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식구들 및 부모님 및 그밖의 지인분들께서
오늘 세례 때 많이 챙겨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절 위해 기도해주셨던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에 다니시는 형제님들과 자매님들도
2009년엔 더 활기차고 밝고 보람찬 해로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