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쁘고 멋진 남동생이
동대문 상가에서 도매업을 하고 있는데
함께 일 할 자매가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하네요.
밤 시장 장사라 .. 만만치 않은 일이겠지만
그쪽에 흥미가 있는 분들이 있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구인광고를 올립니다.
장소는 동대문의 뉴존상가. (디자이너스클럽 옆에 있습니다.)
취급하는 것은 온리 티셔츠입니다. 도매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동생이 원하는 바로는
경험이 없는 초보였음 좋겠고.. (가르치며 일하기가 편하다고 합니다.)
성실함.. 뭐.. 그 외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리고 저의 의견으로는
동생이 믿음이 없는 관계로 믿음 좋은 자매였음 좋겠고
워낙 체력이 필요한 일이다 보니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토요일 저녁은 상가가 문을 닫기 때문에
주일 지키는 데는 물론 지장이 없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퇴근해서 하루를 푸욱 쉬고.. 주일에 가뿐하게 교회 오시면 됩니다~
참..참..
너무 예쁜 자매는 안 되어요.. 동생이 믿음 없는 유부남인 관계로.... -.-;
본인이 관심이 있으시거나
주변에 소개할 친구가 있으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
저 어디 있는지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