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들아! 또래를 초월한 우리도 하나로 모였단다~
우린 시끄러운 데서는 나눔이 힘들기에 빨리 2차로 가고 싶었지만..
본을 보이는 마음으로 꾹 참고
서로의 정보전달의 소개만 간단히 한 후...
결국 2차로 두부마을을 찾아 먼저 은혜의 만찬을 나누었죠!
낯선 지체가 있어도 금새 너무 넉넉히 초월해 친해진 우린
3차로 서울의 숲으로 주일 밤의 열기 의 교제!!
유창한 가이드 최화진 감독을 따라 산책을 했고..
잔디밭에 둘러 앉아 절정의 대화를 무르익혔었죠!!
어찌하면 서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 공동체로 하나될까를 고심하며
울 또래장 박성근형제님의 UP된 들뜬 목소리~
월매나 요즘 자신의 죄를 보고 하나님과 가까워져가는 은혜의 때인지 !!
( 청중 또래들 다 매료됨으로 임시 아닌 정규 또래장으로 발탁됨!!)
음료와 과자, 쏘세지 나눠 먹으며 ..
먼저 최화진 형제님은 아버지와의 갈등을 나누어 주었죠!
갈 길이 멀지만 영적 아비의 마음으로 안타까이 가정의 회복을
소망하는 울 화진 형제.. 함께 기도하며 꼭 소망의 인내를 쟁취하자고요~~
이창엽전도사님은 갈수록 늘어나는 사역들의 부담감과 책임감!
날마다 그 부담과 책임의 짐을 주님께 기도의 소포로 잘 부쳐지길 ~~
양준호 형제님!(착해보이는 보조개와 넉넉한 모습으로 자신의 악함을 대언특필!_
그래도 바꾸시는 하나님께 잘 붙어 있고... 결혼 문제도 잘 인도해주시길~~
김진희자매! 요즘 힘든 문제가 있었지만 하나님께 다 내려놓고 나니
가뿐해져 은혜 속으로 복귀했다는 감사의 고백~~
김순찬자매! 집안의 힘든 사건을 온 가족이 믿음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날마다 조금씩 풀어가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쏠쏠한지!
표정만으로 기쁨과 은혜를 가득 나눠주었구요~~
김형숙자매는 아픈 고난의 때를 통해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고난의 때를 회복시켜 주시니 조금 해이해졌다고
그래도 감사를 잃지 않고 은혜를 사모하는 모습이 도전 도전!!
최효선 자매의 가족력을 듣고 깜짝! 의로 다니던 교회가
은혜의 말씀으로 세움받은 과정에 역쉬 대대표 목자의 저력을~~
김현성 형제는 막 목장 편성되려다 와서 처음엔
근육남으로서 어울리지 않는 소심함이 있었지만...
금새 또래 솔로들이 많자 환한 웃음으로 접근해서 기특하고 변화가 기대됨!
박남일 형제는 오랜만에 교회 오니 말씀이 잘 안들린다는 아타까운 고백!
프로의식과 B 형 남자 특유의 강함이 있어 본인 성격을 더럽다 하지만
그 겸손한 고백이 아름다웠구요~~
전지현자매! 이태리에서 생활할 때 만난 사랑의 주님과 조금씩 멀어져 간다며ㅠ.ㅠ
주님과의 첫사랑을 간절히 회복하길 바라는 예쁜 사랑앓이 중 !!
한여정 자매는 오랜 큐티 경력의 노련함과 누구든 포용하는 따스함으로!
남은 건전지를 아껴 우리들의 예쁜 추억 만들기에 힘써 줬답니다! 고마워!!
상담학 공부와 주보 만드는 교회 섬기는 일 은혜로 잘 감당하길~~
홍은정자매는 A형답게 무척이나 여성스럽고, 잘 참아 포용해 품는 성격으로
조형 예술로 하나님의 은혜를 작품화 하느라 바쁜 자매였습니다.
하나님이 본인에게 무얼 원하시나 알기위한 겸손한 기도 중이래요~
저 이현실은 순종함으로 청년부에 남게 되어
혼자되어도 혼자여도 주님때문에 행복하고 당당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마지막 안도의 숨을 쉬게 하는 역할 잘 감당했구요~
처음 또래모임에 왔지만 너무 활짝 열어주어 고마웠던 지체들!
약속때문에 아쉬워하며 자꾸 뒤돌아보아 설탕기둥이 될 뻔한
김현일 형제와 김민선 자매~~
(은혜의 자리를 뒤돌아 보면 단 마음의 설탕기둥 된답니다!)
빛과 소금으로 잘 살다가 담에 꼭 봐여~~
은혜의 무한대 또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