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왕의 만세
김양재목사님
멸절당한 우리 인생이 예수님만나서 왕의 만세를 부르기 위해서는:
1.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여호야다 - 여호와가 안다는 뜻. 부인은 목숨을 내놓고 예수의 씨를 숨겼다. 아달리야 입장에서는 반역을 한 것이다. 하나님이 아신다고 한다. 세상은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이 아시면 된다고 보셔라. 욕심이 없으니까 도전을 한다. 자신이나 여호세바를 보다 예수의 씨인 요아스 숨겼다. 다윗때 호위를 맡았던 사람, 그러나 아달리아는 엣바알의 사람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을 모른다. 호위병의 백부장들에게 용기를 내어 대세사장이 말했다고 한다. 숨죽이고 참고 기다렸다고 한다. 눈빛으로 하나가 되었듯이. 백부장의 이름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이름도 말한다. 그들을 모아왔다. 사람이 없으면 안해야 한다? 내가 예수의 일, 이타적인 구원의 일을 해야 한다면 반드시 사람을 부쳐주시면 하면된다. 사람을 안 붙혀주시면 안하면 된다. 아무도 날 못알아보면 하지말아라. 우리편에 서서 생사를 함께 하신 것. 영원한 언약의 주인공, 우리가 택자가 된 것이다. 우리에게 공로가 있어서 세례받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것은 영원한 언약이다. 그리고 결혼도 언약이다. 아무리 나를 들들볶고 못나가게 해도, 하나님이 지체를 분명히 주신다.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전하지 않고는 베길수 없는 이 마음. 이것을 나눌 지체가 생겨서 기뻐하는 것. 어떤 것도 하나님이 전해지는 사건이라고 생각했다. 백부장, 호위병 10명이 헌신을 하니까 여기까지 온줄 믿습니다. 어쩌면 이럴수가 있나, 평생 욕이나 하고, 80년 그렇게 살다가시는게 아니라. 시간을 앞당겨 달라고 하지 말라고, 이 환경으로 전도하겠다고 기도하세요. 이 힘든 환경때문에 예수님 만나게 되었다고 하셔라. 사람분별이 모든일이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습니까?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픕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말고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입니까? (믿음, 결혼)
2.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어린 요아스 왕자를 경호하라고 한다. '주의하여 지키라' 가 세번이나 나온다. 다윗의 씨는 아달리야가 아니라 요아스. 암울한 상황이다. 아합이 판친다. 아달리야도 지키고 예수의 씨도 지켜야 한다. 안 믿는 남편도 믿는 나도 지켜야 한다. 너무 낙심이 되어 살기가 싫고, 그런데 아무데도 못가는 것, 죽고 싶다고 한다. 나를 지키기에는 너무 힘들다고 했다. 문밖출입. 내속의 왕의 씨를 말라가 버릴까봐 두려워서 지켜야 한다. 내 집의 아달리야. 내가 잠시 소홀하고 꽥 하고, 그래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 나를 지키는 것이 너무 모르겠는 것이다. 지혜가 안떠오르면 그냥 눈물흘리고 기도하고 울어라. 링컨이 날마다 울었다고 한다. 훗날 여러분들이 기억하라고, 영혼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 눈물 흘리고 기도해서 조롱을 많이 받았다. 결론은 애들보고 울어라. 내가 나를 믿을수가 없다. 주의하여 지키라는 것이다.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전신갑주를 입지 않으면 맨날 물린다. 내 반열에 침범하는 자는 죽여야 한다. 내 가운데서 개혁이 일어나야 하고, 내편을 들어주는 백부장 다섯명이 세워져야 한다. 13개 큐티모임때문에, 날이 갈수록 내 옆에 사람이 없구나.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이 하나님나라 지체들을 붙혀주셨다. 교회까지 하게된 것은 사명때문에 살았다. 왕의 만세를 부르기 위해서는 사명을 깨달으셔야 한다. 못살겠다고 외치는 영혼에게 예배한번 나와보라는 것, 예배의 자리인 것이다.
적용질문: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일을 할 때는 여호야다의 명령을 들어야 한다. 목자면 다냐 초원지기면 다냐 라고 하면 안된다. 질서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된다. 모든 명령대로 질서가 없다. 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줬다. 다윗은 많은 전쟁을 이겼다. 솔로몬이 만든 은방패도 있었지만 뺐겼다. 다윗왕조 중수를 위한 사명인 것으로 상징적인 다윗의 방패를 줬다. 다윗은 가장 위대한 왕이었지만 자식고난, 반역고난, 여자고난 있었다. 다윗의 방패를 줬다. 내 아픈 경험으로 훈련된 것으로 내 아픔을 가지고 가라는 것이다. 다 무찔러야 한다고 한다. 다윗의 창과방패를 잡는 것. 사탄보다 더 많은 고난. 기도의 창과 회개. 목숨걸고 지켜야 한 것은 지위와 건강이 아니다. 이런 가치는 수단이다. 구원을 위해 지켜야 할 수단이다. 최고의 목적은 구원이다. 이것이 예수의 씨다. 우리에게 말씀으로 오시는 하나님. 말씀묵상이다. 승리자를 세상과 구분해주는 징표, 면류관. 끊어질듯 했지만, 여러분의 자녀도 끊어질듯해도 왕의 면류관을 씌워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애들은 소망이 없다 하지만 하지만 영적 자손이 주렁주렁 달렸다. 자식열매를 주시지 않았다. 하나님 한분만으로 감사해야 한다. 영적자녀들에게 면류관을 많이 씌우자구요. 왕의 만세를 불러줄 것입니다. 만세를 바랬지만, 만세 천세는 커녕 백세도 어렵다. 150살도 못살고 죽는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와 맺은 언약은 영생의 길,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말씀대로 행하면서 천국여정을 함께 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오늘부터 그런 것 다 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