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창립예배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그냥 교회출석에 의의를 두고 오고가던 저였는데...
죄에대해 둔감하고

심술부리고

시기하고

술마시고

악행만 일삼고
....... 이러던 저였는데....
짧다면 짧은 1년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가지고... 이렇게 섬길수 있게 됨에 너무 감사해요...
물론 점점 익숙해짐에 따라 이미지 관리하던 내 본모습들(딴지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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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이 드러나긴 했지만.. 있는 모습 그대로가 좋잖아요.^^
그래도 고칠건 고치도록 노력해야겠죠...

ㅎㅎ
낼 저도 전도대회때 친구들을 몇 명 불렀는데 얼마나 올지.... 사실 걱정되는 마음이 앞서네요. 일단 한 친구는 확실히 오기로 했는데.. 두명은 잘 모르겠어요.( 한명은 반반이고.. 한명은 꽤 부정적이라...) 기도해주세요..
낼 휘문고 강당이 바글바글되는 모습을 기대하고 우리 기도합시다!!
낼은 사람도 많고 바쁠텐데... 조금씩만 일찍 와서 셋팅같은 것도 좀 돕고.. 예배 마치고 뒷정리도 도웁시당~~!! (이렇게 말해놓고 내가 안하면 안되는데...사실 지금 얼렁 교회가서 청소하시고 준비하시는 것들 도와드려야 하는데 아직도 집이라는..

ㅎㅎ 얼렁 가야징~~!)
그럼 다들 낼 봅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