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진이예요.
너무 많은 분들이 기도해 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우여곡절 끝에 결국은 가게 되네요.
아침에 아버지께 왕 혼나고..(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한국땅에서 글남기고 싶어서 짧게 쓰고 가요.
여러분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한분한분 저의 잊을 수 없는 재산목록이 되었어요.
(나중에 희진 출한국기는 아무도 안 읽어줄것 같아..내가 구약 읽듯이..)
비행기에서 마음속에 그려보면서 혼자 좋아하고 기도할께요.
여러분 그럼 뉴욕에서 연락드릴께요.
참, 제 이멜은
hjin0108@aol.com 마니마니 보내주세요. :) -기도 제목 환영.
감사드리며,
sister 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