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토요일)
묵상한 말씀
“나는 가장 좋은 씨를 골라 너를 특별한 포도나무로 심었는데 이찌하여 너는 나쁜열매를 맺는 들포도나무가 되었느냐?
<질문1>
지금 나는 좋은열매를 맺는 특별한 포도나무 인가? 아님 나쁜열매를 맺는 들포도나무 인가?
<질문2>
나에게 하나님보다 우상으로 삼는게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느낀점>
난 솔직히 친구들을 하나님보다 더 많이 생각하고 우상으로 삼는다. 그래서 난 친구들로 인해 나쁜열매를 맺는 들포도나무였다. 하지만 이제껏 난 그게 내 죄인지 몰랐다. 그런데 오늘 큐티를 하며 생각해보니 난 하나님을 믿는 자녀로서 친구들에게 말씀을 전하기 보다는 세상적인 이슈를 얘기하고 다니며 솔직히 가끔은 내가 친구들을 나쁜길로 인도 하기도 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런 나에게 오늘의 말씀을 주심으로서 나의 죄를 알게 해주시고 이제 내가 친구들에게 해야할 말과 행동! 이런것들을 깨닳게 해주셔서 감사했다.
<결단과 적용>
이젠 친구들에게 욕을 하거나 세상적인 이슈를 주제 삼아 얘기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