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년 6월 9일
본문: 열왕기하 11:4~12
제목: 왕의 만세
설교자: 김양재 담임 목사님
■본문
[4] 제 칠년에 여호야다가 보내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고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서 맹세케 한 후에 왕자를 보이고
[5] 명하여 가로되 너희의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입번한 너희 중 삼분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6] 삼분 일은 수르문에 있고 삼분 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켜 방어하고
[7] 안식일에 출번하는 너희 중 두 대는 여호와의 전을 주의하여 지켜 왕을 호위하되
[8] 너희는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무릇 너희 반열을 침범하는 자는 죽이고 왕의 출입할 때에 시위할찌니라
[9] 백부장들이 이에 제사장 여호야다의 모든 명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바 안식일에 입번할 자와 출번할 자를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10] 제사장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
[11] 호위병이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전 우편에서부터 전 좌편까지 단과 전 곁에 서고
[12]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 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말씀
11장 1절이 멸절로 시작해서 만세로 끝나는 본문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면류관 쓰고 만세를 불러야겠습니다.
1.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4] 제 칠년에 여호야다가 보내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고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서 맹세케 한 후에 왕자를 보이고
지난 번 여호세바가 숨어서 여호와의 씨를 이어갔다. 여호세바는 목숨을 내놓고 예수씨를 지켰다. 백세가 다 되었는데, 아달랴 입장에서 엄청난 반역을 한다. 사람이 몰라도 하나님이 아시면 될 줄 믿습니다. 구속사의 인생은 야망이 없게 하신다. 여호야다도 여호세바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예수 씨를 주목했다. 하나님이 사인을 매번 그때그때 주셔서 가능했다. 여호야다도 악해서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사실 이것이 더 축복인 것이 아무리 거룩한 사람이라도 다 타락한다. 이렇게 사방이 막힌 상황이 사람 분별하는 영성 얻게 되었다. 용병은 돈 주면 다른 곳으로 간다. 호위병의 백부장도 골라냈는데, 5명과 그 아버지를 언급했다. 왕의 씨 언급하는데 백부장 이름이 다 올라가있다. 무시받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다 일꾼이다.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었다고 한다. 이 사람들을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아버지까지 다 언급 되었다. 예수 씨를 살리려 오백 명이 있다. 여러분이 예수 일을 하려는데 사람이 안 붙으면 하면 안된다. 내가 예수 일을 하려면 사람 붙여주신다. 놀러가고 세상 얘기하는 게 지체가 아니다. 여호야다도 유다의 왕권이 다윗 왕가를 갈 것을 믿었다. 다윗과 그 자손에게 구속사가 될 것을 모두 믿었다. 언약은 약속 중 약속이다. 목숨 걸고 맹세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언약도 그렇다. 하나님은 어찌 그리 약속을 깨시나. 독생자 보내셔서 언약을 보게 하셨다. 공로나 자격이 아니니 택자로 택하셨다. 이게 세례다. 이게 세례가 여러분이 잘해서 그런게 아니다. 입술로 고백만 하면 하니님이 책임지신다. 우리 인생에서 또 하나 중요한 언약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결혼입니다. 이혼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하지만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창조 질서를 언약을 하는 것이다. 부모를 떠나 배우자와 짝짓는 것이다. 언약의 모델을 가정에서 지키는 것이다. 그래서 힘들어도 이 언약을 지켜야 승리의 면류관을 쓸 수 있는 것이다. 그 언약을 깰 수 없다. 그 주권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별별 힘든 고난 다 있으면 이혼이 답이라 하지만, 그 때 백부장 지체를 주신다. 전도훈련 받아 전도 되는 게 아니라,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마음이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니 나가지 못해도 6년이 차 남편이 죽었을 때도 내 환경이 쓰여진다고 생각했다. 하나님 힘이니 인간의 힘도 시집살이도 끝까지 못했을 것이다. 시집살이 하던 여자가 뭘 하겠나. 백부장인 내 지체 열명 다섯명 헌신하니 여기까지 왔다. 그러니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여기서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역사가 있을 줄 믿습니다. 내 환경에서 지체가 안 생기면 여러분이 아직 안 된 것이다. 동정과는 다르다. 진짜 좋아하는 지체가 생겨야한다. 이게 자기 환경만 바라보니, 피해의식으로 욕하고 입으로 얼굴로 욕하고 죄짓고 원망하고 하면 안된다. 그 시간을 좀 앞당기록 기도해야 한다. 내 힘든 문제 숨기도 전도하고 주의 일 한다? 그건 할 수 없는 것이다. 중요한 건 왕의 만세를 하려면 백부장을 붙여주신다. 이번 한 주간 전도하여 여러분이 복 받고 백부장에 올라가길 바랍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습니까?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픕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말고 지켜야할 언약은 무엇입니까? (믿음, 결혼)
2.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합니다.
[5] 명하여 가로되 너희의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입번한 너희 중 삼분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6] 삼분 일은 수르문에 있고 삼분 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켜 방어하고
백부장들과 언약을 맺은 여호야단은 그들에게 행동지침을 내린다. 안식일이 들어가고 나오는 사람을 지키라한다. 3번을 지키라하고 아주 강하게 말한다. 출번하는 것은 휴무이다. 그 때는 더 자발적으로 지키라한다. 지금 왕궁 주인은 아달랴다. 예수 믿는 나라도 전쟁한다. 이게 옳고그름이 아닌 예수씨 지키기 위해 전쟁한다. 결국 예수 씨는 아달랴도 아닌 요하스다. 아합의 집 천하와 독재에 온 나라가 넘어가게 생겼다. 사단도 예수씨도 지켜야한다. 내 속에 불씨 일으켜야한다. 왜냐? 내가 너무 아달랴를 무서워해서. 내가 너무 두려워하기 때문에 낙심되고 싶다. 예수 안 믿는 남편도 모두 지켜야한다. 지키기가 너무 낙심이 된다. 그러니 나도 나를 지키기가 너무 힘들다. 13년간 문밖 출입을 지켜야한다. 멀리 가고파 해서 가고픈데, 갈 곳이 없다. 이 땅에 고향이 없다. 이북에서 내려와서. 그래서 슬프다. 사느라 바빠서 연애를 못해서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도 없다. 매 두려움에서 우릴 지켜야한다. 나를 지키지 못하고 있으면 아달랴에서 꽥 한다. 어떻게 지키지 못하면, 그냥 그 자리를 지켜요. 구원 때문에 애통하지 않으면 눈물이 안 난다. 어릴 적 기도하는 엄마가 너무 창피했다. 지금 성도들이 저보고 우리 목사님 왜 우냐, 여자가 돼서 울지 라고 한다. 그 날 하루 말씀을 보는 것이 어머니의 눈물 때문에 된 것이라 생각한다. 여러분이 이러고저러고 할 시간에 구원 때문에 우는 것이다. 혼자 뿌리칠 수가 없다. 그러나 믿음의 지체들에게 오픈해서 함께 눈을 부릅뜨고 지켜주는 것이다. 오픈은 잘났다고 하는 게 아니다. 오픈은 도저히 나 혼자서 감당할 수 없다고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다.
[8] 너희는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무릇 너희 반열을 침범하는 자는 죽이고 왕의 출입할 때에 시위할찌니라
반열을 침범하는 자는 죽이고, 왕의 출입할 때 시위하라한다. 사단을 물리치려면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 사단이 맹공해서 왕위를 싹 뺏었는데, 예수 믿는 우리는 얼마나 준비해야할까. 이 일을 참여할 때 내 반열에 침공하는 자는 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하기 위해 백부장이 세워졌다. 날이 갈수록 사람이 없다 생각했는데, 때가 지나니 하나님의 지체들을 붙여주셨다. 사명이 되면 그 때부터 왕의 만세를 부르는 것이다. 그것을 잃으면 안되고 그것을 떠나면 안된다. 그래서 최고의 말은 예배 한 번 나와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전, 예배의 자리다. 다음 주 창립기념 초청 전도주일이 이 기회이다. 바람펴서 죽겠다는 것에서 그게 사명의 자리가 되어야한다. 표현하는 분들보다 표현 못하는 분들이 더 많다. 그럴 때에는 큐티인을 쓱 주세요. 별 인생 없고 예수믿고 천국가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라 하세요. 큐티인 한 권 주고 예수 믿으세요. 그 사람 막 뭐라 하면 그럼 넘 좋아요, 그래도 뭐라하면 기도할게요만 하세요. 여러분 자꾸 거절 당하는 두려움은 6년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건강 때문이 아니면, 몸으로 예배의 자리를 지켜야한다.
[적용질문]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9] 백부장들이 이에 제사장 여호야다의 모든 명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바 안식일에 입번할 자와 출번할 자를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10] 제사장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
[11] 호위병이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전 우편에서부터 전 좌편까지 단과 전 곁에 서고
[12]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 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주의하여 지키라는 것을 명령대로 행했다는 것을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한다. 질서를 말하는 것이다. 초원이면 평원이면 다야? 가 아니다. 그 사람이 옳아서 순종하는 것이 아닌, 그 질서를 순종하는 것이다. 여호야다는 많은 방패를 준다. 적군의 무기를 전리품으로 얻었다. 거기는 워낙 솔로몬이 만든 금 방패도 있었는데, 진작 뺏겼다. 녹이 슨 다윗 방패는 상징성이 있다. 다윗은 자식고난,자식고난,부인고난 있었다. 아달랴와 요하스는 자식이 배반하고 자신도 음란하고 살인하였다. 내 아픔들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다. 여러분은 무슨 다윗의 창과 방패를 갖고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사단이 총궐하는 상황 앞에서 중요한 것은 사탄 앞에서 더 많은 돈이 아니다. 회개와 기도이다. 내 가정에서 내 안에서 모든 일에서 바알이 떠나고 죄악이 떠날 줄 믿습니다. 부대가 한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자기 자리를 잘 지키니 여기서 구원 받는 사람이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할 것은 돈, 지위, 건강이 아니다. 그런 건 구원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그것을 목적처럼 다가가는 것이 바알 숭배이다. 이것이 예수 씨다. 이걸 잘 지켜내야한다. 내게 주신 자리에 잘 서있어야 한다. 이게 너무 중요한데 지키기 어렵다. 이걸 잘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 돈 조금 더 많이 벌면, 새로운 환경, 남자, 돈, 사업자리가 보인다. 새로운 집 이사를 가도 떠나고 싶어서 들썩들썩한다. 그 좋은 여자와 결혼해도 떠나고 싶어 들썩들썩한다. 그게 우리의 악이다. 참된 승리 진짜 만세는 이 땅에서 주님이 내게 줄로 재어주신 내 자리에 잘 서 있을 때, 주실 줄을 믿습니다. 자기 자리서 왕의 만세를 부르는거다. 왕의 만세가 부르기 쉬운 게 아니다. 영적으로 대단한 사람들이 육적 자녀가 없거나 이상한 경우가 많다. 모세도 자녀 없고, 바울도 자녀 없다. 링컨도 자녀들 다 이상하다. 히스기야도 그렇다.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 영적 자녀를 주렁주렁 주신다. 그래서 우린 육적 자녀가 있어도 없어도 감사해야한다. 아무리 화려한 왕관을 써도 150살도 못 살고 죽어요. 우리가 조금 잘 살아봤자 못 살아봤자 거기서 거기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언약은 영생의 언약이다. 예수 믿는 것이 진짜 만세를 부르는 것이다. 천국 여정을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내가 서서 지켜야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오늘부터 그런 것 다 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기도제목
A
1. 일하는것에 아이디어와 능력주시고 잘 해나갈 수 있길 체력부어 주시고 건강하게 즐겁게 잘 할수 있길
2. 모든 관계에 지혜가 있길 눈치 보지 않고 내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얘기할수 있는 대화의 스킬이 생기길
(남을 배려하는게 맘이 편하다고 늘 생각했는데 주존감으로 배려도 하지만 또 해야할말은 지혜롭게 잘해서 관계에 지치지 않고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길)
3.이성과의 관계에 대해 눈치가 없고 뚜딱거리는것 처럼 관계를 이어가는데 유연하지 못한것 같은데 지혜가 있어 분별 잘하고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이 높아지길
4. 만남의 축복과 결혼의 결실이 있길(하나님이 가장 베스트인 배우자를 주실것이라는 것을 신뢰하며 내 배우자를 알아보는 눈을 주시고 그배우자 또한 나를 알아볼수 있길)
5. 부모님과 오빠네 가정의 구원
6. 부모님 건강하게 두분 행복하게 오래 잘 지낼 수 있길(엄마의 허리가 4.5번이 협착이 되서 다리까지 이상이 왔는데 엄마가 물질의 우상으로 몸까지 아파가면서 무리를 하는데 빨리 회복되어
이 사건으로 인해 구원되고 하나님안에서 평온을 누릴수 있는 날이 오길 )
B
1. 허락하신 환경과 고난 가운데 내게 주신 말씀의 언약을 기억하며 자리를 잘 지키도록
2. 오빠 가정에 예수 씨가 멸절되지 않게 주신 환경 안에서 잘 기다리도록 새언니를 정죄하지 않도록
3. 부모님 건강과 오빠 타지에서의 근무 환경 지켜주시도록
4. 업무에 지혜와 체력이 더 생기도록 지치는 마음 잘 붙잡도록
5. 나와 목장식구들 신교제 신결혼 지혜와 분별 구하며 사명으로 붙들수있도록
C
1. 호주 TT 출발이 열흘 남았는데, 나의 불안과 두려움을 목자이신 예수님께 잘 내어놓고 준비하기를
2. 가족 구원 (믿지 않는 남동생 구원)
3. 멸절된 것 같은 나의 환경에서 남은 것을 보고 큐티하며 만세를 부를 수 있기를
4. 영육간 강건
5.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여 목장 식구들과 함께 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