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잔소리] 파종QT, 타작QT
작성자명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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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8.21
아침에 말씀으로 씨를 뿌리는 파종QT로 하루를 시작하고
저녁에 하나님께서 주신 알곡을 터는 타작QT로 하루를 마감하자.
어쩜 그렇게 성함도 한석봉 같으신... 우리의 한호 집사님~!!
나는 떡을 썰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 했던 석봉네 집안처럼
옆에서 7만 명이 죽어가도 자신의 생활예배에 충실하여 곡식을 털었던 오르난처럼
어떤 유혹과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성실하게 공부하셨을 것 같은 집사님은
하나님과의 교제도 그렇게 성실하게,
그래서 남보다 더 풍성하게 누리시는 것 같습니다.
시골에서 샘물만 마시던 내가 수돗물 마시게 해주신 것만도 은혜 중의 은혜 라고 하신 고백이
돈 주고 사먹는 풀무원 샘물 을 마시면서도 감사할 줄 몰랐던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교수라기 보다는 늘 학생같으신 집사님,
누구보다 교만할 수 있는 자리에서 누구보다 겸손함으로 섬기시는 모습을
닮고 싶고, 배우고 싶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또 한 번의 열광~~~~~~~ 한호 집사니임~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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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이모잔소리]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다.
단, 예수 믿는 우리는 거룩해야 행복하다!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면 할 수록 행복지수는 높아진다.
+++ Be Holy~ Be Happy~!! +++
-------- 잔소리는 계속 되어야 한다....... 쭈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