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벌써 31일....헉....여러분은 어떻게 여름 보내고 계세요? 열대야에 지쳤는지....요즘 좀 뜸하네요....(힘내라고 복날에 닭 한마리씩 먹었건만! ....ㅜㅜ) 하나님의 계획은 처음부터 사울이었을까요, 다윗이었을까요? 왜 진작부터 다윗을 내세우지 않으시고 사울을 세우셨을까요?사울의 대안은 다윗이었습니다.사울에게 순종했던 다윗을 보며 ...하나님께서 다윗을 대안으로 세워주기까지 그 수많은 시련들을 인내하며 순종하며 기다려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왜 나에게...주실 거면 진작 주시지.... 하는 생각은 인간적 생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선택엔 후회함이 없으십니다.현재 어려운 상황에 계신가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어떤 대안을 갖고 계실지...기대하며, 또한 대안을 허락해 달라고 구하세요.하나님의 계획에 기쁨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신앙생활을 누리길 바랍니다.두번째, 다윗 왕국은 다윗 혼자가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진정한 희락이 있는 건강한 공동체의 조건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1.골고루 차별없는 모임이어야 합니다. 이 모든 군사가항오를 정제히 하고 다 성심으로...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으로 온 이스라엘 왕을 삼고자 하여....(38절)2.두 마음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스불론 중에서...두마음을 품지 아니하고....능히 진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오만명이요... (33절) 이 모든 군사가....일심으로...(38절)너무나 당연한...일반적인 것 같지만 차별은 차별없이 임한다 아시죠? 넘넘 어려운 일이에요...먼저 우리 마음 안에 있는 차별이 없어져야 겠구요, 차별없는 모임을 위해 서로에게 해가 될만한 이야기에 대해서는 맞짱구 치기 보다는 덮어줄 줄 알고 이야기를 퍼뜨리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일심으로 단결하는 울 청년부 되도록!!!여러분~~~~~이번 가족 수련회에선 정말 차별없이 모두모두가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구성원으로서 --서로를 존귀하게 여깁시다.그런 모임에 우리 하나님은 무수히 많이 식물을 예비해 놓으셨답니다.(39,40절) ...ㅋㅋㅋ기대하며, 승리하며~주일에 뵈요~~~*^^*아 참, 여기선 수요일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