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 참 감사하고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정말로 태갑이형의 찬양을 들으니 눈물이 나오더군요.
태갑이형의 목소리가 잘 안나올텐데 정말 그렇게 뜨거운 찬양을 부를 수 있게 힘을 주신 하나님과 우리가 그 아름다운 찬양을 들을 수 있게 하여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게 주어진 환경에 자족하지 못하고 불만을 가질때가 많았는데 오늘 태갑이형이 자신에게 주어진 이 환경이 고난이 아니라 축복임을 고백할 때 저에게도 많은 힘이 되더군요.
오늘 정말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태갑이형과 우리들 청년부를 하나님께서 너무도 사랑하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죄인임을 깨닫고 저의 무능함을 알고 아버지와 같은 아빠와 같은 주님께 온전히 다가가서 주님안에 있으면 기적이 일어남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세상 가운데 힘들고 지칠 때 제게 다가와 힘을 주시는 하나님과 사랑으로 바라보시는 하나님께 힘을 얻으며 다시금 일어습니다. 제 등뒤에서 힘을 주시며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그리고 태갑이형 힘내시고 축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