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초특급 울트라 슈퍼 짱 에너자이저가 필요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무한대의 에너지를 뽑아내시며 우리에게 말씀을 전해주시는
은휴 전도사님.- 목자, 부목자 다 참석하는 것이 충전의 99%을 차지할 것임
나머지 1%는 ...쉬세요!
그리고 피곤하신데도 불구하고
일 마치고 새벽기도에 꼭 참석하시어 우리에게 은혜와 본을 보여주시는
창엽 전도사님.- 늦게 일어나서 확 안 가버릴테다 할 때마다 창엽 전도사님 생각나
면 씻지도 않고 겸손한 맘으로 가게 됨
김한호 집사님- 창립 예배 이후 요즘 인기 상한가로 교회의 각 부서에서
집사님 바지 잡고 늘어짐. 그러나 맘 좋으신 집사님 거절 못하고...
그러다 청년부에까지...이르게 되었음. 학교 일과 연구, 각종 교회
일에 지치지 않으시도록.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말한 루터처럼 새벽에 하는 말씀 묵상과 기도가 집사님
을 지배하길 . 집사님 화이링!
그리고 새벽부터 저녁까지 너무나 힘써 일하는 우리 순찬 언니
사무실 일도 바쁜데 청년부에 함께 하시면서 위트있는 섬김을 보여주시는 지영언니. (역시 왕언니의 파워는 다르더군요)
공부하느라 땀빼고 있는 양뚱과 똥준이,
진정한 목자의 삶을 살고자 애쓰고 있는 우리 청년부의 호프, 1주차인 신임목자들^^
마지막- 청년부 부흥으로 등골빠지긴 하지만 200% 능력 발휘하는 새가족반 목자들 ,그 외 기타 등등 기타 등등...
아, 마지막으로... 600명 우리들 교회 지체들 1주일치 생명의 양식 마련하느라
허리랑 어깨랑 휘어지시는 김양재 목사님!
진짜 마지막으로...
지난 주 교회 안 와서 새벽기도가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는
우리의 보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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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급된 분들의 이름을 반드시 소리내어 말하고
이렇게 기도하세요.
하나님, 우리들 교회의 이름을 책임지시는 분들입니다.
오늘 이분들의 하루동안 평강과 은혜로서 함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