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둘째주 주일!
목장 참석자 한혜린 송예린 이예원 유소연 김희정(환영ㅇ)
설교말씀)열왕기하 10:20-27 <바알을 죽이라>
우리안의 바알을 죽여야만 좋은부모, 자녀, 사명자가 될수있다. 내안의 바알을 죽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 특별대우의 예복을 벗어야 합니다.
20 예후가 바알을 위하는 대회를 거룩히 열라 하매 드디어 공포되었더라
21 예후가 온 이스라엘에 사람을 두루 보냈더니 바알을 섬기는 모든 사람이 하나도 빠진 자가 없이 다 이르렀고 무리가 바알의 신당에 들어가매 바알의 신당 이쪽부터 저쪽까지 가득하였더라
바알 섬기는 사람을 몰살하려는 예후의 계획이 시작됨. 핵심 지도자를 모아, 바알교회 부흥을 위해 팔참, 불참시에는 사형이라는 가짜뉴스를 살포한다. 이 광고를 보고 모든 사람이 빠짐없이 다 참석한 전국 바알교 부흥회가 열렸다. 어제까진 이세벨의 부하였는데.. 오늘부턴 예후의 부하로 가득 모였다. 신전을 가득채운 바알 교인에게 예후는 모두 특별 대우를 한다. 잠시 후에 죽일 건데 말이다. (특별대우 좋아하지 말기!)
바알은 왜이렇게 질길까? 성공과 번영, 돈의 신인 바알은 사실 우리 안에서 나오기 때문에. 잘 살고 싶다는 욕심은 너무 평범하고 일상적이기에 죄라고 생각하기도 어렵다.
22 예후가 예복 맡은 자에게 이르되 예복을 내다가 바알을 섬기는 모든 자에게 주라 하매 그들에게로 예복을 가져온지라
수많은 바알 교인 모두에게 예복을 제공하는 예후. 이들을 특별대우하며 돋보이게 한다. 외적인 감각을 만족시켜주려는 예후의 계책-군중을 기가막히게 만족시켜 준다.
아합과 이세벨이 죽었는데, 충성심은 국 끓여먹고 하루만에 예후에게 충성한 바알 교인들은 자신들의 특별해지고 싶은 욕구가 채워지는 기분을 느꼈을 것이다. 힘과 지식과 돈의 예복을 입은 군중들은 더 열광하고 함성을 지른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이미 가장 특별한 존재이다. 하나님의 자녀이고 성도가 되었다는 이 대단한 특별대접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가 많다. 이제 이 특별함에 닻을 내리고, 바알이 주는 헛된 특별대접을 찾아 헤매는 방황을 멈추길..
Q)
-교회보다 더 거룩히 여기며 위하는 모임이나 대회가 있습니까?
-가족모임, 골프모임 동문회 학부모모임 각종 동호회 다단계모임 등 거기서 어떤 특별대접 받기를 구합니까?
-내가 당장 벗어버려야 할 바알의 예복은 무엇입니까?
2. 여호와의 종과 함께 생명 걸고 적용해야 합니다
23 예후가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과 더불어 바알의 신당에 들어가서 바알을 섬기는 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살펴보아 바알을 섬기는 자들만 여기 있게 하고 여호와의 종은 하나도 여기 너희 중에 있지 못하게 하라 하고
바알교 척결은 여호나답의 뜻에 따른 것이다. 여호나답과 함께 신당에 들어간 예후는 바알을 섬기는 자만 남도록 해 여호와를 섬기는 자와 구분하는데, 이는 바알 신도를 모두 죽이려는 계책이다.이는 예후가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잠시후 이스라엘을 통치해야 하기 때문인데 예후는믿음이 없지만 머리가 좋다. 머리가 좋거나 믿음이 좋지 않으면 이세상에서 살기가 쉽지 않다. 그 중 우리들은 믿음을 구하길
24 무리가 번제와 다른 제사를 드리려고 들어간 때에 예후가 팔십 명을 밖에 두며 이르되 내가 너희 손에 넘겨 주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도망하게 하는 자는 자기의 생명으로 그 사람의 생명을 대신하리라 하니라
25 번제 드리기를 다하매 예후가 호위병과 지휘관들에게 이르되 들어가서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이라 하매 호위병과 지휘관들이 칼로 그들을 죽여 밖에 던지고
예후 계책의 클라이막스 부분. 부흥회가 끝나자마자 호위병들에게 바알교인을 모두 죽이라! 명령하는 예후. 놓치면 자기생명을 대신 내놓으라고 한다.
조금 전까지 온갖 열심으로 바알에게 제사를 올리던 신도들은 그 결말로 칼에 죽은 시체가 되어 실려나온다. 우상숭배는 욕심을 위해 내 것을 바쳐 교주를 섬기지만결국은 우상을 앞세운 누군가에게 (교주) 소비되고 마는 것이다.(기복신앙) 잠시 뒤에 버려질 것인데 죽어도 좋다고 달려가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약함과 악함을 절대로 꺾을 수 없다.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해야 한다. 여호나답-예후가 함께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 둘처럼 인간적으로 하나도 맞는 게 없어도 구원때문에 목장이 굴러가야 한다. 주님은 두세사람이 모인 곳에 함께한다고 약속하셨다.
나의 열심으로 바알을 없앨수는 없다. 자기 열심으로 순종 x, 하나님의 말씀대로 오늘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 한다. 이런 적용을 할때 우리 안의 바알을 없애 주신다.
Q)
-바알을 섬기는 자인가 여호와를 섬기는 종인가? 내안의 바알은 무엇인지?
-말씀으로 섬기는 영적 동지가 있나요?
-생명걸고 적용할 일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은 생명 내놓고 교사 부목자 목자 마을 초원 장로 권사 목자를 하고있나요? +아내 남편 장로를 생명 내놓고 하고 있나요?
3 그 근원을 불사르고 헐어야 한다.
26 바알의 신당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신당에서 목상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27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신당을 헐어서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예후는 바알숭배의 근원이 바알 목상과 신당이라고 생각했다. 진짜 근원은 내 안에 있는데 알지 못했다. 산산이 부서진 바알 신당을 변소로 만들어버린 것이 오늘까지 이른다고 한다. 우리는 변소를 만들어야 한다. 교양 있게는 끊기가 어렵고, 수치스러워서 두번다시는 돌아보지 못할 변소를 만들어야 한다.
이 파트가 예후가 크게 쓰임받는 마지막 파트임. 예후는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다. 열심으로 내 밖의 바알은 다 죽일수 있었지만 안에 있는 바알은 죽이지 못했다. 있는 줄도 몰랐기 때문에.... 그래서 구속사적인 말씀 묵상이 꼭 필요하며, 말씀의 빛으로 내 옆 사람, 할 일, 주변 상황을 비추는 일이 필요하다. 그 중에 가장 먼저 나부터 비춰야 한다. 근본은 언제든 바깥이 아니라 안에있는 것이다. 이번 주 우리 안의 바알 우상을 다 찾아서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그렇지만 내안의 바알이 뭐야? 하더라도붙어만 있으면 된다.
Q)
-바알의 목상처럼 이제는 불사르고 헐어야 할, 나를 유혹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다시는 가까이 가기싫은 변소로 만들기 위해 이번 한주 어떻게 불사르고 헐어버리겠습니까?
이번주 기도제목 나눔
a
1. 기초양육 시작해 잘끝내길
2. 계약도 잘나와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길
3. 부모님과 우리가족들 건강하고 힘든일 생기지않고 잘풀리길
b
1. 호세아를 묵상하며 내 안의 우상과 교만을 직면하고 산산조각 낼 수 있길
2. 직장에서 판단하지 않고 상대방을위해 기도하는 마음주시길
3. 언니네 가정의 구원과 엄마에게 판단하지 않는 동역자가 될수 있길 -> 시간두고 기도하기
4. 여름 사역가운데 하나님께 맡기고 묻고 갈수 있길
5. 남자친구와 주님안에서 한 마음으로 묻고 공동체에 잘 메여갈수 있길
c
1 자기전 기도 잊지않고 할수있게, 주말까지 큐티할 여유 허락해주세용
2 만남에 있어 잘 분별하고 기도로 물으며 갈 수 있게
3 내가 하나님인양 남의 옳고 그름을 판단, 정죄하지 않도록
4 신교제 신결혼
5 가족들의 건강
d
1. 내 시간과 재물을 유년부 아이들에게 쓰는데 아깝지 않은 마음을 주세요. 아이들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2. 유년부도, 청년부 예배에도 제가 맘을 더 지키고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설수 있도록 해주세요
3. 요즘 도파민에 미쳐서 유튭, 넷플리스 등 보느라 늦게 자는데 이것들 하나님이 더 좋아지게 해주시고, 미래를 준비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 진로 - 앞날을 인도해주세요
5. 신교제 신결혼
6. 이후에 있을 만남들을 축복해주세요
e
1. 세상에서 특별대접 받기를 구하지 않고 낮아지고 겸손해지기를
2. 공부 너무 하기 싫고 돈도 안되는 지금의 환경이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는데 말씀 보며 그래도 붙어 가보기를
3. 이번 학기 끝나고 그 이후가 너무 불안하고 막막한데 인도해주시기를, 이번 학기 강의와 과제들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부족한 지혜주시기를
4. 친구의 수술이 영육을 살려주시는 사건이 되고 특히 친구의 아버지가 이 사건으로 구원받으시기를
5. 남자친구의 구원과 나의 신교제 신결혼을 주님께 맡겨드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