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요즘 청년부에 뜨겁게 역사하고 계심을 느낍니다.
나의 작음을 알고 그분의 크심을 아는 청년부... 눈물이 마르지 않는 청년부... 마음으로 뜨겁게 지체를 피차 사랑하는 청년부... 전도해야 한다 거창한 슬로건이 아니여도 누군가를 그냥 데려오고싶은 마음이 자연스레 생기는 청년부... 주일날이 넘 기다려지는 청년부... 한사람도 소외됨없이 부지런히 발로 뛰고 행동하는 청년부... 건강한 웃음과 아름다운 눈물로 감정이 치유받는 청년부... 나그네처럼,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세상의 거대한 조류가운데 우뚝선 이 시대의 대안인 청년부... 사랑의 말씀으로 치유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우리의 영원한 대모이신 휴집사님, 털털한 웃음과 재치있는 말로 우리모두를 즐겁게 해주시는 창엽전도사님, 사랑하는 선배들과 귀여운 후배들이 잘 어울려 버무려진 비빔밥 같은 청년부...
저는 청년부를 사랑합니다. 눈물의 맘으로, 발로뛰는 행동으로.... 사랑할것입니다. 청년부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님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말씀으로 인도함받는 청년부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