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바알은 무엇이에요?
- 말씀으로 통하는 영적인 동지가 있습니까?
- 생명 걸고 적용할 일은 무엇이에요? 여러분은 생명 내놓고 교사, 부목자, 목자, 마을, 초원, 장로, 권사, 목사를 하고 있습니까?
[주요내용]
amp#9312 이스라엘 자체에 바알 숭배자가 많았는데, 이것은 아합과 이세벨의 불신결혼의 결과이며 그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왜 이렇게 바알교는 질길까? 바알은 성공과 번영의 신, 돈의 신인데, 이 부분은 인간이 제일 원하고 바라는 부분이기에 계속 부흥하는 것이며, 결국 바알은 우리의 욕심과 노예로 사로잡는 부분이며 내 자신에게서 나온다. 예후는 바알의 신전에 예복을 내다가 한번에 모인 교인들에게 제공하고 입히는데, 교인들의 욕심은 예후는 예복을 입힘으로써 특별대우를 한다. 예복을 입은 신도들은 특별대우를 받는 줄 알고 좋아하지만 실상은 곧 다 심판을 앞두고 있는 상태였다. 내 안의 바알을 죽이기 위해서는 특별대우의 의복을 입으려고 해서도 안되고, 이미 입고 있다면 벗어버려야 한다. 특별대우라는 그마음을 알지 못하면 내안의 바알을 죽일 수가 없다. 예복을 입지 않아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삼으셨기에 특별한 존재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즉 성도가 되었기에 바알이 주는 헛된 특별한 대접을 버려야 한다.
amp#9313바알 신당에 예후는 혼자 들어가지 않고 여호나답과 함께 들어간다. 이것은 바알교의 척결은 예후 혼자 생각해서 추진한일이 아니라는 것인데, 예후가 아무리 모든것에 뛰어나다 하더라도, 혼자서는 바알교를 척결 할 수가 없었다. 내 안의 우상을 섬기는 마음을 없애도 결국 다시 생기게된다. 그 한계를 스스로는 대적 할 수 없기에 여호와의 종들과 함께 해야한다. 예후와 여호나답은 물과 기름 같은 관계이지만, 하나님 섬기는 일에 하나가 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예후가 생명을 걸고 바알을 섬기는 자들을 죽이라고 하는데, 우리도 말씀대로 적용해야한다. 하나님 말씀대로 십자가 지는 순종을 하게 된다면 그 열심은 과하지도 부족하지 않게 따라온다.
amp#9314 숭배의 근원인 바알 신도들을 다 죽이고, 석상을 다 부셔버렸는데 아합의 집은 바알의 집과 하나임에따라 신전을 파괴하게되고 이는 백성들에게 엄청난 시각적 효과를 준다. 그러나 예후는 여기서 끝내지 않고, 신당이 무너진 자리를 변소로 만든다. 엘리야를 통해 하나님은 아합의 집에 하신 말씀을 예후를 통해 다 이루셨습니다. 이 사건으로 이름을 남겼지만, 예후는 여기서 더 나아가 개혁을 완수하기 보다 진전없이 멈추게 되었는데, 바알 숭배의 근원이 목상과 신당이라는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다. 눈에 보이는 바알은 다 처리 할 수 있었지만, 정작 내 안의 바알은 처리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내 안의 바알이 존재하는지도 몰랐기 때문이다. 내 안의 가득한 바알을 보지 못하고, 가시적으로만 보이는 바알을 처리해봤자 계속 내 스스로가 바알을 만들게 된다. 근본은 안에 있다. 내 속의 바알을 보고, 보화를 쌓는 훈련을 하며 내 안의 바알을 찾아 회개 해야한다.
○ 눈에 보이는 바알만 없앤다면 그 근본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내 안의 바알을 무엇인지 보는게 우선이고,내가 원하는 물질적이고 탐욕적인 우상이 뭔지 여호와의 종들과 함께 적용하며 나아갈때 내가 입고 있는 특별대우의 예복을 벗어던지고 내 안의 바알을 붙태워 버릴줄 믿습니다.
[목장나눔]
A.이번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 바알을 죽이라고 하셨는데 가장 와닿는 부분은 바알을 섬기는 바알 성도들이 예복 입기를 즐겨하는, 즉 특별대우 받기를 즐겨한다는 부분이다. 지난번 화려한 겉포장지에 이어 예복의 특별대우를 말하시는 부분에 계속 뜨끔 찔리는 것은 내가 바로 화려한 겉포장지를 좋아하고 예복 입기를 즐겨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서나 특별대우를 받으면 당연하게 여기고 특별대우 받지 못하면 기분이 나쁘기도 한데, 그건 내 속에 피해의식과 열등의식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상대의 대우에 따라 기분이 좋고 나쁜 것은 그의 태도에 따라 나의 가치가 달라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일텐데 만약 자존감이 높으면 이런 감정 변화가 없었을 것 같다. 내 속에 아직도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마음과 끼리 끼리 어울리기를 즐겨하는 것을 통해 내 속의 속물근성과 탐심, 낮은 자존감을 보게 된다. 그리고 이런 가치관으로 살아가니 여전히 내 자신에 대한 만족감이 낮고 감사할 것들을 감사로 받지 못하는 것 같다. 부디 허락하신것들에 대한 감사를 회복하고 남은 것들을 바라보며 현재를 감사로 받을 수 있길 소망한다.
B.내안의 바알을 죽여야한다고 하셧는데 내가 그동안 입고잇던 예복은 바로 내가가지고있는 자리와 위치 였던것같다. 나도 하나님 보시기에 같은사람인데 나의 위치가 남들보다 높다고 내 스스로 노력하고 고생한끝에 얻어진 자리라고 자부하는것이었다. 주신 직분과 자리에는 반드시 맡기신 사명이 있고 역할이 있음에도난 그저 예복입은 특별한사람마냥 떵떵거렷던것같았고 내안에 바알이 있는지도 몰랐던것 같다. 이러다보니 내 아래를 살피지 못하고 내 위에만 추앙하며 바라봤던것같다. 자리로 얻게되는 혜택이 더 무거움을 알고 내속의 바알을 찾아 회개하고 겸손한마음으로 주신말씀 묵상하며 마음잡고 나아가야겠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와 신결혼 허락해주시도록
2. 교수임용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영혼을 구원해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은혜 허락해주시도록
4. 남동생네 부부와 자녀 영혼 구원해주시고 말씀이 임하는 인생 살 수 있도록
5. 준비중인 전시와 프로젝트 및 작품 판매에 기름부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