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또래의 나눔에 자극받아 81또래도 모임 후기 올립니다~^^
저희 81또래는 저번 또래모임 후 모두들 너무 바빠서 거의 만나지 못했습니다.
이를 만회하고자 이번주 또래모임 후에는 굉~장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교회또래모임에 온 친구들은,
은천(또래장), 영일, 세훈, 호진, 경민, 태희, 원영, 보영, 진주, 재영,
아경, 지혜나, 혜진, 희주, 주경,
새로 온 81또래 친구들은,
영국, 혜린, 신혜, 보라, 은희, 지숙 이상입니다~^^
(혹시 이름이 틀렸거나, 빠진 친구들 있다면 넓은 맘으로 이해해주세요~^^ )
모두들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Welcome to Wooridle~
교회 모임 후 화평동 냉면집에서의 맛난 저녁식사와
우리들교회의 전용 모임공간인 자바 에서의 멋진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81또래장이자 매력적인 눈웃음의 소유자 은천 군은
믿지 않으시는 아버지와 작은 형의 구원과 가족의 화목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가족을 위해 너무나도 수고하시는 아버지를 보며 먼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낮아져
아버지를 섬길 수 있기를, 이로인해 가족에 주님이 주시는 평화가 가득하기를
저희 81또래 모두 기도합니다~!!
따뜻한 웃음으로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재영 양은
아버지로부터 받았던 상처와 대학진학에 따른 문제로 인해 받았던 상처들이
우리들 교회에서 말씀으로 치유받고 지금은 너무나 행복하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그 모습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고난이 큰 만큼 축복도 큰 재영양을 보며 우리 81또래는 부러워했답니다..
믿지 않으시는 할머니와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터프함과 수줍음(최대 30분간 유지됨^^)을 동시에 가진 영일 군은
첫 모임의 어색함을 없애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멋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명 분위기 메이커라고 하죠^^
앞으로의 진로를 놓고 기도중인데, 착한 여동생과 기도로 지지해 주시는 어머님의
멋진 오빠와 아들이 되기를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은근한 카리스마를 가진 영일군의 친구 영국 군은
고등학교 이후 처음으로 교회에 나왔는데 피곤한 몸을 이끌고서 모임에 끝까지
참석해준 멋진 친구입니다. 나눔의 시간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기에 고난이 많다 는
짧고도 의미심장한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고난이 큰 만큼 축복이 크다는 것을 알기에 앞으로 81또래의 기대유망주로 부상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우리 81또래의 고양이, 순수한 마음과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지혜나 양은
학교에서 상담과 국제법을 전공하면서도 음악,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함을 보이고 있는 멋진 친구입니다. 패션 또한 독특하고 멋지죠.^^
어렸을 때 여러가지 환경적인 요인으로 받았던 상처로 인해 약간의 피해의식이
있는데 이 부분이 주님 안에서 해결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리따운 외모와 맘씨를 가진 은희 양은
헤어 디자이너로서 우리 81또래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으신 다른 또래분들도 함께 하시길~^^)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상처와 디자이너로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많은 상처로 인해
3개월 전 처음 교회에 나와 들은 말씀이 바로 맘에 꽂혔다고 합니다.
교회나온 후 어머니와의 관계도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들 공동체의 지체들과 함께 웃고, 울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함을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털털함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럽고도 멋진 지숙 양은
어렸을 때 아버지로 인한 상처가 있었으나 주님 안에서 치유받고 지금은 아버지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처음 새신자 소개 때 공동체보다 말씀이 더욱 사모되어 왔습니다~! 라고 당당히
얘기했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그 마음만큼 크게 쓰임받을 지숙양을 기대합니다.
주위에 믿지않는 이쁜 친구들이 많은데 우리형제들을 위해 전도에 힘써주세요~^^
클래식 무대공연의 매니저로서 멋진 커리어우먼인 보라 양은
이번주에 처음으로 예배를 참석했는데, 믿지 않고 있는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보라양으로 인해 우리 81또래의 교양수준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밝고 건강한 웃음의 소유자 진주 양은 
하나님의 은혜로 큰 고난은 없었으나 앞으로 더욱 하나님과 가까워지기를 소원한다며
기도부탁을 했습니다. 고난이 없이도 크게 쓰임받는 모델로 쓰여지길 바랍니다.^^
평범하면서도 평범한 자이기를 거부하는 저 아경 이는
믿지 않는 동생의 영혼구원과, 지혜로운 교회선택과 그 방법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나도 인해 수고하는 동생을 보며 더욱 낮아져 내 죄를 회개하고
사랑으로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임의 실세를 지닌 카리스마 태희양과 그녀의 멋진 남편 세훈군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함께 나눔의 시간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앞으로의 모임에
꼭~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
이 외에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 혜미양와 많은 친구들~
다음 모임에는 81또래 모두가 하나되는 더욱 멋진 모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모두들 주저 마시고 유쾌한 웃음과 진솔한 나눔이 가득한 81또래 모임에 함께
참여하시길 바래요~
81또래의 카페 : woori81.cyworld.com 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