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홈피에 들어왔는데, 마침 오늘이 태갑이형 생일이네요 우선,,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몇번 밖에 못 봤지만, 옆에서 지켜볼 때마다 진실한 고백과 찬양이 이심이 전심되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깊은곳에서 하나님과 교제하시는 형의 모습을 기원하겠습니다. 늘 그렇겠지만, 오늘도 특별히 좋은 일로 보다 더 머리가 즐거운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 샬 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