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6일 햄버거 데이
작성자명 [지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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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12.26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요. ^^
전 2005년 마지막 주일 예배였던 어제- 예배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동과 회개와 기쁨과 눈물이 넘치는
우리들 청년부 열린 예배이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지체들의 목밟기 적용 나눔은 너무나 공감이 갔을 뿐만 아니라
저의 사고의 지평을 좀더 넓혀주었답니다.
마음 속에 가슴 떨리는 감격과 함께 저도 같이 눈물이 주르르르...
또 한학기 동안 믿음이 더욱 성장한 지체를 보며 감사의 눈물...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께서 얼마나 귀하게 여기실지요.
지체들이 기도제목을 내놓을 때마다
하나님, 저 지체들의 나눔을 꼭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세요 ~
하고 마음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
저와 승민이-부부로서의 비전이 있다면,
우리의 연합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랍니다.
추운 날씨,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해
여전한 방식으로 나오시는 여러분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고, 위로가 되어드리는
영혼의 섬김이를 꿈꿔 봅니다. *^^*~~
다시 한번,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특히 나눔을 해주신 진영언니, 세진이, 희영언니, 희진이, 현우, 미나, 민정 언니, 진영 오빠...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칭찬 한 아름 가득 안고 기다리고 계실 줄 믿습니다....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자랑스러울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