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청년부 지체님들께 대단히 죄송한 마음으로 양해를 구합니다.

우리의 새로운 시작을 하나님께 드려야 함에도 불구, 주일 예배 때 착오가 있었습니다. 기도가 고픈 여러분들의 마음을 더 깊이 헤아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2005년도 3월 금요 기도회는 개강맞이 특별 기도회로 드려집니다.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회중에서 찬양할 지어다 여호와를 찬양하라(시편149:1) 말씀처럼 겨우내 묵었던 감정들과 옛습관들을 벗어버리고
다시 일어서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1부는 핵심을 찌르는 김한호 집사님의 예리한 적용과 권면의 말씀,
그리고 은휴 전도사님 인도로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의 시간으로 구성되며
2부는 신/구 목자모임으로 이루어 집니다.
수련회 때의 부르짖음을 일상 속으로!
마음이 흔들리시는 분들, 새로운 시작을 앞에 두고 용기가 없어 주저하고 계신 분들
제대로 첫 단추를 끼우고 싶으신 분들 모두모두 대환영 입니다.
우리 각자에게 허락하신 비전의 땅을 어떻게 정복할 것인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