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본후 가장 감명 깊은 문구가 여러가지 있었는데 적어봅니다.. 1.선교회를 열기전에 까다로운 절차로 인해 현지에 로마에서 파견을 나온 신부에게 이말로써 그 조차 평생 봉사를 하게 만듭니다.. 주님이 제게 말씀하신 길입니다..저는 몽당연필입니다! 주님만이 쓰실수 있는 몽당 연필 말입니다 2 봉사를 하다 지병으로 쓰러져진 한 여인을 억지로 런던이 집 인 재 나라로 보내면서
4 사랑은 받는것보다 주는 것이다
생각나는 대로 정리 했지만, 어렵네요! 그 큰 업적을 짧게 표현하기란....
저도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이 울었답니다...
내가 과연 이러한 상황에서 믿음을 잃지 않을수 있을까??? 란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지 면서 말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몽당 연필이 되어 보자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