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사님의 기도제목을 들으며
제가 아는 이봉례 집사님이 맞는지.. 한참 어리둥절했습니다.
청년부 김대희, 대훈 형제의 어머니이신 이봉례 집사님께서
3/24 인하대 병원에서 직장암 진단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대희, 대훈이의 목장나눔을 통해 기도제목을 보았었지만
그렇게 많이 편찮으신 것은 몰랐습니다.
대희, 대훈을 통해 기도해오신 분들 더 힘써 기도해주시고
이제 청년부 모두가 함께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아래는 이봉례 집사님의 목자이신 황혜정 집사님께서 올리신 기도제목입니다.
이봉례 집사님은 3/25 어제 입원하셔서 3/29(화)에 수술할 예정입니다.
1. 먼저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 마음의 평안을 갖게 되기를 원합니다.
2. 그동안 체력에 많은 무리가 와서 심한 빈혈 증상이 있습니다. 수술에 대비해서 최대한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3. 다른 부위에 전이되지 않았기를 간절히 원하며 소망합니다.
4. 수술을 집도하시는 의사의 손길을 통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들교회 중보기도팀에게 특별히 주신 기도의 능력과 모든 지체들의 간절한 기도의 힘이 필요합니다.
함께 기도로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