안됩니까? 여로보암의 죄는 무엇입니까? 말씀대로가 아닌 것이다. 여로보암은 솔로몬이 인정했다. 자기들의 권력이 하나님보다 일순위였다. 농경사회에서 농사의 신인 송아지는 숭배하는 것이다. 나의 욕심이 이뤄지길 비는 것.금송아지 숭배 그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높이 올라가면, 예후처럼 높은자리에 서면 욕심이 없어지나. 그렇지 않다. 결코 채워지지 않다. 끊어지지 않는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는다고 한다. 교회를 다녀도 돈을 내려놓지 못한다. 이미 반역해서 북이스라엘 나간 것이다.돈신을 섬기는 죄에서 성령의 도움도 없이는 한발짝도 안나가는 것이 다.
적용질문: 내 인생 거룩의 여정에서 세상의 성공때문에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나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불신 결혼, 이혼, 사과 안함, 목장 떠남, 살림 안 함, 육아 안 함, 회사 떠남, 질병 뒤에 숨음, 각종 사연 등).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인 '그 죄'는 무엇이 있습니까?
2. 잘~ 보다 '전심으로'가 중요합니다. (열심으 죄)
하나님이 예후를 칭찬한다. 정직이 진실과 같은 단어이다. 예후의 행한 일이 정직과 진실했다고 한다. 나아가서 잘 행했다고 칭찬하신다. 뭐든 잘하는 예후인데 그러나~ 가 있다. 칭찬하시지만 모든것을 무색하게 하는 것 여로보암이 세운 금송아지를 금하지 않은 것. 또다른 본질이 있다. 전심으로 지켜 행하지 않은 것이 있다. 여호와의 율법을 전심으로 지켜 행하지 않았다. 전심과 열심은 다르다. 제일힘든 상사 무능한데 열심히 하는 상사. 해결책은 주지않고 무서운 열심인 사람.반대는게으른데 유능한 상사. 잘~ 보다 전심. 열심은 뜨거운 마음이다. 내 에너지를 활활 태우는 것이다. 뭔가를 가지고 싶을 때 활활 타오르는 그 마음.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라도 같을 수 있다. 야망과 사명과 차이다.전심은 나뉘지 않는 마음, 집중된 마음, 두주인을 섬기지 않는 마음이다. 중심된 마음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금송아지 쫒아다니는 것은 전심이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황금을 쫒아다니는 것은 전심이 아니다. 열심끝에 속임수다. 잘하기 위해서 열심을 낸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열심을 낸다.전심은 뭘 잘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예배하는데, 전심인 사업인은 사업을 잘 못할 수도 있다. 주일성수하고, 봉사하고, 하면사업에 올인할 수 없을 수 잇다. 세상에서는 실적이 안 나올수도 있다. 여러분들의 목적이 성공이면 전심이 될 수 없다. 열심이나 잘~ 이 아니라.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행하는 것이다.누가 지혜로운 사람이냐?누가 반석위에 집을 세우는 사람이냐. 열심히하는사람도 잘하는 사람도 아니다. 곧,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이다. 큐티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인생의 건축자이다. 어떤 성공과 성취를 얻어도 삶의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사람, 날마다 큐티적용이 사소한 적용이다. 사소한 것이 아니다.큰 싸움을 막는것이다. 사소한 적용때문에 하나님이 살려주신 것이다.큐티하면서 왔기 때문에, 성경은 경영학 교과서이다. 열심도 할 수있지만 전심으로 하는것은 우리힘으로 할 수 없다. 성령의 힘으로 할 수 있다. 들음에서 말미암는 지혜를 얻어 가야 하는 것이다. 사소한 것 가지고 다 이혼한다. 열심의 모델이 예후라면, 전심의 모델이 누가있나. 여호나답이 있다. 나봇의 포도원은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의 충돌이다. 여호나답은 삶의 본을 보이는 적용을 한 것이다. 레갑족속에게 광야로 갈 것으로 명했다. 유목민으로 살고 비천하게 살라고 한다.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라는 명령이다. 말씀이 나오고 말씀이 들리는 곳이 광야다. 시편에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자는 형통케 하신다고 한다. 광야의 길을 택한다는 것. 99% 합격은 없다. 열심과 전심은 다르다.
적용질문: 내 열심입니까, 하나님께 전심입니까?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습니까? 어떤 광야에 계세요? 물질, 건강, 인간관계 (나 홀로, 부부간, 부모자식 간, 목장, 회사, 학교) 등에서 전심으로 지켜야 할 사명은 무엇입니까?
3. 업적은 그 죄를 가릴 수 없습니다 (업적의 죄).
열심이던 예후에게 한절사이에 하사엘을 채찍으로 매를 맞게 되었다. 회사도 키워놓으면 뺏고 빼앗는 것이 생긴다. 항상 광야를 택하세요. 얼굴의 광야를 택하시길. 28년 왕좌에 있었지만 1년 칭찬받고, 나머지 27년동안 영토를 빼앗기는 수치를 받았다. 그의 업적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아무리 대단한 업적도 그의 수치를 가릴 수 없다. 끝까지 송아지를 버리지 못함. 레갑 자손은 멸망때마다 살아남았다. 언제든지 이동이 쉬웠다. 신앙생활을 위해 비천한 삶과 청빈은 그들을 지켜주는 삶이 되었다. 그들은 850년동안 자손, 비천하고 묵묵히 자기자리에서. 예후는 4대지만 레갑은 영원이다. 전심으로 십자가를 지셨다. 인생이 짧다. 레갑족속은 길어지고 있다. 예후는 1년만 잘살고, 나머지 27는 수치의 생활이다.
적용질문: 그 죄와 광야의 비천한 생활을 가릴 업적 쌓으려다가 더 큰 수치를 다했던 적은 없습니까? 입시 실패, 취업, 재수, 승진누락, 허황된 재테크, 외모지상주의,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주제를 알고 '맞습니다' 합니까? 그래서 지금은 내 죄를 가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습니까?
A
- 인사업무 에 대한 답을 곧 줘야 하는데, 내가 이것을 하려는 것은 어떤 목적인지? 내가 하나님께 전심인지 내 열심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그래서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잇도록. 이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도록.
- 내가 한계치가 다다를때 입의 필터가 풀려서 상처되는 직언을 많이 하게 되는데 내 마음에 미움과 악을 매순간 회개할 수 있도록 성령님이 상기시켜주셔서 다툼 없이 지낼 수 있도록..
B
- 3주째 몸이 너무 안좋은데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는 것을 회개하고 세상과 하나님 중에 하나님을 택하는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 가족의구원을 위해 깨어 기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