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현입니다..(기억하실런지..-_-)
10월달 일본가기 전에 여기에 인사하고 가야지 하다가...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인사 못하고 떠나서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죄송해요~ ^________^
여름부터 가을까지 정말 우리들 교회 청년부 통해서 많이 성장하고 일본 들어가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끔씩..아침에 말씀보다가 청년부 지체들이 마구마구 그리워 지기도 했습니다.

참..지금 전 겨울 방학 기간이라 잠시 한국 들어왔어요...
그리운 얼굴들 주일날 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