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에게 어떤 사건이 왔는데요..
어떤형아가 저에게 삥을 뜯었어요. 저는 그 사건을 말하지 않아서 꾸중을 들었어요.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러한 사건을 주신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해봤어요..
오늘 말씀에 나의 분노가 폭풍과 태풍처럼 몰아쳐 악한 사람의 머리를 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나의 악이 무엇일까?생각해봤는데,
나의 악은 적용은 했는데, 실천을 안하고 휴대폰을 우상으로 섬기는 것이였습니다..
저번에 열쇠를 잃어버린 사건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때도 왜 이런 사건을 주셨을까??생각해봤습니다.. 나의 악을 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큐티를 하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큐티를 열심히 하기로 했는데, 실천은 하나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휴대폰을 새로 사주셨는데, 거기에 너무 빠져있는 저의 악이 보였습니다.
앞으로 큐티를 열심히 하고 휴대폰에 너무 빠져있지 않게 기도해주세요.ㅎ
오늘 삥뜯긴 사건으로 인해 이런 죄를 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ㅎㅎ