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보기전 여러 영화잡지나,평론에 있어서,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해서, 너무 종교적 성향이 강하다고 평가를 하길래 반신 반의 하고 있다가. 설 연휴를 맞아서어머니와 함께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더 테레사의 성장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그분은 유고슬라비아 조금은 여유로운 농가에서 1남 2녀의 2째 딸로 태어나 신앙이 깊게 자라서 성인이
되기도 전에 선교 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었으며,수녀회에 들어가서 선교에 필요한 영어와 수녀의 수련기간을 거쳐서 영화의 처음 시작인 켈거타에서 성마리아 여고에서 17년간 아이들을 가르치며 힌두교와 이슬람의 종교적 갈등시기에 굶주리고 배고픈이들과 죽어서 길거리에 죽어가는 이들...아이들이 저지른 성 범죄로 인해 쓰레기통에 버려진 신생아, 죽은 시체를 밟고 다닐정도로 버림받은 인간을 보면서.. 가난속에 가난한 사람들 을 발견하시고 첨엔 독립으로 나와서 혼자 터전을 만들기 시작해서.. 1,2씩 늘어나는 굶주린 아이들과 1.2씩 늘어나는 수제자들을 통해서..점점 커져가면 짬을 내서 3년간 배운 간호학을 기본으로 해서 사랑의 선교회 를 설립
나병과 에이즈등의 죽음을 앞에둔 자들을 간호하고.약을 주며 점점 키워나가면서 여러곳에서 봉사자들과 지원의 손길이 들어왔다.. 컬거타에만 4개의 단체가 생겼으며 진료소,학교,거주지, 나환자와 에이즈 환자를 위한 시설을 건설함으로써 후에는 인도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 곳곳에 이러한 단체를 만드셨고, 인도와 여러나라에서 상을 받게 되며, 노벨상까지 받게 되지만 , 모든 선교 기금을 가난속에 가난한 이들 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지병인 심장병으로 잦은 몇번의 사고 후에
97년 88세의 나이로, 심장병과 전염된 말라리아 등의 합병증으로 세상과
이별을 하셨습니다...
영화를 본후 가장 감명 깊은 문구가 여러가지 있었는데 적어봅니다..
1.선교회를 열기전에 까다로운 절차로 인해 현지에 로마에서 파견을 나온 신부에게 이말로써 그 조차 평생 봉사를 하게 만듭니다..
주님이 제게 말씀하신 길입니다..
저는 몽당연필입니다! 주님만이 쓰실수 있는 몽당 연필 말입니다
2 봉사를 하다 지병으로 쓰러져진 한 여인을 억지로 런던이 집 인 재 나라로 보내면서
네가 비록 봉사를 못하지만 너희 나라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렴!
진료 시설 건설중에 자금난과 모함의 비리에 휩싸여 있을때 그녀가 독일에 전화를 걸어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내가 무척이나 힘들구나! 지금이야 말로 너의 도움이 필요하단다..너의 기도로 하늘을 감동시키렴!!!
3 힘들어 하는 수제자인 수녀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해서 하는일이라고 비난 받을것이다 ...
그래도 사랑하라!!!
4 사랑은 받는것보다 주는 것이다
생각나는 대로 정리 했지만, 어렵네요! 그 큰 업적을 짧게 표현하기란....
저도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이 울었답니다...
내가 과연 이러한 상황에서 믿음을 잃지 않을수 있을까??? 란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지 면서 말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몽당 연필이 되어 보자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