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넘넘 감사했습니다. 금요 ANF 에서 선교비젼으로 마음이 쿵쾅거리는 은혜를 받고... 돌아올 땐... 따스한 미소와 느낌이 너무 좋은 진영자매랑 교제해서 더욱 좋았고요. 주일날은 예배드리러 갈 때는 사랑스러운 긴머리소녀 진희자매와의 짜투리 교제...
또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목장 모임! 그간 흩어져 분투하던 양들이 모여 목자의 따스한 사랑의 음성 듣고 삶과 기도를 나눔에 더 좋았고.. 또 새내기 권형제의 묵직하고 잔잔한 나눔도 반가웠고요. 울 목장 식구들 이제 보고파서 어쩌나 (ㅠㅠ) 책 잘 읽고 독후감 써서 만나는기다! 알겠제?
또 마무리로 식탁교제 나누며 ...
깜찍하고 낭랑한 목소리의 민아자매! 꽃사슴같은 맑은 눈으로 초롱하게 바라보는 승현자매! 잔잔한 미소와 매력을 지닌 희진자매와 그 사촌언니! 발그레한 홍조띤 얼굴에 호탕한 웃음으로 맞아준 동준형제!..
MY MEMORY IS FULL !! 청중의 청력을 집중시키는 요염한 자태의 터프 스마일 레이디 순찬자매(?) 고기 마무리로 지체를 끔찍히 위하는 듬직한 희성형제(?) 어머 얘는~ 의 주인공 ? 와 피부미남의 따끈한 교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꾀꼬리 훈련조교자매 (?)! 또, 쌤~ 맘속에 예수님이 들어계셔 배우보다 멋진 작가 석권! 늘 정말로 묵묵하게 분위기를 DOWN 시키는 후배 정묵! 참~ 후배 양을 맡기고 떠나와도 안전히 지켜 인도해주실 선하신 목자 이전도사님!
넘넘 반갑고 고마웠고, 또 언제 볼지 모르지만... 우리 새벽이슬보다 더 영롱하고, 장래가 넘치게 기대되는 우리들 교회 목자부대를 위해 전 기도할꼐요~ 바바이~ 샬롬 p.s. 울 후배 잘 부탁드리고요. 혹 빗나가거나 수상한 느낌이 들면 연락주세요~ 주간에 신앙교육 고난이도로 시켜서 보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