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작성자명 [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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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7.31
퇴원한지도 1주일이 지났습니다.
우리들교회 지체들중 병원까지 수고스럽게 찾아주신
전도사님, 희성이형, 병철이형, 희윤이형, 진경이한테 참 고맙네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예정보다 3일늘어난 10일간의 입원치료를 끝으로 7월 24일 퇴원했습니다.
퇴원만 하면 될줄알았는데,
뼈를 교정한 부위에 태양광선을 쬐면, 멍이 착색이 되고
코가 붓는다고 해서 의사가 여름에 외출을 절대 삼가하라는 진단을 내려주셨네요
그래서 대낮에 드리는 청년예배에도 못가고 집에서 거의
감옥과도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우리들 교회 청년부 지체들 못본지도...14일 수요예배때가 마지막이었으니..
3주가 다 되갑니다;;
하지만 최소한 6주동안 외출을 금하라는 의사의 진단때문에
9월이 되기 전에는 나갈수가 없겠네요;;
물론 교회수련회도....ㅜㅜ
하여간 저는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ㅋ
멀리서나마 이렇게 소식을 전하고 갑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아프면 서러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