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만 달다가 오랜만에 우리들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네요

다름이 아니라~
울 청년부에 주님께서 매주 귀한 지체들을 10명이상씩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청년예배뿐 아니라 11시 대예배에도~ 수요예배에도~

이글을 보시는 분께 부탁을 드려요.... 매주 처음보는 얼굴이 점점더 많아 질텐데
새가족 목자들이 알아서 하겠지 마시고
누가 소개시켜주겠지 머뭇거리지 마시고~
먼저 다가가서 자기 이름 소개하고 빵긋

주시며 사랑을

전해 주시면
새가족 지체들에게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몰라여~

자 다같이 따라해 봅시다!!!!!!

영희: (빵끗 웃는다) 안녕하세요~ 청년부에 영희(고침ㅋㅋ)입니당~
철이: 아 예.... 저는 철수(고침 ㅎㅎ) 입니당~
오고 가는 미소속에 싹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