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연주 정말 아름다웠다..!
나 진짜 눈물이 글썽거렸어..!
악기 하나에 온 몸이 반응하는 연주..
그것은 눈을 감고 찬양기도에 온 영혼을 실어서
입술의 찬양을 드리는것같은..
값진 찬양이었다..!
높은 음으로 올라갈때 발끝이 같이 올라가며..
찌푸린 미간 사이로 느껴지는
응집된 듯한 감정의 그 무엇..
호흡조차 이루지 못하는 긴장과
완벽한 호흡..오~
너무 유치한 평이지만..!!
정말 너무 아름다웠다!!
말씀도 말씀 후에 나누는 모습도..
눈물로 드리는 예배..
눈물로 고백하는데
웃음으로 바라봐 줄 수 있는 모습들..
그리고 같이 울어주는 모습도...
하나 같이 진실한 예배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모습들인거 같아!
내 눈이 너무 부족하지만..그렇게 보고 느낀거 같아!!
written by 최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