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안녕하세요 전 전지현언니목장 90정민이에요!
저 이번에 재수해서 내년에 대학을갈라고해요..
어렸을때부터 음악을배우고 실용음악(재즈피아노)을 전공하고싶은데
제가 반항하면서 집안형편도 안좋아질때로 바닥이었거든요..
그래서 학원은 생각도 못하고 알바만하고 지냈어요
19살이되면서 겨우 자리 잡아 지내고있어요 ..
지금은 피아노 거의 안처서 손가락도 많이 굳었고...
도저히 이번년도에 친구들 따라 대학갈 엄두가안나서요
전문대 원서라도 한번 써볼라고 했는데 자기소개에 자랑거리만쓰라는데
쓸것도없고.....더암울한기분으로 교회에서 도움 청할려고요
ㅠㅠ 제 사정에 강남권학원들은 일주일에 딱 하루 레슨 겨우 1시간밖에 안되고 ..
저 소개라던지 좋은 선생님이 되주신다 그러면 정말 열심히할수있어요 ㅠㅠ
내년에 꼭 대학가고싶어요ㅜㅜ.....
다른교회라면 이런거 쓴다는거 생각도 못했겠죠? 아 .. 우리들교회가 있다는게 햄볶아요♥
사실 지금도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하나님이 해주실꺼라는거 믿고 올려요 ..
제 번호 010 8127 0622 이거구요 ㅠㅠ 진짜진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