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새끼를 낳게 될 암나귀 박지선 입니다. ㅎㅎ
오늘 말씀에 내 인생에 아주 작은 것,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여겨지는 것도 내어놓으면 주님이 쓰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수요 예배 후에 셋팅 치우는데 주님이 쓰신다고 하거든요^^

큰 거 바라는 건 아니구요
악기 나르기 ,, 짐 실은 수레 끌기, 기타 등등 간단한 것만 하셔도 아주 큰 힘이 된답니다. 저도 얼마 전까지 했었지만 지금은 잠시 쉬고 있죠. ㅎㅎ;;;;(죄송)
흰머리 팍팍 나이든 어른 집사님들 몇분이서 애쓰시는 것
보기가 넘 죄송, 민망하네요.
수요 예배는 주일 셋팅과 달리 몇가지만 이동하면 되니
힘 센 청년 여러분
멀쩡히 서서 못다한 이야기 하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몸을 움직이시면서~ 근육을 자랑하시면서~ 이야기 하신다면
주님이 팍팍 쓰실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