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
작성자명 [제은]
조회 220
댓글 0
날짜 2005.02.17
그냥 글씁니다.
사실 아는 분들보다는 모르는 분들이 더 많아서 좀 뻘쭘하지만
온라인상에선 익명성이 있어서 그런지 그런것이 좀 덜 함을 느끼네여..
어제 비가 그리도 오더니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네여...
이제 개강도 얼마 남지 않고 하니까 더욱 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네여..ㅋㅋ
날씨 좋아지면 우리들교회 청년들도 운동많이 하는지여..
저는 별로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저의 동기 광수는 운동을 좋아해서
교회 지체들과 운동 했음 하더라구여...
근데 내가 왜 이런 소리를 하는지...
하여간 어쨌든
밥먹기 직전에 배고픔을 달래며 이글을 씁니다.
모두들 즐거운 점심 식사 하시고 모두 화이팅 하시고
주일날 밝은 모습으로 뵐 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