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홈피 개선했다길래 구경왔다가 글쓰신거 보구 체휼이 되서 격려글남겨요^^
전 86또래 김문경이라구 하는데요~
저는 작년에 군대전역하구 중학교과정부터 전부다 처음으로 공부했는데 저또한
제가 목표로하는대학 못가서 이번에도 또해야하거든여.. 강남권 재수생학원다니면서요^^
지금 24살이지만 꿈을 갖고 목표가 있어서 나름대로 행복하게 공부하구있습니다.
본인에게는 시작한 시기가 가장 빠른시기라는 말이있잖아여^^
저또한 20살때까지 정신못차리고 살았고 그때는 가정형편도 잘나갔었지만 고등학교조차 졸업못했었거든여..
지금은 집안이 어렵구(하나님의 계획하심때문에요 ㅋㅋ) 공부하기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할 수 있어요^^ 우리들교회에 음대 나온사람들 많을꺼에요!ㅋ
내년에 같이 대학가겠군요.. ^^ㅋㅋㅋㅋ
힘내세요. 저두 하구있잖아요 ㅋㅋ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방법을 여쭤보세여^^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실꺼에요 ㅋㅋㅋ
괜한 말 주저리주저리 적어서 미안해요^^ 항상 힘내세요 20살이면 아직 전혀 늦은 시기도아니에요^^
환경보다 중요한게 자기 의지와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기도하면서 의지를 굳게 가지시면
헤쳐나가실수있을꺼라 생각해여^^ 저두 생각날때마다 기도할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