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부산에서 화요일날 저녁 비행기로 출국해요귀국일은 11월 7일이구요 함께 하는 과장님 성격이 매우 까다로워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래도 종의 모습으로 잘 섬길수 있도록 기도제목 내어 주셨답니다~함께 기도합시다... 우리에게 직장인으로서 먼저 본을 보여주고 있는 태훈이형에게 관심과 사랑과 기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