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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을 이용한 십자가를 통해 나온 은혜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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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제은]
조회
213
댓글
0
날짜
2005.04.21
어제 아는 후배가 저에게 이런 놀라운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는 목사님중에 물리학을 전공하신 분이 있는데 설교중에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물체는 떨어질때 에너지가 나온다고... 그래서 낮아지는 것에는 에너지(힘)가 있다
참으로 맞는 말씀입니다. 모든 물체는 위치에너지(potential energy)을 가지고 있습
니다. 물체가 떨어지면 떨어지는 높이의 차 만큼 운동에너지(kinetic energy)을
냅니다. 고등학교 물리를 배우신 분들은 생각이 나실겁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아주 높은 보좌에 계셨습니다. 즉 우리가 생각지 못하는 높
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무한대의 높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육신의 몸을 입고
아주 낮은 세상으로 오셨지요 그것도 마굿간의 구유로.... 그리고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기 까지 낮아지신 것도 모자라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완전히 낮아지셨습니
다. 이세상을 0으로 기준을 잡는다면 죽으심은 마이너스 무한대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무한대의 높이에서 마이너스 무한대까지 낮아지셨으니까 그 높이의 차는
다시금 무한대가 되고요 그럼 떨어지는 것 만큼 에너지가 나오니까 예수님의
은혜의 에너지의 크기는 무한대가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붉은 죄를 눈같이 희게
할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은 이 때문이 아닐까요?
나의 삶에도 낮아지므로 은혜가 에너지가 나가길.... 내가 너무 높아지려고 해서
내안의 에너지를 축척만 하고 내 뿜지 않는 자가 되지 말고 낮아짐으로 섬김의
리더쉽이 (은혜의 에너지) 나가길...
그냥 뜬금없이 써봅니다. 너무 어려우셨나요?ㅋㅋㅋㅋ
공대생과 이과생은 이해하시리라..
다음엔 boundary condition과 크리스천의 관계를 써볼까?ㅋㅋㅋ
목록
제은
2005-04-22 11:20:5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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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선자매님 그거 참 좋을것 같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의학적으로 설명한다면 그 고통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더욱 깊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형배
2005-04-22 07:57:28
삭제
수정
로마인이야기6권에선가? 너무 오래되서... 작가는 이집트사람들에겐 원래부터 토지소유에 대한 개념이 없다고 했어요. 근데, 요셉이야기를 보면 파라오에게 돈도 다 주고, 땅도 다 바쳐서 온 이집트가 파라오의 소유가 되었다고 씌어있어서 참 놀랐습니다.ㅋㅋ 그 작가에게 멜을 한번 써볼까 생각중...ㅋ
효선
2005-04-22 00:19:20
삭제
수정
오홍... 전 물리를 넘 시러했었는데... ^ ^ ;; 은혜가 되어용.. 그럼 다음번에 의학을 통한 십자가 고통을 통해서 나온 은혜의 크기.. 모 이런 주제로 ... ^ ^ ;;
준기
2005-04-21 23:12:4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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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말된다! @.@
지선
2005-04-21 22:13:07
삭제
수정
좋은 비유에요. ^^전 우리가 전공하는 학문, 예술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또는 그분의 말씀의 원리를 발견하는 것 그리고 큐티적용은 어떻게 나타날 수 있을까 늘 궁금했거든요. 제은 형제님 나눔 참 귀합니다. ^^ 다음 번엔 저도 피아노 연습 가운데 발견한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나누고 싶네요!! 요즘 중간 고사 중이어서 공부 열심히 하고 계시죠? 막연하게 무작정 공부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돌린다가 아니라 계속되는 자기와의 싸움 속에 어떻게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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