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끼의 간을 빼먹은 별주부전이 아니라 부활절도 끝났겠다, 봄맞이 살림 단장을 기획하고 있는 박주부전의 느림보 거북이, 지선 입니다.
인터넷 검색 중에 멋진 걸 발견해서 올립니다.
어떤 교회 청년부 지체가 군 제대 후 자신의 교회 청년부실 한쪽 벽에 그린 거라는데요...진짜 도피성 한쪽 벽 같지 않나요? 금요 기도회 땜 한달에 한번씩 모이는 울 교회 세미나실. 그리고 각종 벽에 이런 그림이 있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제은 형제님께서 각자 전공에 맞추어 큐티 적용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의견을 내주신 적이 있는데, 그림 뿐 아니라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부지 중에 오살하지 않는 3월의 마지막 주 되길 기도합니다. 그럼 박주부는 이만~ ^^
앗..맞다..제은 형제 감기 걸려서 아프데요.
빨리 회복되길 바라며,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